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살아 계신 하나님 경험하기(류영모 저서) 서양 전설 가운데 이런 얘기가 있다. 중동의 한 행상이 사막에 들어갔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때 공자가 나타나서 “인생은 언제나 바른 길을 가야 하는 법이죠”라고 말하며 지나갔다. 석가모니가 나타나서 “인생은 고행이라오”라고 말하며 지나갔다. 마호메트가 나타나서 “그게 하나님의 뜻이지
“말이 입안에 있으면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입 밖으로 나오면 그 말이 나를 지배한다.~~탈무드” 아프가니스턴 동북부 콰피리스탄 산지에 사는 콰피르 종죽에게 선교하는 한 선교사의 예기이다. 콰피르 종족의 한 눙부에게 그 나라 언어로 된 성경책 한권을 선물로 주었다. 그런데 그 책을 마루에 놓았더니 집에 있던 사냥개가 다 들로먹어버렸다. 농부는 하얗게 질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월요일부터 인성교육을 받기 시작했어요. 오전에는 인성교육을 하는 이유에 관해서 들었고 오후에는 만화를 그렸어요. 한지 같은 종이에 이미 그려진 그림을 대고 달아서 그린 후에 색을 입혔어요. 2 시간을 넘게 했는데 집중해서 그런지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어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요즈음은 덥고 그러기에 이곳에 형제들 모두가 피곤을 호소하는 이때, 시원한 음료수로 오후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점심을 먹고 난 뒤 쏟아져 오는 잠을 못 이겨 여기저기서 축 쳐져 있는 모습들이 너무나 안쓰러워 언제든 더울 때 쓰려고 구매해 놓은 음료수를 공장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더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지난주 수요일에도 김밥 배달을 하러 가기 위해서 일기 예보를 볼 때 전날도 폭우가 왔고 그날도 폭우가 온다고 예보했지만 주님은 우리를 기쁨 택배 하도록 좋은 일기를 주셨습니다. 오늘도 어제 일기 예보는 비가 온다고 하였는데 햇님은 우리가 가는 길에 방긋 웃으면서 우리를 응원해주셨습니다. 김밥을 60 줄로 처음 시작했는데 많은 노숙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낮은 데로 걸어갔던 슈바이처” 1960년 노벨 평화상을 타기 위해 잠시 아프리카를 떠나 프랑스 공항에 내린 슈바이처는 덴마크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세계에서 몰려온 신문 기자들이 기차에 동승하게 되었고 슈바이처를 만나기 위해서 특등석을 뒤지기 시작했다. 슈바이처를 찾지 못한 사람들은, 1 등석, 2 등석으로 가서 뒤져 보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 경험하기 (류영모 저서) 기도에 응답을 많이 받는 사람은 성경에 “하나님의 은총을 크게 받는 자요” 라고 쓰여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을 시작하자 마자, 또 말을 마치기도 전에 응답하시고 싶어하십니다. 한데 왜 응답을 제대로 받지 못할까요? 아래의 글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열심히 기도해도 특별한 응답이 없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의 말씀 좋은 말씀 응원의 말씀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서 그렇게 사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시는 글들도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어제 저희 방에 지내던 동생이 다른 방으로 옮겨서 이제 당분간은 3 명이 지내게 되었어요. 이번에 3 명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오늘은 세찬 빗줄기에 잠이 깼습니다. 잠들기 전,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잤는데 밤새 굵어진 빗줄기가 창문 틈 사이로 들어와 빗물이 이불을 적시는 줄도 모르고 자다 더욱 굵어진 빗줄기가 제 뺨을 한참을 때리고 나서야 잠에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빗물에 세수를 한 저는 창문
“기쁨 택배” 백석점에 14 번째로 생긴 3000 원 김치찌개 식당에서는 전지욱목사님이 은둔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서 목공예 일을 가르치는 목사님과 연햡 해서 이 청년들이 아침을 이 식당에서 와서 먹고 나서 돌아가서 목공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소식을 들려주셔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서울역에 노숙자 분들은 연세가 많은 분들인데 우리나라에 자살
찬란한 태양빛” 이제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일기예배가 나오고 어제는 낮에 폭우가 쏟아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비가 오는데도 서울역에 오늘 노숙인분들에게 김밥 배달을 가겠느냐고 어제 질문을 받고 예정대로 갈 것이라고 하면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일기예보에는 오늘 비가 많이 온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
“살아계신 하나님 경험하기(류용모 저서) ~~오래전 영국 텤즈 강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산책길 한 모퉁이에서 한 거지 노인이 다 낡은 바이올린을 서툴게 연주하며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소리는 음악이라기보다 잡음이었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기울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때 낯선 한 외국인이 산책을 하다 말고 거지 할아버지에게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