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기도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팀 켈러의 기도)” 크리스천의 기도는 대화를 나누며 친구가 되어 주시는 인격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하는 쪽이다. 성경이 제시하는 기도 패턴에는 “시86:11~12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제와 오늘 많이 바빴어요. 다음달에 무슨 음식이 나오는지 보고 레시피를 배우는데 3 월에는 완전 새로운 음식이 많아서 일이 끝나고 레시피를 배워서 개인 시간이 하나도 없었어요. 손이 많이 가는 반찬들이 많아서 4 월에는 정말 바쁠 것 같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를 뵙고 오면 그 기쁨이 이곳에 사는 것 같지 않고 같이 사회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기분이예요. 이모님하고 항상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10 분을 면회하기 위해서 종일 수고하시는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늘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똑같이 오전에는 공장 일을 마치고 맛있게 점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나의 마음도 아프게 하소서” 이런 기도는 너무나 감동입니다. 이 기도는1950 년 밥 피어스 선교사님이 선교사면서 종군기자였던 그분이 우리 조국의 6.25 사변을 보면서 한 기도입니다. 당시에 한국전쟁으로 고아가 된 어린 아이들, 남편을 잃은 아내들을 돕고자 미국에서 국제 월드비전 사무실을 열고 한경직 목사님과 함께 한국
“범사에 감사를 보여주시는 장로님의 간증” 전에도 장로님의 간증을 같이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다시 군데 가니까 행복했었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그 감동이 다시 떠올라서 같이 공유합니다. 장로님은 가끔 말씀하실 때 마다 너무나 힘든 세월 속에서 군대에 가니까 오히려 행복했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더 궁금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행복해지는 수단이 아니라 행복 그 자체입니다(팀켈러의 기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4 장 6~7절에서 성령님이 우리를 이끄셔서 하나님을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로 반가이 부르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이른바 하나님을 아는 경험입니다. (갈4:9) 성령님 기도를 인도하시고 그리스도가 거룩한 자녀들을 위해 중보 하시는 근본 동기 역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홀리네이션스 네팔 선교지 방문기~~박윤태장로님 홀리네이션 파송 네팔인 슈랜드라,메뉴카 부부의 사역지를 동역자 교사분들과 함께 방문 하였다 저는 2012년도 네팔교회 토지 구입차 조 성호장로님 김 상숙권사님 한마음선교회 권 진동장로님 윤 난호권사님과 방문을 하여 이번 2차 방문이라서 그전과 비교되는 상황이였다. 네팔도 세계화로 많은 부분이 발전되어 가고 있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설 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어머니가 계셔서 아주 잘 보냈어요 ^-^ 이곳에서 보냈는데도 이렇게 잘 보낼 수 있다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예요! 어제는 정말 바빴어요. 연휴가 4 일이어서 A조와 B조가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하루 일하고 하루 쉬는 구조인데 어제는 저희 A 조가 일하는 날이었어요. 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모처럼 맞이한 연휴라 어제는 작심 한 듯 새벽 3 시까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을 읽고 잠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휴만큼은 책을 마음껏 보겠다는 욕심에 책만 붙들다 보니 어느새 3 시가 넘었고, 그래서 부랴 부랴 책을 덮고 잠을 청했습니다. 얼마 잠을 잔 것 같지도 않게 금새 일어나 오늘 하루 일과를 시작하게 되었
“시136편 연속 감사 (오혜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성경을 주시고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그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고자 하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겉 사람은 낡아지나 그리스도안에서 속 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하나님께서 한 걸음씩 믿음의 진보가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주님의 살과 피를 내어 주시고
“시 136 편 연속감사 (한창환목사님 감사 고백 입니다.) 1.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시련을 주셔서 겸손한자 되게 하시고 아무것도 아닌 자임을 깨닫고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오늘 하루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일용할 양식과 거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섬길 수 있는 교회와 성도 님들 주셔서 감사합
“한국인들의 영적 모습” 한국은 지금은 어린아이들까지 각자 자기 휴대폰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당연히 갖는 것으로 생각할 정도로 다들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각 가정에 일반 전화를 설치하기도 1970 년 때 까지만 해도 쉽지 않았습니다 당시에 전화가 집에 없으니까 친구를 만나고 싶으면 집으로 찾아가고 미리 연락을 하고 간 것이 아니니까 친구가 없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