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9편의 칼럼
“거듭나기” 찰스 콜슨은 미국 닉슨 대통령 시절에 대통령 보좌관을 지낸 미국 권력의 최정상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본래 머리가 좋으면서도 아주 잔인한 사람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런 그가 워터게이트 사건에 연루 되어 옥에 갇히게 됩니다. 콜슨 주변에는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늘 헀던 상원위원 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찰스 콜슨이 투옥되자 기도 그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와 이모님과 형님이 제 생일을 맞추어서 먼 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이곳에 면회와 주시고 찬양까지 불러주셔서 얼마나 행복한 생일이었는지요^^ 감사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느낀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넣어주신 간식으로 이곳 형제들하고 같이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담장 너머로 아카시아 꽃이
“찰스 피니(2)~~기도하면서 기도 응답을 모르는 사람들 나는 특별히, 내가 매주 귀 기울여 들었던 기도들이 응답 받지 못하고 있다는 이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정말이지 나는 기도에 나타난 그들의 말이나 그들의 모임에서 했던 발언들로부터 그 기도를 했던 사람조차 그것이 응답되리라고는 생각지 않고 잇다는 것을 알았다. 성경을 읽을 때 나는 그리스도께서 기도의
“작은 일에 충실한 삶”(하나님의 뜻~~제럴드 싯처 저서) 유명한 부자가 있었다. 그 사람은 많은 돈을 벌어 다른 사람들에게 위세를 부리며 살았다. 당연히 그의 신앙생활은 별 볼 일 없었다. 말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행에 옮길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성공하여 명성을 얻은 지 오랜 후, 그는 유명한 성자가 살고 있다는 어느 먼 도시로 순례를 떠나기로 했다.
“찰스 피니” 오래 전에 찰스 피니에 저서를 보면서 우리 모두가 이런 성령의 권능을 받은 사람이라면 천하 무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고 잊을 수 없는 참 모델을 책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 능력을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아래 글은 자서전을 번역한 분이 쓴 글입니다. ~~찰스피니의 자서전을 번역하면서 배운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그것은 첫째, ‘부
“모리타니에 권경숙선교사님 소식입니다” 어제는 아프리카 무슬림나라 모리타니에 교회 개척된 지 29년이 되었습니다 모래바람에 실어온 작은 모래들이 싸여 분주히 움직여 하연 눈을 치우듯이 빗자루가 바쁜 때를 보내기도 했고 일년에 몇 방울 내리지 않는 빗방울에 천장에 비가 줄줄 새어 교회 카페트가 젖고 그 젖은 카페트를 다시 지붕에 올려 말리고 말려 한주를 애써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5)” 영등포 요셉의원의 환자들은 신림동의 환자들과 조금 달랐다. 가난한 주민들이 대부분이었던 신림동과 달이 이곳은 병원 주변의 닭장처럼 만들어진 판잣집들에 주로 알코올 의존증 환자, 마약중독자, 결핵과 간염환자, 교도소나 갱생 원 출감자, 주민등록이 말소된 행려자 들이 살고 있었고 이들은 곧 요셉의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1.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2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울던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3 밤 깊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후렴)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 요한이는 2015 년부터 우리 가족이 되었습니다. 4 월 23 일이 생일인데 교도소는 방문을 하려면 토,일 그리고 공휴일은 면회가 안되고 그러기에 생일날 면회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한데 이번에는 그렇게 면회가 가능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윤난호권사님과 저만 간 것이 아니고 요한이의 형님이 되어주신 김진영교수님도 시간을 내서 같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4)” 선우 경식이 노숙자 사는 곳을 찾았을 때 그때 이런 질문을 한 사람이 했다. 무슨 말을 할까? 술을 찾을까? 밥을 찾을까? 그가 대답을 못하자 질문을 한 사람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이런 생활을 하느니 하루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말이에요. 여기 사람들 중엔 어릴 때 고아가 된 사람이 많아요.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3)” 며칠 후, 선우 경식 원장은 또 다른 말로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환자들을 치료하다 보니 저녁 환자의 상당수가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로 병원에 오더군요 우리는 그것도 모른 채 배고픈 사람 붙들어 자꾸 피 뽑고, 엑스레이 찍고, 내시경 한다며 속을 후벼놓았고요. 치료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계절은 봄인데, 마치 기온은 여름 인듯합니다. 이곳에서는 옷을 우리 마음대로 입을 수가 없기에 아직도 옷은 두꺼운 겨울 옷을 입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 기온으로 땀만 송올 송올 맺힙니다. 노역장에서 일을 하면서 더 덥게 느껴지는데 점심 식사를 하고 지금은 다들 쉬고 있는 중입니다. 식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