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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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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모처럼 또 토요일을 맞았는데 오늘은 오전 6 시부터 나와서 사동 청소며 복도까지 깨끗이 닦고 나서야 오전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취사장에서 아침식사가 오는 대로 제가 잠을 자고 지내는 사동에 배식도 맡아서 해 줘야 합니다. 원래는 제가 하는 일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