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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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상 14 호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백석지점을 방문 하기 전에 서울역에 노숙자 분들을 방문하여 김밥을 전달해 드리면서 따뜻한 밥상이 근처에 있다면 김밥대신 모두 3000 원 김치찌개 식사를 하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생각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운데 텐트 안이 얼마나 더울까 그 안에서 공기도 안 통하고 참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이 편지를 쓰면서도 다음주에 어머니를 한 시간을 유리창 없는 자매 결연 실 에서 뵐 생각을 하니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같이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마음껏 대화도 하고 그런 시간을 그리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서신을 올려요. 예전에 쉬는 날이면 방에 앉아서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오늘은 유리창 사이가 아닌 자매결연실에서 한 시간을 어머니와 이모님 김진영교수님 박미라 집사님 엘자 전도사님을 뵙고 참 기뻤습니다. 또한 내가 오늘 이 안에서는 먹어볼 수 없는 맛있게 배부르게 기쁘게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은 여느 친목 모임에 빠지면 안 되는 그런 흔한 음식이 아니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먼저 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지금 충주구치소 인원이 430명에서 530 명으로 인원이 늘었어요. 직원 분들께서 이야기 해주셨는데 전국 교도소에 다 초과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들어 온다고 해요. 다들 왜 이렇게 죄는 짓는 건지 부디 이곳에 와서 정신 차려서 다시는 죄짓지 않고 바르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자
"보육원을 나오는 나이가 되면 잘 곳부터 찾아야 해요." 자립준비청년 2명 중 1명*은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할 정도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합니다. 최근 3년간 약 20여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평균 나이는 21살이었습니다. 한 해 약 2,500명*의 청년들이 겪는 '홀로서기' 입니다. 보육원의 어린이들은 그곳에서 부모가 사망한 것은 13.
“신부전증을 치료 받은 지 16 년이 넘었습니다” 어릴 때 미끄럼틀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등뼈가 굽었고 그렇게 살아온 집사님이 60 대 중반이 넘어서 너무나 심하게 아파서 백병원에 입원하게 되셨다고 연락이 와서 병원에 가보니 얼굴이 쟁반처럼 심하게 부어있으셨고 신부전증이라는 병명을 듣고 완전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신부전증에 한번 걸리면 계속 투석을 받아야
“아침형 인간을 넘어서는 새벽 형 크리스천(문병주 저서)” 말씀은 인생의 핸들이다. 기도는 인생을 움직이는 동력 전달 장치이다. 새벽기도는 문제 해결의 활동력이다. 말씀을 새롭게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변화의 욕구로 몸을 떨었다. 변화된 크리스천으로서 삶을 진실하게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마구 마구 불타올랐다. 어떻게 하면 말씀대로 살 수 있을지 심각하게 고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몸 건강하게 잘 지내셨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 취사장에서 일하고 배운 요리를 사회로 나가면 어머니 옆에서 맛있는 것 많이 해 드리고 음식 봉사도 하고 싶어요 참 행복할 것 같아요. 그 행복한 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겠습니다. 이번 주를 되돌아보니 화도 안 냈고 스트레스도 없었
“따뜻한 밥상 14 호점 백석역에 열었습니다” 6월 10 일에 어느새 14 호 따뜻한 밥상이 열리게 되어서 최운형 목사님께 이 소식을 듣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목사님하고 같이 14 호점을 다음주에 찾아가보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처음 연신내에 열고 어느새 한국에 곳곳에 자원한 목사님들이 따뜻한 밥상 김치찌개에 밥은 마음대로 리필할수 있는 그곳에 목사님들이 앞
“마더 테레사 (8)”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저는 테레사 수녀님과 함께 사도의 임무를 위해 나가곤 했습니다. 아주 먼 거리를 걸어가서 불구에 결핵까지 앓고 있는 니콜라스라는 소년을 돌보곤 했지요. 소년에게는 커다란 욕창이 두 군데 있었는데 테레사 수녀님은 그 상처를 닦아주고 또 약을 발라주곤 하셨습니다. 그 가족은 몹시 가난했기 때문에 그들이 먹을
“마더 테레사(7)” *베이루트에 온 평화의 전령 1982 년 8 월 베이루트의 포화는 최고 전에 달했습니다. 마더테레사 수녀님은 8 월 15 일에 도착하셨는데 목격과 포격이 가장 심할 때였습니다. 수녀님께서는 종종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포탄과 총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온 세계와 모든 인간의 마음에 하나님의 평화를 퍼뜨리고 모든 마
“마더 테레사 (6)” 기쁨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 줄 크리스마스 선물 바구니를 만드는 일에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함께 하셨어요 수녀님이 물건들을 꽉꽉 눌러 바구니를 가득 채우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 마음은 하나님께로 날라 오르는 것 같았지요. 그런데 여기저기서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수녀님 아직 채워야 할 바구니가 너무 많습니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