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모처럼 또 토요일을 맞았는데 오늘은 오전 6 시부터 나와서 사동 청소며 복도까지 깨끗이 닦고 나서야 오전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취사장에서 아침식사가 오는 대로 제가 잠을 자고 지내는 사동에 배식도 맡아서 해 줘야 합니다. 원래는 제가 하는 일이 아니지만
“어느 가정의 마지막 식사 (Giving 랜디 알콘의 저서) 남아프리카에서 온 목사가 뉴올리언스의 한 편의점에서 계산하려고 줄을 서고 있었는데 몇 개 안 되는 품목인데도 충분한 돈이 없어 당황해 하는 한 가족을 보게 되었다. 그는 그 아버지의 어깨를 살짝 두드린 후 돌아서지 말라고 말하며 돈을 살며시 전해 주었다. 9 년 후, 그 목사는 뉴올리언스에 외부
“시편 136편 연속 감사. (미얀마 탕 목사님 감사 고백입니다) 1. 어머니 뱃속에 나를 창조하시고 지금까지 살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2.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헤매던 중학생 때, 목사님을 통해 신앙을 갖게 하시고 또 가족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3. 기독교 집안에서 자랄 수 있었고, 오늘까지 부모님
“시 136 편 연속 감사 (주님의 기쁨교회 김근옥 사모님 감사기도) 1.진리 되신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요한8:32)찾아와 주시고 믿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2.수녀원 퇴소 후 방황하던 때 교통사고를 통해 주님께 돌아오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3.갈 바를 알지 못할 때 삼일 금식 중 꿈으로 소명 주셔서 믿어지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4. 남편 목사님의 한결 같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참으로 소중했고 행복했습니다. 요 근래 계속 추웠고 오늘은 눈도 오고 훨씬 더 춥다고 뉴스에 나와서 새벽 일찍부터 집에서 나오셔서 출발했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17 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서 어머니께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시 136 편 연속감사(몽골 김형연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감비아 김형진목사님 동생입니다) 1. 우상숭배하는 가정에서 태어나게 하셔서 우상숭배의 허무함을 경험하고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돌봄 없이 자라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는 훈련을 받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 고등학교 시절 학생 신분으로 하지 말아야 할(학교 결석,
“아프리카 감비아 김형진선교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수년 전 육신의 질병을 얻었지만, 강팍한 마음이 녹아지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게 하시고 친인척 모두 불신자 들이니 전도할 대상자가 넘쳐나 감사합니다. 3. 남동생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김형언 선교사가 되어서 몽골에서 목회하니 감사합니다. 4. 부족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밤 11 시가 조금 넘은 시간입니다. 원래 이 시간쯤이면 잠을 청해야 할 시간이지만 오늘은 책을 좀더 본다는 욕심에 시간을 놓쳤는지 잠 보다는 서신을 올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계속 좋은 양서를 보내주셔서 책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고 지금까지 왔는지 모릅니다. 모두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 지난주에는 광주교도소로 요한이를 보러 가고 오늘은 충주로 누가를 보러 갔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도 기온이 많이 급강하 했는데 윤난호 권사님하고 저는 추운 날씨라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서로 이야기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가기에 가기 전에 기쁨 택배를 그곳에 노숙 인들에게 전하느라고 일찍 도착해서 전하다
“외국인 쉼터에 한국 할머니 두분” 노숙자들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나 아프면서 우리 쉼터를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우리 쉼터에 묵는 사람들은 모두 외국인인데 현재 한국 할머니 한 분이 계시고 다른 할머니는 오랫동안 쉼터에서 지내다가 떠나셨습니다.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는 처음부터 선교회 회장님이신 예수님께서 지시 하는 대로 건축을 하여 늘 쉼터를 바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를 통해서 늘 귀한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을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서 그 말씀대로 사는 제가 되길 소망해요! 특수학교인 이곳에서 준비 잘 해서 사회로 돌아가면 제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닌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배우면 배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