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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피니”

마마킴||조회 568
“찰스 피니”

오래 전에 찰스 피니에 저서를 보면서 우리 모두가 이런 성령의 권능을 받은 사람이라면 천하 무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고 잊을 수 없는 참 모델을 책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 능력을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아래 글은 자서전을 번역한 분이 쓴 글입니다.

~~찰스피니의 자서전을 번역하면서 배운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그것은

첫째, ‘부흥’이 무엇이며 ‘영적 부흥’이란 어떠한 것인가 하는 사실에 대해서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부흥이라는 말을 자주 언급하고 또 우리 주위에서 그토록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부흥회이지만 역자가 지금까지; ‘부흥’이다 ‘부흥회’라는 것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인상과 이 책에 나타난 찰스 피니의 부흥 모습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책을 읽어 내려 가노라면 누구나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로, 우리는 ‘성령의 능력’ 이라는 개념을 입에 올리기를 좋아하는데 이 자서전에는 과연’성령의 권능’이란 어떠한 것이며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말씀과 능력이란 어떠한 것인가가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러한 능력의 영이 역사하실 때,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어떻게 성령에 찔림을 받으며, 그들의 죄에 대한 자각이 어떠하며 어떠한 두려움과 고뇌에 사로 집히게 되는 가에 대한 놀라운 장면이 전개되는 것이다.

셋째로는, “이상적인 전도자 상” 내지 “참 설교자 상” 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해 배우게 된다 복음 전파 자란 어떠한 사람이며 그들은 어떠한 능력으로 충만해야 하며 잃어 버린 영혼들에 대한 어떠한 정열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하는 사실이다. 역자로서는 찰스 피니야말로 기독교사에 있어 가장 위대하고 전형적인 복음 전도 자가 아닌가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배울 수 있는 점은,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어떠한 ‘기도의 영’을 소유해야 하며 자신의 ‘성화’와 교회의 ‘부흥’ 및 잃어버린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하는 사실에 관해서이다. 현대의 많은 한국 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이 어떠한 동기로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해서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 점은 특별히 많은 서사가 된다.

오늘날 수 많은 종교서적과 신앙서적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찰스 피니의 책만큼 신앙의 본질과 핵심을 잘 제공해 주었던 책은 별로 없었다. 피상적이고 비본질적인 신앙 형태가 범람하고 있는 이 세대에 찰스 피니의 자서전은 누구에게나 놀라운 영감과 도전, 그리고 감동의 원천이 되어 줄 것이다. 특별히 복음의 진수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온전한 삶이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오랫동안 마음 속에 그려 왔던 신앙의 이상형을 제시해 줌으로써 그들의 갈증을 해소에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성경의 약속은 기도에 너무나 많은데 왜 기도하고 응답을 못 받는 것인가? 기도 응답을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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