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누가는 우리가 면회 갔다 오면 같이 간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윤난호권사님, 엘자 전도사님께도 꼭 감사 편지를 해서 이번에는 윤난호 권사님께 보낸 편지를 공유합니다. “사랑하는 이모님께, 안녕하세요 이모님!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수요일에 이모님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어요? 오늘 공장에서 점심 식사를 마치고 여느 때와 같이 일을 하기 전 모두가 쉬고 있는데 공장 한 구석에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한 사람의 말을 집중하고 듣고 있는 모습이 신기해서 바로 그 모여 있는 곳으로 가 보았습니다. 한데 이게 웬걸~~, 이번에 공장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됐는데 사회
“성경을 한달에 일독을 계속 따라하고 있습니다.” “2021년 11 월 29 일(이년 전에)시작한 새 인생의 이야기입니다~~김동혁의 고백” ~~2021년11월29일! 그날을 기억하면서 오늘 11 월 29 일 그날 하나님이 하신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는 시베리아 통토처럼 꽁꽁 얼어붙었던 저의 심령을 녹이셨습니다. 다름 아닌 [나는 날마다
“청년부도 하나님이 직접 부흥시켜주셨습니다. 홍콩으로 가기 전 3 년 반 동안 한국에 있을 때 대학부 일년 그리고 청년부는 이년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가 대학부와 청년부를 맡았을 때는 40 대 초반이었기에 처음에는 많이 떨리고 두려웠습니다. 대학부를 맡았을 때 군대 갔다 온 이십대 후반의 형제들과 자매 여덟 명이 모여서 대학부의 발전을 기대했는데 그 교회역
“그리스도안에서 만남은 헤어짐이 없습니다.” 대학부 제자들이 더러는 목사님이 되어서 주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을 보는 것은 참 기쁩니다. 이준영목사님과 형기석목사님 같이 다시 만나면서 전에 있던 일들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철야예배시에 구리에 있는 구리 바울교회와 구리 제일교회 두 교회가 연합해서 함께 집회를 하는데 가게 되었습니다. 대학부의 두 제자 목사님
“별일 속에서 살아가는 특별한 여정들” “별일 없니?” 가까운 친구들은 보통 이렇게 안부합니다. “별일 속에서 사는데 늘 병일이 많지” 저는 이렇게 대답하곤 하지요. 정말 세상 사람들이 경험할 수 없는 많은 별일 속에서 살아가는데 그 중에서 특별한 별일은 날짜까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11월 17 일. 선교 초창기 11
“아주 특별한 선물” 책꽂이에 잘 모셔둔 학위증서가 있는데 “2014 년 2 월 25”일 디모데가 받은 국문학과 학위 증서가 있고 요한이는 2019 년 2 월 27 일에 학위를 받았습니다. 디모데는 2011 년에 첫 만남을 가지고 2014 년에 검정고시로 학사 증을 받았고 요한이는 2015 년에 우리의 만남을 가졌고 그후 2019 년에 학위증을 받아서 둘
“모리타니에 47 번째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2021 년부터 시작한 모리타니에 우울파기가 어느새 47 번째가 되어서 우리가 그분들의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를 직접 못들어도 권경숙 선교사님 통해서 들으니까 같이 너무나 기쁩니다. 전에 공유했던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를 같이 공유합니다. “까르르 까르르 모리타니에서 계속 들려오는 웃음소리” 우리나라도 전
“2011 년부터 교도소 방문을 하면서 ~~엄마” 라는 이름 – “ 이 세상 정상적인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언어 “엄마” 보이지 않는 호흡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산소 같은 존재 “엄마”.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보여주는 대리인 “엄마”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생명을 지켜주는 “엄마” 세상 살아가면서 늘 생각나는 “엄마” 별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구정 설 명절은 따뜻한 부산으로 내려와서 주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누님께서도 구정 설 연휴 잘 지내시고 계시죠? 새해에 소망처럼 올 한해도 가정의 평안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바라고 계획한 모든 일들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모두 다 이루어지시기를 두 손 모아 기도 드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설 연휴도 감사히 잘 보내고 잇습니다. 엄마는 설 연휴에 어떤 시간을 보내세요?^^ 해마다 명절이 오면 아이들이 그리워 눈물 흠치고 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곁에 있는 방 식구들이 가족이 되어 서로의 손을 잡아주고 사과도 맛있게 깎아서 드리고 평생 제사 지내는 외갓집 어린 시절 풍경을 회상하다가 시집 가서 첫 명절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설 연휴가 시작됐어요. 설 연휴 따뜻하게 보내시고 의미 있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따뜻하고 의미 있는 설 연휴 보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해주신 좋은 말씀과 사랑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주말은 괜찮은데 평일 휴일은 적은 인원으로 일하다 보니 많이 바쁠 것 같으니 열심히 도와주고 저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