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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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매주일 정성스레 보내주시는 하트 스티커 편지 보내주심 감사, 매달 먼길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달도 거르지 않고 찾아와 주심에 감사, 사랑하는 딸이라고 불러 주심에 감사, 하나님이 우리 마리아를 얼마나 사랑하시는데~~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 폭포같이 비가 쏟아져서 울 엄마 오시는길 걱정되어 창밖을 보여 이른
“충성하기를 원합니다!” “최후 승리 얻기까지 주 은혜로 싸우리 주의 용사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폭우가 오거나 그런 상황이라도 거의 매일 쪽 복음을 나누어 주는 전도는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가거나 백화점안에서 나누어 주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일주일에 하루 집중 전도하는 날은 김밥을 싸가지고 가는 물건이 많아서 비가오면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새벽부터
“항상 내 우편에 계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말씀드리면 됩니다” 서울역 노숙자분들에게 가기 전날 항상 일기 예보를 보게 됩니다. 이분들은 우산이 없기에 우리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우산을 챙겨가면 되는데 우리가 오는 것을 줄서서 기다리는데 비가 오면 안되어서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일기 예보는 오늘 비가 온다고 가상통보를 했는데 놀랍게 새벽에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이번주에도 보내주신 사랑의 편지와 성경말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 정남 형제에게 누님의 안부 인사도 전하고 교리 말씀도 한부씩 나누어 보면서 성경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정남 형제도 이곳에서 무기수로 16년 동안 살면서 마음 의지 할 곳 없이 외롭게 살아오다가 주님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금년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7 월이 많이 지나갔고 생명의 삶 큐티 7 월 6 일에 엄마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받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흘려 보내준 것이 섬기는 은혜임을 다시 묵상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기로 다짐해 봅니다. 감사해요, 제 삶에 말씀의 본을 가르쳐 주시고 엄
“안녕하세요, 손한솔 이라고 합니다.(손현주 박미라집사님 아들입니다)” 제가 처음 마마킴을 만났을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저는 이 교회에 다섯 살때 처음 왔습니다. 어린 아이로써 처음엔 부모님을 따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엔 홀리네이션스가 제 미래를 바꿔 놓을 것이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예
“박미라 집사님의 간증” 저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저희 남편은 완고한 유교 집안에서 성장을 했지만 어릴 때 친구의 전도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둘 다 성령 안에서 거듭남이 없었고 예수님과 인격적인 교제가 없이 가끔씩 누리는 하나님의 은혜만 맛보았습니다. “요 3:5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
“윤난호 권사님의 간증” 어느날 김상숙권사님이 “누가 나에게 언제 가장 행복했었냐고 묻는다면 과거에도 행복했고 그 행복은 점점 커져서 지금이 가장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할거라고 대답하겠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이 말씀에 동의합니다. 홀리네이션스, 바로 이 행복동에서의 25년은 저를 점점 행복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이 행복한 나라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예수님의 발자취” 세상 모든 아기는 전쟁터나 특별한 경우를 빼고는 아무리 가난해도 말구유에서 태어나게 하지는 않습니다. 옆에 말이 있으면서 배설도 해 놓았을 터이니 냄새가 오직 했을까요? 하늘 보좌를 버리고 말구유에 누우셨으니 얼마나 불편했을까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분이 어떻게 그런 장소를 택하여서 이 세상에 오셨을까 깊이 묵상합니다.. 가장
“주님의 사랑에 빚진 자 이기에 주님의 사랑 전하고 싶습니다” 수요일 공주 교도소에 마리아를 보기 위해서 새벽 일찍 출발했습니다. 교도소에 면회가면 남자든 여자든 너무나 행복해 하고 좋아하기에 우리도 같이 행복하고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도소에 7 명을 연결해주셔서 만날 때 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님은 한 영혼 영혼을 너무나 사랑하시고 작은 신음에도 응답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주님의 은혜와 누님의 도우심에 힘입어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살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정남형제와는 믿음 안에서 만난 형제이고 주님께서 맺어주신 인연이라고 생각하면서 함께 지내는 동안 만이라도 옆에서 각별하게 신경 쓰면서 챙겨주고 누님께서 보내주시는 성경말씀과 안부인사도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따라가면 성경에 약속하신 말씀대로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고백하며 전진 할 수 있고 늘 넉넉히 이기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약속은 자녀들이 된 우리의 특권이라 할 수 있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