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4편의 칼럼
17. 사랑은 용납입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문제는 그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기에 너무 작은 내 능력의 문제입니다. 사랑하는 내 능력이 커지면 그 사람이 아무리 속을 썩혀도 애통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온유한 태도로 사랑하고 변함없는 정성으로 사랑합니다. 사람을 의지하면 의지할수록 사람이 실망스럽고 사람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울 엄마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죠? 이곳에서는 3 평 방안에 9명이 지내며 과밀로 잠도 끼어서 자다 보니 사람들은 예민하고 찬바람 쌩쌩 내면 이곳의 온도는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99도 후큰 후큰 하답니다. 1도 추가되어 100도 랍니다. 매일 매 순간 잠결에도 그립고 심장처럼 멈추지 않고 제 마
16. 사랑은 수고입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세상을 다 알고, 세상을 다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고 심지어 그 세상을 누군가에게 다 주어도 사랑이 없으면 헛수곱니다. 사랑한다고 말하기란 얼마나 쉬운지…… 그러나 그 사랑을 증명하기란 얼마나 힘든지 사랑은 입술로 한 순간 말하고 평생 손발로 증명하는 삶입니다. 사랑은 가치와 의미를 발효시키는 유일
15. 사랑은 나를 변화시킵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내 입에 담긴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은 남보다 나를 먼저 따뜻하고 부드럽게 합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부드럽게 바뀐 내가 사는 세상이 차갑고 거친 혁명으로 이룬 세상보다 나은 세상입니다. 내가 왜 사는 지에 대한 답이 없으면 내 인생에 감동할 일은 없습니다. 입이 무성하면 숲이 가려지고 잎이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 욘2: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제가 지내고 있는 담안 교정에도 울긋불긋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누님이 사시는 일산 호수공원과 자유로 한강 주변에도 코스모스가 바람에 흩날리고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겠지요? 10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엄마~~라는 호칭보다 더 깊은 나의 어머니…주일 예배의 자리가 사무치게 그리운 날입니다.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셔서 우리가 주께 드리는 찬양을 받아 주소서 우리는 주님의 백성 주님은 우리 왕이니 왕이신 예수님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아멘 ~ 주일이면 새벽기도 드리고 집에 와서 또 서둘러 교회에 가고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의 말씀대로 로마서 8 장은 언제 어디에서든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바로 나오는 것처럼 말씀이 바로 나올 정도로 암송을 했던 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기도와 함께 한 암송도 바로 로마서 8 장입니다. 그때도 처음 로마서 8 장을 암송하라고 하셨던 때 말씀은 하셨지만 꼭 암송해서 매일 같이 이 말씀
14. 사랑은 감사입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성숙한 사람은 감사의 조건이 마음속에 가득하고 미숙한 사람은 불만의 이유가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모든 것이 자나갑니다 모든 사람도 지나갑니다 이 일도 이 사람도 곧 지나갈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좋아할 것도 없고 너무 슬퍼할 것도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 감사가 답입니다. 감사는 실망의 계곡을 넘어
13. 사랑은 선택입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권력의 길은 언젠가 내가 배신하게 될 줄 모르고 가는 길이고 사랑의 길은 언젠가 내가 배신당할 줄 알고 가는 길입니다. 사랑은 동기로 말하고 욕망은 결과로 말합니다. 미운 사람 한 대 더 때려 줄 수도 있고 떡을 한 개 더 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평생 원수 한 사람 더 만들
12. 사랑은 없으면 지옥입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옳아서가 아니라 좋아서 사랑하고 틀려서가 아니라 싫어서 미워합니다. 옳아서가 아니라 좋아서 찬성하고 틀려서가 아니라 싫어서 반대합니다. 태도가 먼저, 논리가 다음인 일이 다반사입니다.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사랑하게 되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미워하게 됩니다. 기도는 가장 깊은 친밀감입니다. 사람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이번에 보내주신 말씀~~ “나는 우연히 존재하는 생명이 아니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을 나타내며 살아가도록 부름 받은 존재입니다” 아멘 입니다. 이곳에서도 주님의 향기 전하면서 살다가 주님께서 저에게 출애굽을 허락해 주시면 나가서는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대로 따르면서 영광 드리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11. 사랑은 기쁨입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기쁨은 상황과 조건이 만들어 낼 수 없는 생명입니다. 기쁨은 흘러 넘치는 생명이 다른 생명으로 흘러가는 사랑입니다.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그 사람이 보여주는 것을 매일 보고 그 사람이 들려주는 것을 매일 들어도 기쁨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머리보다 마음이 중요합니다. 마음은 생명의 자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