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74편의 칼럼
서울역 노숙자분들에게 다녀올때마다” 주님이 우리에게 기쁨 택배원을 시켜 주셔서 우리는 가는 곳이 많은데 서울역 노숙자 분들에게는 금요일 오전에 가서 김밥, 음료수, 라면을 전달해 드립니다. 갈 때마다 우리가 도착할 시간을 알고 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은 우리가 더 기쁨이 넘쳐납니다. 교도소 갈 때 서울역으로 기차를 타러 가면서 그분들을 직접 뵈옵고 시작한자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 엄마~~10 월에도 엄마랑 엘자 전도사님이랑 오셔서 마리아 면회 와주시고 맛있는 과일과 간식도 풍성하게 챙겨주셔서 이곳에 9 명이 여유롭게 즐겁고 감사하게 잘 보냈어요. 지난번 보내주신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 책을 두 번 읽으며 행복한 찔림에 “제 안에 예수님이 커지고 있어요 ^-^ 방에 있는 언니가 “이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데 저는 제일 먼저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 오늘도 하루 시작을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열 수 있게 되었구나! “저는 이렇게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며 오늘도 이 은혜를 붙들
10. 사랑은 내가 죽어 길을 냅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서로 사랑하는 일만 제쳐놓고 모든 일을 다 하고 있기에 일은 끝이 없고 마음은 쉼이 없습니다. 우리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다만 자기 자신 속에 갇혀 있을 뿐입니다. 사과나무의 선공은 가지에 사과가 열리는 것이고 사람의 선공은 인생에 사랑이 열매 맺는 것입니다. 인생의 의미의 가치는
9. 사랑은 지는 것을 기뻐합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사랑하면 집니다 사랑하면 져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유심이 지켜보면 가장 많이 지는 사람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차오를 때 말하고 손발에 사랑이 차오를 때 도우면 아무도 상처받지 않습니다. 사랑은 나를 변호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부끄럽게 만들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참
“죄의 정복자, 사랑”(승리하는 그리스도인~~무명의 그리스도인 저서) 사랑을 받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 미국의 독립 전쟁시 에프라타에 피터 밀러라는 한 평범안 침례교 목사가 살고 있었다. 그는 워싱턴과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 또한 그 마을에 마이클 위트먼이라는 마음이 고약한 사람이 살았다. 그는 밀러 목사를 탄압하고 박해했다
8. 사랑은 내가 먼저 웃는 것입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은 항상 웃는 얼굴입니다. 웃음으로도 말하고 눈물로도 말합니다. 얼굴로도 말하고 몸짓으로도 말합니다. 사랑으로도 말하고 죽음으로도 말합니다. 사랑하면 다 풀리지만 무심하면 한 마디도 안 들립니다. 사랑은 듣는 귀입니다. 아무리 작은 선행도 결코 작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7. 사랑은 참된 쉼을 줍니다(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사랑은 말 한마디 없어도 다 알아듣고 미움은 아무리 많은 말을 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한다고 쉽게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한 순간 고백하고 일평생 언약을 지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식에 결혼의 의미가 다 담기지 않고 졸업장에 성품과 능력이 다 닮기지 않습니다. 본질
5. 사랑은 생명도 아끼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조정민목사님 저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 함이지 인간이 가장 원하는 것을 주시려 함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이 주시고자 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생명이 선물입니다. 단 고통과 함께 받는 선물입니다. 고통 없이 존재하는 생명은 없습니다. 고통 그 자체도 생명의 일부입니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민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6: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6: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샬롬 이 말씀처럼 하나님의 복을 받아서 죄인 중에 죄수인 제가 누님을 만나서 새롭게 변화하고 만들어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공장에서 2 명의 형제들과 아주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사람은 현재 이곳 광주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예배를 이끄시는 목사님께서 이 형제에게 다음 예배시간에는 특송을 하라고 시키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형제는 어떻게 할 지 몰라 고민 끝에 저를 찾아왔고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저는 그 형제에게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생일날 아침 씻고 나오니 찰떡 파이를 수북이 쌓아서 생일 케익을 만들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 주며 모두 축하해 주었어요. 한 푸대에 샴프, 린스, 치약 마음도 가득 받고 정성스런 편지와 예쁜 그림들^-^ 한분 한분 사랑해요, 감사해요, 꼭~~안아 드렸어요. 이렇게 사랑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태어난 것이 축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