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설 명절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셨나요? 모처럼 긴 연휴를 앞두고 함께 하는 형제들과 이런 저런 시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장기형을 받은 사람들하고는 함께 밥을 먹으며 잠시나마 허하다는 그들의 마음을 잊게 하였고 단기 형을 받은 사람들과는 일부러 웃음 짓게 하며 그들과 되도록 많은 시간을 보내려 노력하였습니다
“명절에 예수님은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시고 고쳐주셨습니다.” 요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요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요5: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4 이는 천
“기도를 변화시키는 기도(이동원목사님 저서)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우리 안에 거룩한 소원을 두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거룩하도록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분의 은혜에 대한 우리의 민감한 응답은 필요합니다. 게리 토마스는 그의 저서 <일상 영성&g
“한상에 둘러서 먹고 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지난 주일 외국인들하고 같이 예배를 드리면서 성경공부 시간에 질문을 했습니다. 설 명절에 전에는 한국인들이 배고프고 굶주리고 그랬기에 명절에 평소에 못 먹던 것 조금만 먹어도 배탈이 나서 명절 지나면 약국에 줄을 서서 약을 사서 먹고 그랬던 모습. 방안은 아랫목만 약간 따뜻해서 물을 방으로 갔다 놓고 마시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샬롬, 평온한 주일을 보내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올립니다. 안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변함없는 누님의 기도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산에 내려와 처음으로 부산 세광교회에서 주관하는 예배에 다녀 왔습니다. 1 년 만에 예배에 참석해서 황재연목사님 설교 말씀 듣고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2 주에 1 번씩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목요일 오후 2 시예요. 오늘은 작업이 없어요. 방 청소하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나니 파란 하늘 양기가 너무 좋아요. 오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둘째날~~~ㅎ ㅎ ㅎ 환경은 늘 똑같지만 마음먹기 따라 생각하기에 따라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걸 느끼며 오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취사장에서 늘 일하면서 하나님 은혜로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오늘도 감사드릴뿐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의 편지와 성경 말씀들을 꼼꼼이 읽고 마음에 새기고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꼼꼼히 읽고 느끼고 깨닫고 행동하는 아들
“요한이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잠들지는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눈을 떠 보니 시간은 어느새 4 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간밤에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던지 또 밤새 눈이 와서 꽤 많은 눈이 이곳 교정에 쌓여 잇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첫 아침 식사를 보통 7시쯤이면 먹는데 현재 이곳 인원이 2400 명이 조금 안되니 이 많은 인원
“야베스의 기도” 지난 주일 오전 예배 때 우리교회 이창훈목사님이 “야베스의 기도” 주제로 설교하셔서 제가 경험했던 2002 년 5 월에 경험했던 일이 다시 떠 올랐습니다. 전에 질병도 여러 가지 병을 앓았는데 아주 오랫동안 힘든 고질병중에 하나는 기침으로 인한 페렴까지 가게 되었던 병입니다. 한번 기침을 시작하면 세시간을 쉬지 않고 기침을 하고 다섯 달
“갈렙 같은 안승식장로님” 갈렙 같은 안승식장로님이 굽는 김을 이번에 원당 시장 가서 직접 보게 되어서 전에 나눈 글도 다시 한번 공유합니다. 장로님 김 굽는 가게를 가느라고 원당시장을 가니 원래 한국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요즈음은 사람들이 마트에 가서 물건을 구입하던지 아니면 쿠팡을 이용하는데 원당시장을 들어가니 원래의 한국인의 살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마리아~~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다 아신단다. 보통 우리가 “주시옵소서 해 주세요” 하는 기도를 하고 있쟌아? 이제 그런 기도 대신에 주님의 기쁨이 되기 위한 기도를 해보렴” 엄마가 말씀하셨지요. “네, 엄마~~아멘 입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2 월이 시작됐어요. 2 월도 주님과 함께 지내시며 행복과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셔서 세상이 따스하다는 것을 알려주셨으면 해요. 지금까지는 글로 썼지만 5 월 후로는 저도 어머니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