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4)” 로버트 맥셰인 그리스도를 닮은 인생길로 인해 ‘작은 예수’라 불리는 맥세인은 짧은 생애를 누렸음에도 지금까지 수 많은 개신교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목회자이자 부흥 운동지도자이다. 스코틀랜드 애든버려의 변호사 집안에서 다섯 번째 아들로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3)” 사두 선다르 싱(선다 싱)은 맨발로 눈 덮인 히말라야 산맥을 걸어 다니며 복음을 증거하여 “맨발의 전도자”로 불린 사두 순다르 싱은 인도가 배출한 가장 이상적인 그리스도의 제자이자 20세가 초 동방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영적 스승이었다. 이 유명한 ‘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2)” 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닮아야 하는가 “그리스도 닮은 삶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구해 보자. 내가 그리스도 닮은 삶을 살아가는데 실패하고 있다면 원인은 어떤 것인가? 어디에서 나는 잘못하고 있는가? 내 안에 있는 어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평안한 주일을 보내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누님 덕분에 늘 감사한 마음 갖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받은 사랑 주변에 전하고 알리면서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리려고 노력하면서 주님께서 그러셨듯이 섬기며 살려고 봉사하면서 지내고 있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덕분에 이 아들의 고민이 정말 말끔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아들이 한달 전부터 고민거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공장에 있는 한 사람이 예전에 신내림(무속신앙)을 받았었고, 지금도 그 신앙을 고집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사주를 봐 주면서 사람들에게 적지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 145:18)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에서 강조하는 기도의 핵심 원리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정리됩니다. 1.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이자 의 무이다. 2.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통로이다. 3.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이 기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도인~~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저자가 소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결~~1)” “그리스도를 닮지 않은 그리스도인들만 사라져도 복음의 승리에 방해되는 최대의 장애가 없어질 것이다.” 오늘날 이 말은 매우 흥미 있으면서도 진실된 말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 말을 두려운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 말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며
“교회여 다시 일어나라 한국교회를 살리는 10가지 지침(문창욱목사님 저서) 금식기도 스8: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저는 매주 금요일 금식을 합니다. 19년째 이어 오고 있지요. 이 좋은 것을 저만 하기가 억울해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권해봤지만 선뜻 함께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교회여 다시 일어나라 (한국 교회를 살리는 10 가지 지침~~문창욱목사님 저서) 한 달에 성경일독학교 교장이라는 직분을 큰터교회에서 받은 비 벌써 10년의 세월이 지났다. 10 년 전 큰터교회에 오려면 성경 1 개월에 1 독을 해야 한다는 말을 순진하게 믿었던 나는 어쩔 수 없이 성경 1 독을 하고 큰터교회에 오게 되었다. 그때를 돌아보면 정말 주님의 은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엄마! 엄마 ^-^ 마리아가 왔어요~~5 월에 할머니의 기도 덕분에 시온이 시아 시울이 걱정 하지 않고 씩씩한 엄마가 되어서 이곳에 하나님이 맡기신 딸들과 함께 너무 감동과 감격 넘치는 5 월이었답니다. 권사님은 저에게 엄마가 되어주시고 아이들에게 할머니가 되어 주셔서 아이들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거기에 보너스로 은주 집사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살롬! 안녕하세요? 누님의 모습이 궁금했었는데 차마 부끄러운 저의 모습을 담 안에 있을 때 보여드리기가 죄송스러워서 용기가 나지 않았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가석방 대상자라고도 하고 제가 출소해서 행복동 주민으로 누님께 찾아 뵙고 인사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날만 고대하면서 살던 중에 누님께서 접견을 원하셔서 누님, 윤난호 권사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5 월도 이제 한 주 박에 남지 않았어요. 이번 주만 보내면 다음 주에 드디어 사회로 돌아가네요. 사회로 돌아갈 날이 일 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이제 정말 눈앞에 다가온 것 같아요. 4 년이라는 시간, 참 긴 시간인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