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27편의 칼럼
“지저스맨 (송기호저서 11)” 12년 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북한 방문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북한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북한에는 남한의 사업가들이 세운 교회가 3 개 있었습니다. 개성에 2개, 금강산에 1개였습니다. 제대로 된 교회라고는 그것뿐이었습니다. 저는 금강산교회 집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금강산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평온한 주말 아침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드립니다. 지난 한주 동안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누님의 동생 베드로가 되어서 새롭게 거듭난 새로운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준비하면서 기도로 생활하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징역 초반에는 부끄럽고 인생 끝났다는 생각에 자악하고 원망하면서 살기도 했습니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에게” 오늘은 어디서 사랑을 나누고 계실까요? ^^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면서 울 엄마 오늘 가는 걸음 마다 주님 함께 하시는 행복한 상상 가득 하면서 기도해요. 새로 온 방에 하나님께서 예배드리는 일들을 보며 역시 하나님의 뜻과 게획은 크고 깊으심을 깨달았어요. 심장 수술을 해야하는 시한부 언니가 있었어요. 수술
“지저스맨 (송기호저서 10)” *죽었다가 살아났다? 약 20 년 전, 아프리카 선교 중에 저는 고열에 시달렸습니다. 시골 지역이어서 전화도 없고 차도 없었습니다. 결국 저는 의식을 잃었습니다. 자정부터 아침까지 약 6시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깨어났습니다. 집안으로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따뜻한 햇빛이 제 얼굴을
“특별한 생일 파티” 몽골에서 온 첼맥 자매가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위함이 걸려서 앞이 캄캄할 때 같이 병원에서 입원중이던 석은경 한의사선생님을 만나게 된 이야기입니다. “몽골첼맥 자매의 간증”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리를 늘 인도해주시는 우리 목자 되신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몽골에서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 매주 수요일 어김 없이 엄마에게 편지를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 엄청난 선물인지 아세요? 고단한 한주 쓸쓸한 이곳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유도 기다림이라는 희망이예요. 돌아갈 곳이 있는 삶…. 그리운 사람이 있는 삶…. 뉴균거 나룰 기다라ㅕ 주는섦,,,,, 마치 우리가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 가듯이 말이예요. 그래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누님께, 안녕하세요? 할렐루야!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번주에도 보내주신 사랑이 듬뿍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점심식사중 잠깐 보았던 TV 내용이 생각이 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넓은 초원에 사는 몽골인들이 초원에서 양과 염소를 몰고 풀을 뜯게 하는 과정에서 앞을 가로 막는 거친 물살을 만나게 됩니다. 이 거친 물살을 건너면 지금 있는 자리보다 더 풍성히자란 풀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양과 염소들은 모두가
”지저스맨 (송기호저서 (8)” 저는 브리스톤 교도소에서 20년 동안 사역했습니다. 그리고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곳에 매일 찾아 오신다는 것을 말입니다. 예수님도 죄수로 갇히셨습니다. 감옥에 갇힌다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다. 저는 그곳에서 새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수 없이 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그분은
“지저스 맨(송기호 저서(7)” 저는 브릭스톤에 있는 큰 집에서 21명과 함께 살았습니다. 우리는 그곳을 미션 센터라고 불렀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9년간 살았는데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한 지붕 아래 모여 살았습니다. 백인, 흑인, 아시아인, 노숙자, 성매매 여성 등과 함께 살아갔습니다. 그들은 오랜 세월 굶주림 속에 살아왔기 때문에 다들 많이 먹었습니다.
“베드로에게서 온 편지” 할렐루야! 갈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사랑하는 누님께, 샬롬~~안녕하세요? 이번에 저에게 보내주신 서신 첫장 말씀에 은혜를 받아 한번 옮겨 적어보았습니다.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후에 주님께서 가르쳐주시고 성령님 인도해주시는데로 하루 하루를 생활할려고 이른 아침 일
“마리아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오늘 엄마의 하루는 어떻셨어요? 오늘 작업 끝나고 오후 3 시 40 분 ~~편지요~~하는 시간. 저는 창문 앞에 딱 서서 등기 편지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왜냐구요? 매주 수요일 이시간 엄마 편지 오는 시간^-^ 이또한 얼마나 감사한 시간일줄 아세요? 하루가 모자라게 바쁘실텐데 매일 마음가득 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