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에 빚진 자 이기에 주님의 사랑 전하고 싶습니다”
수요일 공주 교도소에 마리아를 보기 위해서 새벽 일찍 출발했습니다. 교도소에 면회가면 남자든 여자든 너무나 행복해 하고 좋아하기에 우리도 같이 행복하고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도소에 7 명을 연결해주셔서 만날 때 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님은 한 영혼 영혼을 너무나 사랑하시고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것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교도소 안에서 신음하는 한 영혼 영혼을 새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고 살아나게 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마리아는 자녀가 세 명 이나 되고 처음 교도소 들어왔을 때 임신 중에 들어와서 애기도 몇 달을 같이 데리고 있도록 하고 그 후에 시어머니께 맡겼습니다. 마리아를 생각하면 엄마로서 자녀들을 그리워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조려질까 생각하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주님이 주어주시는 사랑을 전해 주고 그 사랑의 힘으로 모든 힘든 것을 이겨내게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우리를 만날 때마다 눈물을 흘립니다.
마리아를 우리에게 소개 시켜주신 이강혜 사모님은 워십댄스팀을 그곳에 가서 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많은 수감자들에게 기쁨택배를 해 주실 것으로 그려집니다.
“기쁨 택배”
딩동 기쁨 택배 배달했습니다
기쁨이 뭔데요?
우리는 그런 것 안 받아요
기쁨은 그 가정에서 옮겨야 했습니다
딩동 기쁨 택배 배달했습니다.
너무나 감사 감사합니다
기쁨 택배를 받으니까
우리 가정은 기쁨이 넘쳐나고
기쁨이 넘쳐나니까
행복이 넘쳐납니다
기쁨은 어디서 사서 보낼 수 있나요?
기쁨은 돈으로 살수가 없어요
이 찬양을 들어보세요
기쁨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알 수 없는
세상이 줄 수도 없는 기쁨 기쁨
기쁨을 네게 주노라
이 기쁨은 우리를 건강하게 해주고
이 기쁨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이 기쁨은 주위사람들에게도
퍼져나간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지요
항상 기뻐하라!!!
나는 기뻐요 항상 기뻐요
주 예수 사랑기쁨 내 맘에!!!!
“주님의 사랑에 빚진 자 이기에 주님의 사랑 전하고 싶습니다”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