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기도요청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복음 18:20

기도를 나눠주세요

종려주일 종려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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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주일 부활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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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입니다.. 고난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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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기간입니다 사순절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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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세요.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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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에 선교사로 일하시는 사모님의 긴급 기도제목입니다 스리랑카에 선교사로 일하시는 사모님의 긴급 기도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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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에서 온 편지 요르단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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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단기 선교 기도제목 케냐 단기 선교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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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박성미선교사님의 현황기도제목입니다 스리랑카 박성미선교사님의 현황기도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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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만,백경아선교사기도편지 고석만,백경아선교사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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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랜드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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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울란바토르 교회 건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윤난호 권사·

러시아에서 사역하는 엘자 전도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지영 집사·

이번 주 수술 예정인 스리랑카 형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조성호 장로·

캄보디아 신학생 3명의 학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공급을 구합니다.

힘보레이·

네팔 지진 피해 복구와 현지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손현주 집사·

중국 교포 사역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정화 전도사·

y

익명·

[이랜드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랜드가 비정기직 이슈로 돌팔매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랜드 기업은 80년 창업되어 현재 27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업으로 정직하게 성실하게 땀흘려 일해왔습니다. IMF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그 이후 많은 기업을 인수합병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뉴코아와 홈에버가 있습니다. 뉴코아는 17개 점포, 홈에버는 33개의 점포가 있습니다. 많은 돈을 투자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직원을 교육시키고, 경영 정상화를 위해 밤낮 땀흘리며 성실하게 일해왔습니다. 그 와중에 비정기직 법안이 발효되었습니다.   유통은 업무 특성상 파트 타이머와 단순 업무등이 많이 있습니다. 뉴코아는 오래 전부터 단순업무는 전문업체에게 맡기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홈에버는 법이 발표되기전 18개월 이상 근무한 비정기직 해당자 1100명에 대해 정기직 신청을 받았습니다. 신청자는 600명이었습니다. 노조의 방해 공작으로 해당자들이 신청을 못했습니다. 결국, 600명만 신청했고, 그 중에 521명만 합격하여 정직원화하였습니다.    그러나 노조는 계속적으로 떼쓰기 주장과 매장 점거 등 회사를 망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민노총과 민노당이 배후에서 노조를 조종하며, 투쟁의 강도를 높여 간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노사가 어느 정도의 타협점을 찾으면, 전화를 걸어서 협상을 못하게 하고, 계속적으로 투쟁하도록 조종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선까지 더 많은 노동 세력을 결집시키고,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시키려는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상이 더 이상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회사는 현재,뉴코아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인 외주화 중단, 홈에버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인 18개월 이상 비정규직 고용 보장, 계약 만료된 비정규직 70여 명에 대한 재계약, 법 시행보다 2년 빠른 정규직화 등을 시행할 것을 노조측에 제안한 상태입니다. 노동부 이상수 장관도 회사가 항복할 정도의 타협안을 내어 놓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민노총의 조종을 받는 노조는 또다른 요구 사항을 제기하며 협상을 결렬시키며 회사가 망할 때까지 투쟁을 결의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민노총에 의해 유출되고 연출된 사진과 동영상때문에 시민들은 여전히 이랜드가 잘못한 것이 있어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는 인식을 하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민노총과 민노당은 지난 월요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이랜드를 한국에서 퇴출시키겠다며 전면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그들은 이랜드를 자본타도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이랜드가 망할때까지 투쟁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공산당도 아니고, 자신들의 주장을 들어 주지 않으면 망하게 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무례하고 막되먹은 생각인지.... 그들은 선량한 노조직원을 교육시켜서 전사로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잘 아는 친한 직원이 민노총의 선전대원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몇 일전만 해도 그렇게 착했던 아이가 눈에 살기를 품으며 목청을 돋우며 자본가 타도를 외치는 모습에 섬뜩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이랜드가 원칙을 지키며, 민노총과 민노당의 협박에 물러서지 말도록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이 번 일의 진실을 밝혀 주시며, 정치적으로 사람들을 이용하는 그들의 악의가 드러나고 실패하며, 법적으로 분명한 심판을 하시도록 이랜드를 모든 악으로부터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도록 이랜드가 다시 한번 하나님의 기업으로 빛과 소금의 기업으로 역할을 다 하도록   감사합니다.

지호아빠·

[고석만,백경아선교사기도편지] 고석만ㆍ백경아 선교편지 2007 년 7 월 12 일 1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평안하셨는지요? 벌써 한 해의 반이 넘었군요. 한 주가 막 시작된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새로 한 주가 다가오곤 합니다. 살 같은 光陰가운데 동역자님의 경주의 삶에 알알이 열매가 맺혀가고 있으리라 짐작하며, 각처에서 그 나라를 위해 함께 섬기게 해주신 그분을 찬미합니다. 영국에 거주하는 조선족을 위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는 맞춤형 가정학교가 올 봄에 다섯 주 일에 걸쳐 열렸습니다. 주일별로 ‘나의 정체성,’ ‘진정한 사랑,’ ‘행복한 가정 생활,’ ‘바람직한 취미 생활,’ ‘거룩하고 복된 삶의 자세’를 주제로 외부 가정사역팀의 연극, 강의, 조별 나눔 등으로 진행 이 되었습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참여한 사람도 있었지만, 복음은 구원과 관계된 것이지 이런 프 로그램과는 별 상관 없는 것 아닌가라는 선입견을 가진 이, 자꾸 권고하니까 마지못해 참석한 이, 그 외에 호기심에 온 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의도하신 복되고 참된 삶은 지금 여 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점차 깨닫는 분위기였고, 섬김이들의 헌신적인 자세에 감명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마지만 날에 베풀어진 세족식은 그들의 마음을 크게 열게 만든 전기가 되었습니다. 상상도 하지 못한 경험을 하게 되자, 여기 저기서 뜨거운 눈물을 쏟기 시작했 습니다. 약 30명의 참석자들 중 대부분이 신앙이 미약한 상태이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이 더 나은 신앙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 따로, 생활 따로... 이런 부조화의 문제를 조선족 사회에서 적잖이 접합니다. (아쉽게도 그런 믿음을 믿음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물론 이 부조화 문제는 전세계 어느 족속 도 예외가 아니겠지요.) 무신론과 유물론의 교육을 받았고, 급격한 자본주의화를 통과했고, 모든 것이 판이한 땅에 온 탓에 일탈 행동이 적잖이 발견됩니다. 이혼이 문화로 자리잡았고, 부유와 성 공이 지상 과제이고, 술과 도박이 취미생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긍정적인 부분도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서 서로간 심각하고 오랜 갈등으로 괴로워하는 부부가 한 쌍 있습니 다. 아내는 남편이 일방적이며 가정에 무관심하다고 비난하고, 남편은 아내와는 말이 통하지 않는 다고 비난합니다. 모든 책임을 상대방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아내는 결혼생활 최후의 마음의 결정 을 한 상태입니다. “행복에 이르는 길”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전쟁을 치렀고, 그 후에도 수시로 일 을 일으킵니다. 여러 차례 상담도 하고 권고도 했는데..., 시일이 더 많이 필요할 듯합니다. 두 사 람 모두 교회에서 일을 맡고 있어 제 마음이 더욱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또 어떤 교우는 세례를 받고 얼마 뒤에 도박의 유혹에 다시 빠져 심한 자책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전파와 아울러 제대 로 된 신앙생활에 대하여 거듭거듭 가르치고 있는데, 앞으로도 오랫동안 후자의 작업도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게도 4월 이후로 순(구역)이 두 개로 늘었습니다. 객지의 바쁜 생활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내어 참석하는 그들의 성의가 우선 고맙기만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고 답을 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교재가 깨끗(?)하지만, 이리 저리 말을 풀어서 대화를 유도하면 곧 잘 반응을 합니다. 6월 말까지 두 달간 신약성경 통독 행사를 가졌습니다. 성경을 차근히 읽어본 적이 없는 교우들 이므로, 무엇보다 말씀에 신앙의 기초를 두게 하고자 해서였습니다. 10명 정도가 신약을 완독하였 습니다. 향후로는 당분간 일정한 시일 간격을 두고 성경읽기 행사를 함으로써 지루함을 줄이면서 구약까지 다 읽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성경탐구40일” 교재를 가지고 주일 오후에 성경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이를 통해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고 성경과 친숙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로마서 9장에 동족 구원을 향한 사도 바울의 절절한 심경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 것을 느끼며 런던조선

박정화·

[스리랑카 박성미선교사님의 현황기도제목입니다] 그간 아내 박성미선교사와 저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희는 6 월 28 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에 있는 강남금식기도원 으로 들어왔습니다 . 여기서 2 일 정도 보내면서 집회에 참여하고 기도하였습니다 . 하지만 , 개인 방에 음식을 보관할 냉장고도 없고 , 암 환자에게 필요한 음식을 만들 취사시설도 없어서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 , 집회에 참여하고 기도하여 2 시간의 시간을 보낸후 하루종일 쓰러져 있는 아내를 보아야만 했습니다 . 1 달 반 정도의 투병생활로 약해질 대로 약해져 걷지도 못하고 , 휠체어 신세를 진   박성미 선교사에게 필요한 음식과 영양을 공급할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 강남금식 기도원 가까이에 방을 하나 구하기를 기도하던 중 , 스리랑카 전도여행을 왔다가신 김승주집사님께서 팬션을 하나 잡아주셔서 이곳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 하루만에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지난 한주 힘을 낼 수 있는 음식을 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만 , 아내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 지난 2-3 일 동안 박성미 선교사는   숨을 쉬기가 어려워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 혈액의 혈소판 수치가 너무 낮아서 생기는 것이라고 의사에게서 들었습니다 . 게다가 갈비뼈 쪽 통증으로 누워 있기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  그래서 , 어제 분당 차병원에 가서 담당 의사를 만나서 조금 절망적인 소리를 들었습니다 . 암이 상당히 많이 퍼진 상태고 아주 몸 상태가 안좋다는 것이었습니다 . 곧 죽을 수 있을 것 같은 어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   담당 의사의 이야기를 듣고   나와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 머무는 팬션으로 와서 한동안 주께 울며 기도했습니다 . 기도하면서 , 주께서 다시 주님의 약속을 기억나게 해 주셨습니다 . " 내가 이미 다 치료했으니 걱정하지 말아라 "   침대에 누워 신음하는 아내의 소리와 담당의사의 절망적인 말 등 눈에 보이는 현상은 저를 낙담하게 하지만 ,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을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꼭 이루어 지는 것을 알기에 조금의 순간이나마 내안에 있었던 낙담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 지금 , 저와 제 아내 박성미 선교사에게는   약속에 대한 완전한 신뢰가 필요합니다 . 연약하기에 상황을 보고 흔들리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 상황을 보지 않고 약속을 보며 신뢰하는 믿음 . 이것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많은 분들이 재정적으로도 도와주셔서 재정의 어려움이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007 년 7 월 10 일 청평에서   이헌주선교사 드림 .

박정화·

[케냐 단기 선교 기도제목] 안녕하세요   영국에서 사역하는 백경아 입니다. 제가 인도하는 런던 한인 일링교회에서 청년들 30명과 함께 7월 3일 부터 7월 18이까지 케냐에 단기 선교를 가게 됩니다. 나이로비, 케리초, 마사이 지역을 방문하며 여름성경학교 부흥회등을 하게 됩니다.   그 땅에서 복음이 능력있게 역사하며, 청년들이 선교의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제가 성령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청년들을 잘 인도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감사합니다.

박정화·

[요르단에서 온 편지] 지난 주에는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남쪽 라스 안나깝 클리닉에 가족 모두가 함께 갔습니다 . 물론 사역하러 간 곳이었지만 그곳에서 거주하는 동료들과 함께 사막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주님과 함께 가족과 함께 모처럼 안식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 저희가 있는 북쪽은 광야 사막인데 이 남쪽은 모래 사막이 많습니다 .         병원소식 …   긴급 중보기도 요청 후 바로 다음에 저희 병원 시리아인 의사가 외국에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귀국하던 중에 공항에서 입국 거절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 다행히 24 시간 만에 입국 허락이 되었지만 그런 일이 있기 얼마 전에 이곳 비밀 경찰에 호출당한 일이 있었는데 무언가 공항출입국에 기록이 된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 일이 그 의사만의 일이 아니라 언젠가는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이곳 사역자들 모두 긴장하고 있습니다 .     병원을 위한 중보가 계속 필요합니다 . 이라크 의사가 한달 동안 합류하였기에 어느 정도 여유는 있지만 여러모로 육체적 심적 부담이 있습니다 . 아직 거주증이나 자동차 서류 등의 진전은 없습니다 . 곳곳에서 갑자기 하루 아침에 추방되고 계속 비밀 경찰이 소환하는 등의 소식이 들립니다 . 그러나 오히려 이것이 모든 사역자들 뿐만 아니라 이 나라 소수의 기독인 들을 단결시키고 믿음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   컨퍼런스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늘 언제나 주님이 명하신 일을 감당할 때 그 준비 과정 가운데   또 일을 감당할 때 그리고 끝냈을 때 다 각각 주님이 예비하신 은혜가 기다린다는 것을 다시 실감하고 있습니다 .   많은 간증이 있지만 하나만 나누자면 마약과 여자 문제 등 너무나 오랜 기간 문제가 있었던 저희 멤버 자매 아들의 극적인 변화가 이번 컨퍼런스 가운데 있었습니다 . 워낙 말씀의 내용이 복음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었고 내 삶을 주님께 헌신하여 내가 죽고 주님이 사시는 결단이 내내 요구되는 시간들 가운데 처음에는 잡아 먹을 듯 노려 보면서 쳐다 보던 그 청년이 ( 마침 컨퍼런스 날이 어머니 생일이라 생일 소원을 들어주려 왔던 것 뿐인데 …… 졸다가 화내다가 ……), 말씀 시간 뒤에 자신의   삶을 바꾸기 원하는 사람은 일어나라는 요청에 일어나고 저녁 기도 시간에 통곡을 하며 성령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 이미 2 주가 지난 지금은 교회에도 나가고 매일 성경을 읽으며 주님과 함께 하는 새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물론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시작하신 하나님께 그저 찬양을 드릴 뿐입니다 .   중보 모임에서 어느 정도 아랍 리더들이 세워지고 안정이 되면서 저는 서서히 사역의 중심점을 이웃의 자매들과 베두윈에게로 옮기려고 합니다 . 약 두 달 전부터 매주 적어도 1 번 이상은 병원의 여자 환자들과 진리에 대해서 나누고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 등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아직 저 혼자 심각한 주제의 토론 까지는 아랍어가 미숙하여 20 년 이상 사역한 동료 사역자나 아랍 출신의 동료 사역자를 돕는 정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 가운데 주님께서 저에게 그들을 향해 진리를 나눌 수 있는 문을 더 활짝 열어 주시고 사랑을 나누면 진리를 담대히 증거하도록 주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지난 한달 간 이곳의 풍토병에 걸려 설사를 심하게 했습니다 . 다행히 지금은 몸이 회복되었지만 영육간에 온전한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 병원에서 주어지는 사역을 잘 감당하고 동료 사역자 들과도 또 환자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2. 사랑 - 이번 여름과 가을까지 다른 지역 교회 여성 모임과 이라크 주일학교 교사들을 위한 컨퍼런스에서 말씀을 전하고 또

박정화·

[스리랑카에 선교사로 일하시는 사모님의 긴급 기도제목입니다] 우리 가정의 삶속에서 늘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아침 주치의를 만나서 결과를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 일부를 들어주셨습니다. 백혈병과 폐암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셨습니다 . 다만, 폐에 물이 차서 어제 물을 빼냈고, 암덩어리는 아니지만, 폐에 약간의 보이는 물질들이 있다고 합니다.   아직, 함께 기도해야 할 기도제목이 남아있습니다. 병명은, 전이성 암(암의 발원지를 찾을 수 없지만, 암이 퍼져있을 때 쓰는 말) 즉, 척추에 암이 전이가 되어 말기(4기)가 되어서 치료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의사말로는 길으면 2-3개월 살수 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게 주신 말씀이 있으니, 전혀 염려가 되지 않습니다.   기도제목 3가지가 있습니다. 1. 아내 박성미 선교사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제 아내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믿음으로 반응하도록 2. 몸을 보신하면서(한달 넘게 죽만 먹고 있음), 요양하면서 기도할 수 있는 좋은 기도원을 찾아야 합니다.     많은 재정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3. 남아있는 아들 하원(6살)이와, 딸 하연(2살)을 돌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어떤 것도 보지 못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주님께서 그 뜻을 속히 이루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기도에 감사하는 이헌주선교사드림(2007년 6월 12일)

박정화·

[기도해 주세요.] 창한동 지역에 오국인들이 많이 모여 있게 때문에 여호와증인이 더많이 전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로 많은 외국인들이 가고 있어요. 우리 교회 다니던 사람들이 도 있어요. 그 종에서 몽골 사람들이 귀가 얇어서 거기로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다시 돌아울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박정화·

[사순절 기간입니다] ㅎ

관리자·

[고난주간입니다..] 우리의 죄로 인해 예수님의 피흘리심을 기억합니다...

관리자·

[부활주일] ㅎ

관리자·

[종려주일] ㅎㅎ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