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선교회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
마태복음 28:19
14
선교 국가
25
년의 사역
5,065
편의 칼럼
수백
명 의료·수술 지원
인사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하나님께서 선교의 빚을 많이 지고 있는 대한민국에 그 빚을 갚기 위해 보내진 이주 노동자를 위한 선교회입니다.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는 지상명령을 하나님께서는 한국인이 언어의 능력이 부족한 점을 아시고 다양한 민족이 한국어를 배워서 우리 앞에 데려다 놓으신 것입니다.
양화진에 묻혀 있는 모든 것을 바쳐 복음을 전해 준 수많은 외국 선교사들로 인하여 복음을 들은 우리는 이제 사랑으로 이주 노동자들을 섬기며 주님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한국경제를 일으키시고 축복하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열방을 향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손을 내밀고 주님의 사랑으로 섬겨야 할 차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국인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동일하게 복음을 듣지 못한 외국인들을 사랑하십니다.
김상숙 권사
선교회 특징
하나님을 스폰서로 하는 믿음의 사역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19
이 믿음의 사역의 특징은 선교회 구좌 번호를 적어 돌리거나 사람들에게 재정 후원을 호소하는 방법을 하지 않고 오직 신실한 약속을 하신 하나님께 우리의 필요를 기도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일시적인 감정에 호소하기보다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말씀드렸을 때 단 한 번도 실망한 적이 없었습니다.
의료 지원
수백 명의 외국인에게 수술과 입원 지원
숙식 제공
헤아릴 수 없는 외국인에게 무료 숙식 제공
신학생 지원
22명의 외국인 신학생 양육 지원
또 하나의 특징은 선교비를 먼저 필요한 다른 곳에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눔의 기준을 10% 이상 정하였으나 실제는 늘 30% 이상을 다른 선교회나 선교사님들에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산을 세우지 않고 결산만 합니다.
선교회원을 확보하려고 애쓰는 대신 기도로 우리의 필요를 말씀드립니다. 외국인 신학생들에게도 동일한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섬기는 동역자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조직은 다른 선교회처럼 피라미드 조직이 아닙니다. 선교회 회장님은 주님이시고, 교파를 초월하여 각자 자신의 탈란트대로 와서 섬기는 것이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조직입니다. 그런 연고로 해마다 하는 총회나 임원 선출이 없습니다.
의료진
healpeople그룹, 권기범 집사, 김미영 집사, 원종현 집사, 조성미 집사, 유지형 집사, 지선진 집사, 한승엽 집사, 곽재근 집사, 최미리 집사, 이창희 집사
식사 담당
백남수 집사 외 삼위교회 사모, 권사, 집사들
연혁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설립 (11월)
몽골 선교 시작
러시아, 인도 선교 확장
웹사이트 개설 (haengbokdong.com)
필리핀, 캄보디아 선교 시작
중앙아시아 선교 확장
14개국 선교 네트워크 완성
온라인 선교 사역 강화
25주년, 웹사이트 전면 리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