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 우편에 계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말씀드리면 됩니다”
서울역 노숙자분들에게 가기 전날 항상 일기 예보를 보게 됩니다. 이분들은 우산이 없기에 우리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우산을 챙겨가면 되는데 우리가 오는 것을 줄서서 기다리는데 비가 오면 안되어서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일기 예보는 오늘 비가 온다고 가상통보를 했는데 놀랍게 새벽에 눈을 뜨고 보니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는 기쁘게 달려가서 김밥 배달을 드리면서 일기를 주관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만병 통치약”
인생의 여정에서
우리 모두 요동하는데
요동하지 않는 비결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옵는 것입니다
내가 요동치 않기 위하여
항상 내 우편에 계시기에
내 마음도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기에
내 육체는 희망에 거합니다
걱정 근심으로 살아가는 많은 인생들이여
눈을 뜨고 우편에 계신 주님을 보세요
내 마음도 내 육체도 안전하기에
내 입술은 즐겁답니다
항상 근심 걱정에 쌓인 현대인들에게
최고의 명약
내 옆에 계신 주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는데
우리의 영안이 어두워서
모르고 해 매는 인생을
주님 안타까이 부르십니다
나는 너를 떠나지도 않는단다
나와 같이 내 손을 잡고 가자
현대인이 잘 모르는 기쁨충만
건강의 최고비결입니다
만병통치약입니다
(행2:25~28),
“항상 내 우편에 계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말씀드리면 됩니다”
마마킴||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