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의 말씀대로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따라가면 성경에 약속하신 말씀대로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고백하며 전진 할 수 있고 늘 넉넉히 이기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약속은 자녀들이 된 우리의 특권이라 할 수 있지만 이 또한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이고 누구라도 그 문을 열고 들어오기만 하는 되는 것이니 전혀 망설이거나 주저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당장 내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눈 앞에 선하게 보이니 뭐든 그리 관심을 갖고 잘도 보는데 왜 수 많은 사람들이 그 옛적부터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가르쳐주신 말씀을 등한시하고 관심을 안 갖는지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삶이 유한하듯 그 인간과 함께하는 모든 물질들 또한 어차피 썩어져 없어질 것인데 이 썩어져 없어지는 것에 마음을 두기보다는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결코 변치 않는 우리에 새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께 이제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께 집중을 하였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어머니가 써주신 글을 같이 공유하고 싶어요
이 행복 당신께
내 본성대로 살아가면
형통한 날에는 교만하고
그러면서도 미래가 불안하기에
형통해도 참 평안은 없어요
내 본성대로 살아가면
곤고한 날에는 불안하고
아무 소망이 없어 보이기에
곤고한 날 더욱 평안은 없어요
주님께 내 마음을 드린 후에는
형통한 날에는 주님께 영광
주님이 하신 일을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도 주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기에 두려움이 사라져요
내 약한 모습은 사라지고
주님이 대신 살아주시는 인생
평안하고 행복한 인생
이 행복 당신께 전하고 싶어요
(갈2:20절말씀)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요한이에게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