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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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활짝 피었다가 지는 시가가 오면 잊을수 없는 그 시간이 다시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또한 일산병원에 갈일이 있으면 그 병원 로비를 들어갈때 부터 내 마음속에 심장 소리가 커 지는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지금 부터 정확하게 7 년전 2000년 5 월 말에서 6 월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그때도 지금처럼 부지런히 하루 하루를 열심히 선교를 하며 지내고
홀리네이션스 기본정신 첫째가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만 말씀드립니다 .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인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서 하나님께만 말씀드린다는것은 가족이나 동역자들에게도 같이 필요를 알리지 않고 기도만 하는것을 말합니다. 어느 방송국에서 선교 촬영을 하러 가는데 우리에게 300 만원만 보조 해 줄수 있느냐고 부탁을 해왔습니다. 그때
6 월 1 일 우리는 전주 바울교회 철야예배( www.paulchurch.com 은혜의 밤)를 참석하고 6 월 2 일에는 전주 안디옥교회 그리고 김제 금산 ㄱ 자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대형 버스를 빌려 30 명이 대 이동을 하여 정말 즐겁고 유익한 여행을 했습니다. 전주바울교회 이곳에서 저는 가슴전도법을 전하고 박정화 전도사님은 간증을 했습니다. 이준영목사
이란사람 알리레자는 곧 본국으로 돌아가려고 가기전에 상한 이 치료를 수석치과에서 열심히 받았습니다. 이 세개를 새로 하고 임시로 세개를 끼워놓고 한번 더 마지막으로 잘 마무리를 해야할 단계였습니다. 그러나 안스럽게도 출입국 단속에 걸려 수원 옆 화성에 붙잡혀 갔습니다. 알리레자는 이치료가 걱정이 되어 이민희원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 선생님이 그런 경우
2000 년 11 월 에 시작한 선교회는 전국에서 오는 모든 환자들을 거절하지 않고 치료하고 수 많은 사람들을 쉼터에서 숙식을 제공하고 12 명의 학생을 가르치면서 지금까지 10 억이 넘는 재정을 사용하였습니다. 많은 회원이 있지 않고 모금을 하지 않고 오직 믿음의 사역을 하여 오면서 단 한번도 하나님은 필요를 채우지 않으신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선교회지나
주정순 권사님은 저가 존경하는 신앙인중에 한분입니다. 주권사님은 40 대에 처음 복음을 듣고 86 세까지 오직 주님만을 위하여 사신 삶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처음 복음을 듣고 하신일은 하고 계시던 요정을 즉시 문을 닫았습니다. 주권사님의 간증에 의하면 그것이 생업이기 때문에 주위에 많은 분들이 만류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