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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파수꾼 )마해쉬 챠브다의 글중에 요약한 내용)

마마킴||조회 6,742

기도

 

1. 기도는 우리 영으로 무터 모든 것이 시작되고 끝나는 지점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성취되는 지점이다.  기도에 관하여 10 시간 가르침을 받는 것보다 한 시간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 기도는 결코 의무가 아니라 만왕의 왕이 좌정해 계시는 보좌 앞으로 걸어 나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귀중한 특권이다.

 

3. 기도는  어떤 요구목록을 잔뜩 아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 그분과 함께 머물러 있는 것이다.

 

4. 기도는 즁국의 만리장성이 지구성애서 유알허게 하늘로부터 볼 수 있는 인간의 구조물인 것 같이 기도하는 일은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사람의 일 가운데 유일하게 하늘로부터 언제나 하나님의 관심을 끄는 영역이다.

 

5. 기도는 영적 파수꾼이다. 모든 가문에는 반드시 파수꾼이 있어야 한다.  모든 교회 모든 도시에서 사탄은 우리 아이들을 마약, 어두운 음악, 외로움, 우울증의 노예로 사로 잡으려고 발버둥치고 있다.  우리 가족을 공격하는 마귀들은 살인, 이혼, 증오 분노 알코올중독 인종차별같은것에 사로잡히게 한다.

 

사람들은 훨씬 더 위대한 사역으로 나아가기를 원하지만 대개 주님과 함께 은밀한 역사를 적어나가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만약 제대로 이 진리를 깨들은 사람이라면 하나님과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못 견딜 것이다.  그게 바로 하나님 안에서 기름 부으심과 승리를 얻는 중요한 열쇠다.

 

기도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도에는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어 그것들을 유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성령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기도는 따분한 일이다. 또한 개인기도보다 연합기도로 집중적으로 드리는 기도는 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도의 모델 예수님은 보고 제자들은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다.

예수님의 철야기도: 그리고 그이후6:12-18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 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곧 베드로라고도 이름을 주신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셀롯이라는 시몬과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예수를 파는 자 될 가룟 유다라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많은 무리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받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더러운 귀신에게 고난 받는 자들도 고침을 받은지라

 

예수님의 철야기도이후 치유와 능력을 보여 주셨다.

 

바른 금식기도를 한 보상 사58:6-14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         부당한 결박을 풀어줄 것이다 (6)

-         멍에의 줄을 풀러줄 것이다 (6)

-         압제받는 사람을 놓아줄 것이다 (6)

-         네 빛이 새벽 햇살처럼 비칠것이다 (8)

-         네 상처가 빨리 나을 것이다(8)

-         네 의를 드러내실 분이 네 앞에 가실것이다 (8)

-         주님의 영광이 네 뒤에서 호의할것이다 (8)

-         네가 주님을 부르면 주님께서 응답하실것이다 (9)

-         네가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 내가 여기에 있다 하고 대답하실것이다 (9)

-         너의 빛이 어둠 가운데서 나타날것이다 (11)

-         캄캄한 밤에 오히려 대낮같이 될것이다(11)

-         너는 마치 물 댄 동산처럼 될것이다(11)

-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고 부를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고 부를 것이다 (12)

-         너는 주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14)

-         내가 너를 땅에서 영화롭게 하고 너의 조상 야곱의 유산을 먹고 살게 될것이다(14)

 

모라비안 교도들의 부흥

 

단 한명 니콜라스 폰 진젠드르프(Nicholas von Zinzendorf) 백작의 기도로 말미암아 1727 시작되었고 지난 200 년동안 영적인 추구의 현신으로 개발도상국가에 복음이 전해졌다.

심지어 웨슬리 형제도 모라비안 교도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최초의 성령님의 능력에 관하여 배웠던것도 모라비안 교도들을 통해 서였기 때문이다.

 

1739 년 요한 웨슬리의 일기

 

, 키친,  잉엄, 화이트필드, 후친스, 내동생 찰스와 함께 우리 형제들 약 60 여명은 페텨 레인에서 거행된 애찬에 참여하셨다.  새벽 3 시 무렴 게속 간절히 기도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 위에 강하게 임하여 많은 사람들이 거의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몰려오는 커다란 기쁨 때문에 울부짖었으며, 또한 많은 사람들이 땅바닥에 쓰러져 나뒹굴었다.  하나님의 광대하심에 관한 경이감과 놀라움으로부터 조금 회복되어 정신을 차리자마자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이 큰 목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오 하나님, 당신을 찬양합니다.  당신을 주님으로 인정하고 모셔들입니다.

 

죤 웨슬리와 찰스 웨슬리는 성령님의 능력을 소개함으로써 전 세계를 뒤바꾸어 놓았다.

 

중보기도가운데 쓰는 초자연적인 무기

 

-         보호용 전신갑주: 엡 6:4-8

-         성령의 검

-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기 (praying in the Spirit)

-         -경배와 찬양: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 찬양은 어둠의 세력들을 흩어버리고 하나님의 임재를 통한 광채와 영광을 풀어놓는다. 찬양을 따라 움직이시며 찬양으로 옷을 입으신다. 시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경배는 적들을 혼란에 빠지게 만든다.

-         마귀를 대적하기 (Resisting the devil)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Resist the devil, and he will flee from you.

-         우리 간증을 통한 증거(The Word of our testimony) 하나님께서 이미 성취하신 일들을 담대하게 선포하는 것이다.

-         연합과 일치

-         예수님의 보혈

 

곳곳에서 아무리 조그만 기도 모임이라도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간 부흥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수 있음을 중언한다.  하나님의 회복 사역은 언제나 남은 자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아브람 한 사람이 롯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 갈라진 틈새를 막아서서 그 사람들을 파멸에서 구해냈다.  모세 한 사람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듭하여 구해냈다.  에스더 한 사람은 자기 동족 유대인들을 대신하여 중보하기 위하여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자리에 있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별된 기드온과 300 용사들은 미디안 족속을 쫓아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120 명이 신자들은 성령을 받고 교회를 시작하였다.  오늘날에도 대학살로부터 살아남은 유대인의 남은 자들은 이스ㅏ엘 나라를 탄생하였다.  조그만 모임, 심지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단 한사람으로 이루어진 기도모임도  얼마든지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