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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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년에 있던 사건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외출'의 장면중에서 흑백 TV 가 있는 집에 동네 사람이 모여서 시청하는 모습을 얼마전에 보았다. 그때를 더듬어 계산해 보면 한국이 춘궁기라는 단어가 사라진지가 80 년대 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짧은 시간에 우리는 넘치고 누리는 많은 복을 하나님께 받아누린것 같다. 그때 추석을 회상해 보면 친지를
요즈음 연일 보도되는 뉴스중에 세상의 정상의 자리에 있던 분들이 돈이나 여자문제로 화려한 조명대신 비참한 조명을 받으며 어두운 얼굴로 메스콤에 등장하는 모습을 본다. 그들의 학력이나 경력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했던 승승 장부 하던 시간들이 있던 반면 검찰에 조사를 받고 취재진에 둘러 쌓여 있으니 자존심이 강한 그들에게
서울 신학대학교 15 대 총장님의 취임식에 다녀왔다. 축사를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한번 총장 되기도 힘든데 재임이 되었다고 하시며 이러한 아들을 키우신 어머니 홍정희 전도사님이 전에 함께 신학을 하셨다고 어머니를 소개 하셨다. 사랑이 많으시고 인자하시고 성실하시고 기도하시는 전도사님이라고 하시며 그 힘으로 아드님을 키우셨다고 칭찬하셨다. 연세가 팔순이 되
1970 년 대 후반은 아직도 한국은 개발도상국가였다. 지금은 크리스마스 파티가 직장에도 많이 유행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정말 소수의 직장에서 볼수 있는 형태였다. 어느 직장, 직원들을 위한 부부동반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호텔이었다. 모두 최고로 멋을 내고 온 젊은 부부들이 입장하고 있었다. 그곳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다. 지금은 주
우리 선교회에서는 14 곳을 지원한다. 그 외에 특별한 일이 있을때 나눔을 주저하지 않는다. 지난달 초에도 위험한 곳을 늘 기쁨으로 가는 목사님을 지원해 드렸다. 연세가 많이 드셨는데도 항당 20 대 처럼 기쁘게 사역하시여 70 이 넘은 나이를 믿을수가 없다. 그 목사님이 가시는 곳은 보통 사람들은 돈을 주고 다녀 오라고 해도 꺼려하는 곳인데 늘 연인을 만
그날도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공장을 향하여 열심히 운전을 하며 가는 중이었다. 한순옥집사님이 운전대 옆 좌석에 앉아서 같이 가던 중이었다. 순간 휴대폰이 울렸다. "샤샤 조카가 자전거를 타고 초등학교에 가던중에 다쳐서 동국대 병원 응급실에 갔어요. 여러가지 검사하고 치료를 받아서 돈이 많이 나왔는데 도와 주세요" 서투른 한국어로 도움을 청하는 전화 였다.
빌1: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빌1: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빌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빌1: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계속 강조하지만 먼저 나눔이 궁핍하지 않는 비결이다. 우리도 다급한데 도움을 청해 왔을 때 점점 날이 갈수록 더 지출이 많아져서 훨씬 더 많은 비용이 필요했다 . 우리는 날마다 주님을 바라보고 기대하며 기도하고 그분이 관여하는 것을 체험하기에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맛보며 사역을 진행해간다. 만일 하나님께서 정월 초하루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고 선교를 해나가
믿음의 사역에 관하여 내게 자세히 가르쳐 달라는 요청이 많이 옵니다. 그리고 더 시간이 흘러서 내가 글을 쓸수 없기 전에 가르쳐 달라는것입니다. 더불어 하는 말이 사역을 홀리네이션스 처럼 행복하게 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는것입니다. 주님이 회장님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사역이 아니고 고역이 되지요. 그러나 하나님방법대로 따라만 가면 언제나 풍성한 하나님의 인도
김제 금산 ㄱ 자 교회의 선구자 조덕삼장로님의 이야기를 듣고는 생각할때 마다 감동이 밀려온다. 장로님 사랑채에서 교회를 시작하였고 후에 조장로님이 헌금하여 100 년전에 세운교회에 장로님댁에 머슴이 투표에서 장로로 먼저 선출되고 자신은 몇표차이로 떨어졌을때 사람들이 웅성거리자 "이자익장로님은 훌륭한 장로님이 될것이니 나도 적극적으로 협력할터이니 여러분도 협
하나님께 헌금을 드릴때 사람은 액수를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과정과 중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믿음의 사역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로 믿음으로 모든것을 하나님방법으로 나아가는것을 의미한다. 내가 사랑하는 권사님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권사님은 여자로써 외국계은행의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었다. 지금은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드리는것과 부모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늘 공해가 심한 도시에 살다가 공기 좋은곳에 가서 향기를 맛고 오는 기분이다. "권사님, 김안현입니다. 저가 일산동구 보건소로 자리를 옮겼거든요. 전에는 원당 보건소에서 개인적으로 외국인을 도왔는데 이제 보건소 차원에서 하면 더 크게 할수 있을것 같아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일산 동구 보건소는 우리 집에서 걸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