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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좀보세요 - 환난날의 기도 (4)

마마킴||조회 6,724

환난날의 기도 (4)

 

약대상29:12-14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저희 가정은 모든 수입의 60%를 기쁘게 하나님께 또 이웃 사랑의 섬김에 드립니다.  바로  위의 적힌 다윗왕의 고백처럼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께서 주셨다는 것을 인생전반에서 강하게 배웠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가 400 명중에 저희 남편 한명이 같은 외국은행에서 하나님의 특채로 일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바로 위의 말씀을 고백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가 특채를 받은 곳에서 영구 직이 아니고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도록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희 남편이 현재 62 세가 되었어도 금융계에서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한데 하나님은 매일 만나를 주시면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듯이 저희 남편에게 삼 년의 계약직을 주신 것입니다. 

 

물론 그 삼년은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그때 삼년의 계약직이 끝나는 시기는 우리 사랑하는 아들이 고등락교 2 학년에, 땰은 중 2 이가 되는 시점이었습니다.  그렇게 국제 학교를 다니다가 앞날의 진로가 불투명한 시간에 걸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문제를 놓고 다시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그 아들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내어주신 아버지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또한 저는 86 년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부터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채녈이 되기 위해 살고자 하는 가운데 그 시기가 된 것입니다. 저는 아버지께 있는 그대로 기도드렸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단지 엄마로써 자녀들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는 전인 교육이 지적 교육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에 부모 룰 떨어져서 멀리 보내고 교육을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길을 열어 주십시오.

 

하나님은 즉시 응답을 하셔서 우리가 홍콩에서 계속 있든지 아니면 미국 뉴욕 지점에 사기를 원하면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여셨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홍콩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던 중이라 그냥 홍콩에서 근무 하기를 지원하여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아무 변동 없이 일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우리가 홍콩을 떠나 다음 임지로 떠난 날은 우리 아들이 고등하교를 졸업한 다음날인 1995 년 6 월 12 일이었습니다.  이 날은 날짜 까지 오랜 세월이 지났어도 기억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너무나 감격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때 우리는 아들을 미국에 브라운대학으로 입학 시키고 감사함으로 다음 인도하심으로 따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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