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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별따기 기도(5)

마마킴||조회 6,899

하늘에 별따기 기도(5)

 

[시38:22]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다웃왕은 위급한 상황에서는 하나님께 속히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과연 속히 도와 주실까요?  나는 속히 도와 주셔야 할때는 언제나 때를 맞취 속히 속히도우시는 하나님을 항상 체험합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거절하지 않는 것을 주님의 마음을 따라서 모든 것을 처리합니다.  한번은 방글레데시 모슬림형제가 수원에서 장에 구명이 났다고 중환자실로 금히 입원하면서 우리 전화번호를 보증금대신 주고 들어갔습니다.  이런 경우는 가끔 경험하게 됩니다.  어떤때는 우리 명함을 주고 입원하려고 왔는데 병원측에서 그 외국인을 우리가 병원비를 지불할 것인지를 묻는 전화도 옵니다.

 

루리는 예수님께서 작은자  한명도 소홀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그들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모범을 따라갑니다.

 

또한 퇴원할경우 병원비는 바로 돈을 지불해야 하기에 소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라는 기도를 자주 합니다.

 

수원까지는 일산에서 먼거리 입니다. 우리는 찬송을 부를때는 이렇게 부르지요. 아골 골짝 빈들에도 사랑안고 찾아가서 종에 몸에 지는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그렇게 찬송을 부를때는 책임이 따르는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그것을 순종 하려고 할대 주님은 언제나 앞장서 계시며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병원에 두리가 들어서자마자  우리 눈이 마주치자 라나는 안도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그리고 완쾌되어 퇴원읗 하게 되는 날이 왔습니다. 그가 퇴원하는 날은 금요일이었습니다.  그날 나는 우리 교인들과 함께 소록도를 갈 예정이었습니다.  라나의 병원비가 잘 지불되어야 나는 기쁘게 소록도를 갈수가 있겠지요.  그럴 때는 하나님께서 속히 시간을 맞추어 주지 않으시면 계획대로 진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김없이 응답을 하셔서 병원비를 지불하고 그틑 튀원시키러 윤권사님은 수원으로 가고 나는 우리 교인들과 함께 소록도를 기쁜 마음으로 갈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명함을 주고 입원한 다른 외국인도 그의 병원비만큼 정확하게 하나님이 마련해 주셨습니다.  쉼터에서 얼마전에 뇌졸증으로 쓰러진 중국형제도 600 만원이 들었습니다.  어느날은 하루에 두군데 병원에 입원비를 내러 간 경우도 있었씁니다.

결론은 수백명이 하나님의 집에서 치료를 받을수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으며 많은 외국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집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그들은 믿고 있습니다.  어떤 다른 종교를 가진 그들도 자신들이 고통중에 도와주는곳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집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공장을 방문하던 중에 위금 상황이 있는 환자는 즉시 우송을 하는데 말이 전혀 안통하는 모슬림 나라에서 온 형제가 내게 십자가를 그어서 보여주며 내가 그런 사람이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랑의 하나님을 보여 주는 통로입니다.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이렇게 약속에 근거한 하나님께 한번 부르짖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