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우리 선교회에서 가장 밝은 미소를 띠고 늘 섬김의 최고를 달리던 손집사님이 암 말기로 지난 추석때 판정을 받고 모두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두 아드님, 창재와 창민이를 자세히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얼마전 2007 년 십대 뉴스의 일번이 부모의 보험금을 노리고 살해한 아들이 올려졌다. 자식이 있어도 부모를 전혀 돌보지 않는 독거노인의 이야기는
시133:1-3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우리 선교회지의 명칭은 "헐몬의 이슬처럼"입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을 하나님께서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두 가족이 각각 은택이와 수현이를 입양했습니다. 은택이는 며칠전에 이성형,김지영선교사님 가족으로 왔습니다. 은택이는 4 살된 남자아기로 복지원에서 이미 두번 다른 가족에 입양되었다가 파행하고 돌려보내져 있어서 상담사는 은택이를 더 마음에 쓰여 선교사님께 권면하였습니다. 두분은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했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어제 네팔형제 찬드라는 수술하기 위해 입원을 하였고 중국자매 윤정이는 수술후 퇴원을 하여 둘이 함쳐 450 만원이 들었다. 돌아오는 주일은 추수감사절이다. 7 년째 해마다 겨울을 대비하여 겨울옷을 언제나 추수감사절에는 외국인 전체에게 전달하고 세례식과 아울러 부페 잔치를 하면 몇백만원이 필요했다. 그런 가운데 우리 삼위교회와 쉼터가 동시에 이전을 하여 내부
우리의 가족인 손집사님이 전이다발성 암으로 병원에서 나와서 댁에 계시다가 공기가 좋은 곳으로 요양하러 가신다고 가평 요양원으로 가셨다. 처음에 씩씩하게 병마에게 굴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하던 집사님이 가족이 없는 요양원에 가신지 일주일. 그런데 그곳에서는 공기가 좋다는것외에는 외로움이라는것이 슬며시 찾아온것 같았다. 늘 집사님의 건강상태에 안테
나눔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원리라는것을 여러번 강조하고 강조해도 모자를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기도 하지요.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나눔을 우리가 넉넉히 있을 때에 요청하지 않습니다
폴 브랜드박사를 통하여 1500 만의 한센환자들은 정형외과 의사로 최초로 재활 수술을 하는데 성공하여 새 소망을 주었다. 그에 관한 책을 세권을 읽으면서 한글 한글을 넘기기가 너무나 아까워서 감사해서 그 책을 써준 작가에게, 출판사에게 감사했다. 가장 감동깊게 배운 점은 한 영혼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곧 전도의 시작이라는것도
여러 교회를 방문하다보면 각 교회마다 신앙의 특유한 칼라가 다른것을 느낀다. 그 색갈은 거의다가 그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님과 동일한것을 본다. 가장 인상에 남는 교회는 전주 안디옥 교회 일명 깡통교회가 일순위다. 그리고 아름답게 남겨지는 교회들중에 한 교회를 소개하고 싶다. 2002 년 늦 가을로 기억한다. 날씨가 제법 추워져 가고 있던 어느날 정신일 강도
최초의 외과의사로써 한센스 환우들에게 수술을 해서 희망을 주고 한센스병이 전염이 되지 않는 사실을 밝혀 준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 그가 전한 복음의 내용이 너무 감동 깊어서 같이 은혜 받고 싶네요. 다음의 내용을 묵상하며 읽어 보세요. "Ten fingers for God" 에서 나온 부분입니다. "저는 손을 수술하는 외과의사입니다" 폴은 연설을
소망구 행복동의 풍경들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일하는 공장을 방문해 보면 각각 나라마다 다른 특징을 보게 된다. 공통점은 대부분 한국에 오면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술 마시는 한국의 나쁜 풍습을 배운다. 외국인들의 숙소 주위에는 소주병이 뒹굴어 다니는 것을 늘 보게 된다. 그들의 방문을 열면 특히 일과 후에는 술판을 벌리면서 그 가운데서 기쁨을 찾으려는 모습을 보
헌신된 모습에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 소망구 행복동 ” 에서는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들로 넘쳐나고 있다. 현대인들은 돈 때문에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