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1)
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우리의 삶의 여정가운데서는 해결할 수 없는 난제를 만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바라볼 때마다 우리는 즐거움이 넘칩니다.
우리 선교회에는 열두 명의 신학 생이 있고 두 명은 이미 졸업을 맡고 자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처음 선교회를 시작할 2000 년도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연수생을 뺀 소수 사람외에는 모두 불법체류자들이었습니다. 몇 년 후에 E9 비자가 생겼습니다. 후에 합법적으로 E9 비자를 가진 외국인들도 처음 당시에 불법체류를 한 기록이 모두 있습니다.
우리 교회 나오는 외국인들 가운데 신앙이 좋고 자국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 중에 그들이 비자가 만료 되었을 때 귀국을 한 다음 선별하여 학생 비자를 받아 초청할 에정이었스니다.
현재 있는 열두 명의 학생들의 비자를 받는 가운데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으로 초청이 가능하였습니다.
현재 서울 신대원에 다니는 한 학생이 학생 비자를 신청하였을 때 “불가”라는 도장이 찍힌채 거절을 당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많이 실망 하였지만 이 일을 위하여 새벽 세시부터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비자 허용규정에 불법노동자라고 학생 비자를 주면 안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일주일 후에 다시 그 학생에게 접수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학생이 비자를 받도록 통과 시켜 주셔서 한국에 다시 법적으로 들어와서 현재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학생은 전에 노동자로 있을 때도 예수를 믿은 다음에는 다른 외국인 노동자를 돕는 일에 몇년동안 모은 돈을 선뜩 내 놓기도 한 학생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잘 사용하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한 학생은 자신의 집에서 도시에 있는 한국대사관까지 가려면 기차로 열 몇시간을 타고 가야 했습니다. 그리고 대사관에 가서 접수를 하니 담당자가 전에 불법기록이 있어서 인터뮤를 할지를 며칠 후에 전화 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인터뷰를 하기 전 대사관에 전화를 해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화를 했더니 “축하합니다. 비자가 나왔으니 찾아가세요”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학생은 믿을 수가 없어서 잘못 들었나 아니면 다른 사람 것을 말하니 싶기도 하여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대사관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확인시켜 주면서 비자를 받은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통과를 시키셨습니다.
다른 학생 두명은 같은 나라이며 이 나라에서도 비자를 받는 일은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것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이 학생들을 위하여서도 우리는 계속 기도하였씁니다. 이 나라에 관하여서는 더 힘든 과제로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시니까 두 명이다 학생으로 와서 열심히 공부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힘든 곳에서 왔던지 이들이 도착하여 우리 집에서 묵던 밤에 이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관할 경찰서에서 관리한다고 우리 집으로 전화가 다 왔씁니다.
이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깊게 날마다 배워가며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 두명 중에서 삼분지 이는 하나님께서 통과 시킴으로 비자를 받고 삼분지 일은 처음부터 학생비자를 받고 온 학생들입니다.
하루는 어느 나라에서 선교사를 하시는 분이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한 학생을 한국에 비자를 받고 왔는데 한국에 온 적도 없고 모든 것이 하자가 없는 학생인데 인천공항에서 비슥한 얼굴을 가진 사람이 전에 불법 체류를 했다고 통과시키지 않았다고 합니다. 내게 어떻게 하면 그렇게 많은 학생들을 공부시킬 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나는 한가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능치 못한 일이 없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