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기도의 능력(2)
시23: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오늘 아침에는 시편 23 편 다윗왕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수많은 공격을 우리의 원수 사탄은 하는 것을 봅니다. 가장 많은 공격은 질병으로 사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암이나 알코올중독, 음란, 약물중독, 이혼, 우울증 거짓, 술수, 폭력, 가난 등으로 사탄은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요즈음은 어린아이들까지 인터넷이라는 중독으로 어린 영혼을 병들고 죽게 만듭니다. 설사 현재 잘 되고 있어도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닥칠까 바 누구든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그 예로 조금만 몸에 이상이 돠도 “혹 시 암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무서워합니다. 그리고 사탄은 분열시키는 것을 무기를 가지고 사용하지요. 그래서 수 많은 사람들을 이혼을 하게 만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안할 찌어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사탄은 우리를 불안하고 두렵고 불평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원수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친정어머니가 중풍이 걸리셨고 주위에 여러분이 아프고 힘든 일들을 보면서 원수 마귀는 우리가 하나님께 불평하게 만들고 불신하게 만들어 우리의 평안과 기쁨을 빼앗아 가려고 하지만 주님이 함께 계시면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오늘 새벽도 여전히 새벽기도를 감사함으로 시작할 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하면 기븜과 평안은 한 세트로 따라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우리 앞에서 볼수가 있었습니다.
나는 새벽기도를 마친후 일찍 출근해야 하는 남편을 깨우는 방법이 그의 손을 붙잡고 기도 하는 방법으로 깨웁니다. 저녁에는 같이 기도하지만 아침에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그러면 아멘하고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멘 한 다음에 내게 가방속에 있는 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덧붙혀서 하는 말이 “당신이 기도한대로 됬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편지는 일년간 고가 점수와 급료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세계적 이 은행 직원 숫자가 6,7 만명중에 한명 톰으로 1A 점수를 받았다는 것과 놀라운 성과와 직책의 모범을 보여주어 국제적인 은행을 만드는 역할을 보여 주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보너스를 이월 말일에 지급한다는 내용과 앞으로 더 연장근무를 해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달에는 신학생 12 명의 등록금을 합치면 오쳔만원도 넘게 필요한데 언제나 하나님은 풍성하게 채워주신다는 약속을 지키십니다. .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는 사방에 우겨쌈을 당하여도 감사하고 기쁘고 평안할 수가 있습니다. 감사와 기븜 평안은 한 세트뿐만 아니라 위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우리 학생들뿐아니라 다른 장학금이 필요한곳 장애가족들에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시편23 편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