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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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은 2 월 1 일 부로 일본회사 한국지부장으로 승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축하드립시다. 집사님은 일본에서 유학을 하였고 일본 회사에 입사하여 한국으로 귀국하여 첫날 교회에서 우리부부와 같이 등록을 하였습니다. 양쪽 가족 다 외국에서 살았고 같은 신앙의 뿌리가 있기에 함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이후 7 년동안 집사님의 생
한꺼번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병에 걸렸습니다 . 그 가운데 선교회의 귀중한 동역자인 손광수 집사님은 병원이라면 문병만 가는곳으로 생각하던 분인데 작년 추석이후로 암말기라는 판정을 받고는 4 개월만에 우리보다 먼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가까이 병에 시달리고 있는 분들은 너무나 귀하고 연령에는 상관도 없이 어린나이에서 연로한 나이로
천사같이 생긴 예쁜 진욱이가 아홉살 어린 나이에 몇주전에 하나님곁으로 갔다. 아홉살난 귀여운 소녀의 모습이 영정사진으로 놓여있는 장례식장. 늦둥이로 생긴 진욱이로 인하여 엄마 아빠 언니들은 사랑하는 기쁨으로 아홉해를 진욱이와 같이 지냈다. 무슨 사고로 세상을 떠난것도 아니고 집에서 잠깐사이에 심장이 멎은것이다. 잘례식장으로 달려가서 제대로 소리도 못내고 우
언젠가 로마서 16장을 묵상하면서 깊은 은혜를 가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이 주의 복음을 위해 지나온 사역을 회상하면서 잊을 수 없는 믿음의 동역자를 일일이 이름을 열거하면서 최상의 수식어를 사용하면서까지 소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나의 보호자’, ‘나의 동역자’,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한 사람’, ‘사도들에게 뛰어난 인정을 받은 사람’ 등은
기도 1. 기도는 우리 영으로 무터 모든 것이 시작되고 끝나는 지점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성취되는 지점이다 . 기도에 관하여 10 시간 가르침을 받는 것보다 한 시간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 기도는 결코 의무가 아니라 만왕의 왕이 좌정해 계시는 보좌 앞으로 걸어 나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귀중한 특권이다 . 3. 기도는 어떤 요구목록
"나는 전에는 모슬림이었지만 이곳에서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 첫 인사말에 나는 깜짝 놀라 용감한 사나이를 쳐다보았다. 그가 한국을 떠나기 바로 전날 예배에서 한 인사였다. 보통 모슬림들은 세례를 받고 싶어도 예수를 정말 믿고 싶어도 주위에 친구들의 시선이 두려워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고국으로 돌아갔을때 닥칠 위험도 무섭지만 이곳 한국
“우리에게 우리 날 計數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90:12) 영국에 계시는 고석만선교사님이 선교편지를 보내시면서 이 말씀을 인용하셨다. 우리 사랑하는 손집사님이 천국으로 가신지 아직 한달이 되지 않는 오늘, 아직도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타나실것 같은 데 오늘 우리 교회에 9 살 먹은 귀여운 소녀가 천국으로 또 갔다. 영정사진으로 쓰기
인도사람 구뚜의 사연은 참 슬펐다. 31 살에 청춘이 결혼한 신혼의 꿈도 채 가시기 전에 얼마전에 아내가 병이 걸려 세상을 먼저 떠났다. 그는 한국에 온지 8 개월 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 병원비를 700 만원과 300 만원 두번에 걸쳐 보냈지만 그 남편의 사랑과 정성에도 그만 세상을 떠난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배에 이상한 증세를 느끼
잠시 홍콩에 여행하던중 홍콩 선도교회에 이야기를 듣고 그곳을 방문하고 싶었다. 내가 아는 홍콩 사람들은 먹고 쇼핑과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었다. 그들은 헌금을 내면 동전을 달랑 구걸하는 깡통에 넣듯이 하는것을 내가 살던 시절에는 보았었다. 기부라는것이 무엇인지 헌금이라는것이 무엇인지 도통 모르는 사람들 같아 보였다. 가게마다 우상을 한군데 모셔놓
1985 년 온 가족이 홍콩에 도착했던 생각이 새로웠습니다. 어린 자녀들의 손을 잡고 홍콩에 왔는데 그 귀여운 딸아이가 결혼을 해서 홍콩에 다시 살줄이야 생각도 못했던 일입니다. 차를 타고 도착하지 저가 처음 선교사역을 시작했던 홍콩대학 바로 옆에 딸 아이가 살고 있는것입니다. 처음 성령세례를 받고 바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지 21 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북한에서 온 동포들이나 중국에서 온 동포들은 가끔 이상한 한국어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 요즈음 길에서나 광고에 얼짱, 몸짱 하는 단어를 보면 물어본다. 무슨 말이냐고. 얼굴 잘생긴 사람을 얼짱, 몸이 잘 빠진 사람을 몸짱이라고 하면 무슨 그런 말이 있느냐는 표정이다. 그런데 마음이 예쁜 사람은 맘짱, 손이 예쁜 사람은 손짱. 왜 이런것이 예쁜것에는 사람들이
12 월 이 되면서 금년의 감사기도를 드리며 주위에 좋은 분들을 인한 감사기도를 드렸다. 그분들의 이름을 열거하다 보니 너무나 많아서 계속 이름을 아뢰고 또 하나님께 아뢰고 ...세상말로 하면 웬 인복이 이렇게 많은지... 이분들과 같이 동거하며 살아가면서 기쁘고 감사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다시 더 기뻐지고 감사하게 되고.... 신문지상이나 TV 뉴스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