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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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순 권사님은 저가 존경하는 신앙인중에 한분입니다. 주권사님은 40 대에 처음 복음을 듣고 86 세까지 오직 주님만을 위하여 사신 삶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처음 복음을 듣고 하신일은 하고 계시던 요정을 즉시 문을 닫았습니다. 주권사님의 간증에 의하면 그것이 생업이기 때문에 주위에 많은 분들이 만류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