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여러 교회를 방문하다보면 각 교회마다 신앙의 특유한 칼라가 다른것을 느낀다. 그 색갈은 거의다가 그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님과 동일한것을 본다. 가장 인상에 남는 교회는 전주 안디옥 교회 일명 깡통교회가 일순위다. 그리고 아름답게 남겨지는 교회들중에 한 교회를 소개하고 싶다. 2002 년 늦 가을로 기억한다. 날씨가 제법 추워져 가고 있던 어느날 정신일 강도
최초의 외과의사로써 한센스 환우들에게 수술을 해서 희망을 주고 한센스병이 전염이 되지 않는 사실을 밝혀 준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 그가 전한 복음의 내용이 너무 감동 깊어서 같이 은혜 받고 싶네요. 다음의 내용을 묵상하며 읽어 보세요. "Ten fingers for God" 에서 나온 부분입니다. "저는 손을 수술하는 외과의사입니다" 폴은 연설을
소망구 행복동의 풍경들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일하는 공장을 방문해 보면 각각 나라마다 다른 특징을 보게 된다. 공통점은 대부분 한국에 오면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술 마시는 한국의 나쁜 풍습을 배운다. 외국인들의 숙소 주위에는 소주병이 뒹굴어 다니는 것을 늘 보게 된다. 그들의 방문을 열면 특히 일과 후에는 술판을 벌리면서 그 가운데서 기쁨을 찾으려는 모습을 보
헌신된 모습에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 소망구 행복동 ” 에서는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들로 넘쳐나고 있다. 현대인들은 돈 때문에 울
1979 년에 있던 사건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외출'의 장면중에서 흑백 TV 가 있는 집에 동네 사람이 모여서 시청하는 모습을 얼마전에 보았다. 그때를 더듬어 계산해 보면 한국이 춘궁기라는 단어가 사라진지가 80 년대 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짧은 시간에 우리는 넘치고 누리는 많은 복을 하나님께 받아누린것 같다. 그때 추석을 회상해 보면 친지를
요즈음 연일 보도되는 뉴스중에 세상의 정상의 자리에 있던 분들이 돈이나 여자문제로 화려한 조명대신 비참한 조명을 받으며 어두운 얼굴로 메스콤에 등장하는 모습을 본다. 그들의 학력이나 경력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했던 승승 장부 하던 시간들이 있던 반면 검찰에 조사를 받고 취재진에 둘러 쌓여 있으니 자존심이 강한 그들에게
서울 신학대학교 15 대 총장님의 취임식에 다녀왔다. 축사를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한번 총장 되기도 힘든데 재임이 되었다고 하시며 이러한 아들을 키우신 어머니 홍정희 전도사님이 전에 함께 신학을 하셨다고 어머니를 소개 하셨다. 사랑이 많으시고 인자하시고 성실하시고 기도하시는 전도사님이라고 하시며 그 힘으로 아드님을 키우셨다고 칭찬하셨다. 연세가 팔순이 되
1970 년 대 후반은 아직도 한국은 개발도상국가였다. 지금은 크리스마스 파티가 직장에도 많이 유행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정말 소수의 직장에서 볼수 있는 형태였다. 어느 직장, 직원들을 위한 부부동반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호텔이었다. 모두 최고로 멋을 내고 온 젊은 부부들이 입장하고 있었다. 그곳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다. 지금은 주
우리 선교회에서는 14 곳을 지원한다. 그 외에 특별한 일이 있을때 나눔을 주저하지 않는다. 지난달 초에도 위험한 곳을 늘 기쁨으로 가는 목사님을 지원해 드렸다. 연세가 많이 드셨는데도 항당 20 대 처럼 기쁘게 사역하시여 70 이 넘은 나이를 믿을수가 없다. 그 목사님이 가시는 곳은 보통 사람들은 돈을 주고 다녀 오라고 해도 꺼려하는 곳인데 늘 연인을 만
그날도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공장을 향하여 열심히 운전을 하며 가는 중이었다. 한순옥집사님이 운전대 옆 좌석에 앉아서 같이 가던 중이었다. 순간 휴대폰이 울렸다. "샤샤 조카가 자전거를 타고 초등학교에 가던중에 다쳐서 동국대 병원 응급실에 갔어요. 여러가지 검사하고 치료를 받아서 돈이 많이 나왔는데 도와 주세요" 서투른 한국어로 도움을 청하는 전화 였다.
빌1: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빌1: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빌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빌1: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