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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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사람 구뚜의 사연은 참 슬펐다. 31 살에 청춘이 결혼한 신혼의 꿈도 채 가시기 전에 얼마전에 아내가 병이 걸려 세상을 먼저 떠났다. 그는 한국에 온지 8 개월 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 병원비를 700 만원과 300 만원 두번에 걸쳐 보냈지만 그 남편의 사랑과 정성에도 그만 세상을 떠난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배에 이상한 증세를 느끼
잠시 홍콩에 여행하던중 홍콩 선도교회에 이야기를 듣고 그곳을 방문하고 싶었다. 내가 아는 홍콩 사람들은 먹고 쇼핑과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었다. 그들은 헌금을 내면 동전을 달랑 구걸하는 깡통에 넣듯이 하는것을 내가 살던 시절에는 보았었다. 기부라는것이 무엇인지 헌금이라는것이 무엇인지 도통 모르는 사람들 같아 보였다. 가게마다 우상을 한군데 모셔놓
1985 년 온 가족이 홍콩에 도착했던 생각이 새로웠습니다. 어린 자녀들의 손을 잡고 홍콩에 왔는데 그 귀여운 딸아이가 결혼을 해서 홍콩에 다시 살줄이야 생각도 못했던 일입니다. 차를 타고 도착하지 저가 처음 선교사역을 시작했던 홍콩대학 바로 옆에 딸 아이가 살고 있는것입니다. 처음 성령세례를 받고 바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지 21 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북한에서 온 동포들이나 중국에서 온 동포들은 가끔 이상한 한국어를 잘 알아듣지 못한다. 요즈음 길에서나 광고에 얼짱, 몸짱 하는 단어를 보면 물어본다. 무슨 말이냐고. 얼굴 잘생긴 사람을 얼짱, 몸이 잘 빠진 사람을 몸짱이라고 하면 무슨 그런 말이 있느냐는 표정이다. 그런데 마음이 예쁜 사람은 맘짱, 손이 예쁜 사람은 손짱. 왜 이런것이 예쁜것에는 사람들이
12 월 이 되면서 금년의 감사기도를 드리며 주위에 좋은 분들을 인한 감사기도를 드렸다. 그분들의 이름을 열거하다 보니 너무나 많아서 계속 이름을 아뢰고 또 하나님께 아뢰고 ...세상말로 하면 웬 인복이 이렇게 많은지... 이분들과 같이 동거하며 살아가면서 기쁘고 감사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다시 더 기뻐지고 감사하게 되고.... 신문지상이나 TV 뉴스는 지
우리 선교회에서 가장 밝은 미소를 띠고 늘 섬김의 최고를 달리던 손집사님이 암 말기로 지난 추석때 판정을 받고 모두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두 아드님, 창재와 창민이를 자세히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얼마전 2007 년 십대 뉴스의 일번이 부모의 보험금을 노리고 살해한 아들이 올려졌다. 자식이 있어도 부모를 전혀 돌보지 않는 독거노인의 이야기는
시133:1-3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우리 선교회지의 명칭은 "헐몬의 이슬처럼"입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을 하나님께서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
우리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두 가족이 각각 은택이와 수현이를 입양했습니다. 은택이는 며칠전에 이성형,김지영선교사님 가족으로 왔습니다. 은택이는 4 살된 남자아기로 복지원에서 이미 두번 다른 가족에 입양되었다가 파행하고 돌려보내져 있어서 상담사는 은택이를 더 마음에 쓰여 선교사님께 권면하였습니다. 두분은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했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어제 네팔형제 찬드라는 수술하기 위해 입원을 하였고 중국자매 윤정이는 수술후 퇴원을 하여 둘이 함쳐 450 만원이 들었다. 돌아오는 주일은 추수감사절이다. 7 년째 해마다 겨울을 대비하여 겨울옷을 언제나 추수감사절에는 외국인 전체에게 전달하고 세례식과 아울러 부페 잔치를 하면 몇백만원이 필요했다. 그런 가운데 우리 삼위교회와 쉼터가 동시에 이전을 하여 내부
우리의 가족인 손집사님이 전이다발성 암으로 병원에서 나와서 댁에 계시다가 공기가 좋은 곳으로 요양하러 가신다고 가평 요양원으로 가셨다. 처음에 씩씩하게 병마에게 굴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하던 집사님이 가족이 없는 요양원에 가신지 일주일. 그런데 그곳에서는 공기가 좋다는것외에는 외로움이라는것이 슬며시 찾아온것 같았다. 늘 집사님의 건강상태에 안테
나눔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원리라는것을 여러번 강조하고 강조해도 모자를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기도 하지요.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나눔을 우리가 넉넉히 있을 때에 요청하지 않습니다
폴 브랜드박사를 통하여 1500 만의 한센환자들은 정형외과 의사로 최초로 재활 수술을 하는데 성공하여 새 소망을 주었다. 그에 관한 책을 세권을 읽으면서 한글 한글을 넘기기가 너무나 아까워서 감사해서 그 책을 써준 작가에게, 출판사에게 감사했다. 가장 감동깊게 배운 점은 한 영혼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곧 전도의 시작이라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