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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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의 이야기 [마18: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엡4:32]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토요일 새벽 6 시에는 쉼터에는 일사 분란하게 신학생들과 몇 분의 동 역자들이 모여 방안에 가득 열기가 찹니다. 우리는 두
명의사의 왕진 (2) 요 13:14-15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우리 어머니가 중풍과 치매로 눕기 시작한 것은 2 월 23 일부터 였습니다. 첫날 쓰러지는 순간 내가 옆에서 지켜 보고 있을 때 갑자기 한눈을 찡그리고 입에
아제이에 대한 추억 셀수 없이 많은 외국인들이 선교회를 통하여 생명을 건졌지만 아제이 만큼 감사를 하는 외국인은 드물었습니다 . 그래서 아제이는 잊을 수 없는 인도사람인데 그만 출입국단속에 걸려서 오늘 인도로 돌아갔습니다. 어느 날 인도형제 초베이가 같은 인도사람이 의정부에 입원해 있다고 도와 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 전화를 받고 의정부에 있는 성모병원
주께서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요 6:5-6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주께서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안다는 말씀은 교회에 좀 다닌 사람들은 모두 들었던 귀절입니다 . 그러나
물댄 동산 사 58:6-12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크리스천의 가정 우리 부부의 결혼 기념일은 4 월 20 일입니다. 꽃피는 아름다운 봄날이지요. 우리는 금년에도 한 가정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물질을 함께 나누는 일을 했습니다. 34 주년이 되었는데 우리는 생일 때 보다 결혼기념일에 이러한 행복을 나누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나의 가장 중요한 하나님 일은 우
나의 아들은 76 년 생이고 딸은 79 년 생입니다. 뱃속에 있던 시간부터 기도했으니 한 사람을 위한 기도가 30 년이 훨씬 넘은것입니다. 나는 우리 12 명의 신학생들을 바라볼때 처음 만났을때 부터 최장 기도한 사람이 7 년이면 아직도 기도의 분량이 모자라고 그들이 부족한 것은 나의 기도가 부족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어간에도 예쁘게 자라고 있는 꿈
저는 그 당시에 아무 생각 안 하고 돌아왔어요 .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는 새벽 기도 가운데 다시 스테판의 죽음이 떠 오르게 되었어요 . 그래서 저는 그 사건을 목상 하게 되었어요 . 바로 자신에게 물어보게 되었어요 . 만약에 복음을 전하다가 스제판처럼 죽게 되면 그처럼 담대할 수 있을 까 ? 자신을 죽이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스테판처럼 기도 할 수 있느냐
마마 저는 12 월달 부터 우리 기도회 시작하고 나서 기도 덕 분에 많이 변하는 것을 느낍니다 . 저희 마음 속에 하나님이 많은 변화를 이루고 계신 것을 저는 확신해요 . 재 마음 속에 큰 자리를 잡고 있었던 질투와 시기에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 주시고 그 마음을 나름대로 많이 내려 놓고 있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늘 은혜를 내리시고 기도 가운데서 성령
주님을 믿고 싶어요 [행16:31]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000나라에서 온 한 형제는 4 년 이상 교회에 나왔고 나와 개인적으로 성경공부를 이년 이상 하였습니다. 그 나라에서 예수를 믿으면 정말 모든 사회 속에서 위협을 느끼는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국 땅에서 어려울 때 유일하게 따뜻한 손실을 피는 교
예수의 충복 요즈음은 많은 분들이 나의 생활을 궁금해 하고 걱정해 주기도 합니다 . 이민희 선생님은 우리 어머니가 변을 하루에 여덟 번도 본다는 이야기를 듣고 병원용 고무 장갑을 아예 한 박스 가져다 주기도 했고 내 동생은 기저기를 박스로 배달 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하나님의 유격 훈련은 날이 갈수록 더 강도가 높아지는데 나 또한 열심히 잘 못하지만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 12:1-7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