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사랑은 사랑을 낳고 [마5: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하여 교사로 헌신 하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긴 이길재집사님을 며칠전에 소개 해 드렸습니다 . 집사님의 제자가 쓴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분은 열여덟살에 도중 실명자가 되어 어두움의 절망 속에서 해 매일 때 이길재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되어 빛
도구로 쓰임받는 영광 [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1986 년부터 선교의 일에 주님의 심부름꾼이 되면서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이 가장 큰 기쁨중에 하나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만을 위한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하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마13:16]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뭇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
예수님을 만지는 심정으로 빨래를 세탁기에 해도 우리 어머니시중 빨래는 쉬지 않고 해야 합니다 . 세탁기로 해도 어떤 때는 아침을 11 시까지 못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전에 가본 인도의 마더테레사를 추억해 보았습니다. 그곳은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모두 손빨래를 합니다. 그 원칙은 인도에서뿐만 아니라 홍콩 같은 곳에 있는 마더테레사 계통의
우리들의 축제 요 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를 믿는 우리들에게 최고의 축제는 부활절이지요 . 그 중에서도 세례식은 우리에게 감격을 줍니다. 세상에 소망이 없고 어두움에서 헤매던 사람들께서 빛 되신 주님 앞으로 와서 새 생
본향으로 인도하시는 주님 [눅23:4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의사 선생님의 아버지가 하반신을 못쓰게 되신 상태로 오랜 세월을 보냈습니다 . 전에 그 분은 한의사로써 잘 나가던 분이었고 그렇게 쓰러지기 전에는 첩까지 거느리고 세상적으로 살던 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쓰러지고 대소변을
봄 내음 -그리스도의 향기 [고후2:15]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그렇게 추웠던 날씨가 어느새 봄 내음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거기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듬뿍 가져오신 한 분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하면 예수 믿지 않는 이유가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심한 거부 반응이 난다고 하며 예수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마14: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예수님은 늘 인생들을 향하여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 오늘 아침 중국에서 온 신학생 최화가 자신의 간증문을 메일로 보내왔습니다. 최화를 고등학교 대학교를 공부 시켜준 선교사님으로 인하여 예수를 믿게 된 이야기 중에 감동 깊은
마굿간에서 [눅2:7]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우리는 성탄절이 되면 의례히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연극을 보게 됩니다 . 말구유에 누인 애기가 있고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와 아버지 요셉이 옆에 있는 광경입니다. 언제나 그 연극을 보면 마치 낭만적인 어떤 장소로 보입니다. 그곳이 옆에 말이 있고 냄새 나는 배설
마굿간에서 태어나서 십자가에 사형수로 마친생애 [요일4: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다음주일 부활 주일을 맞이하기 전 고난 주간에 깊은 감격에 젖어봅니다 . “주님, 나는 당신께 반해 버렸습니다.” 나는 이렇게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삼십삼 년이라는 짧은 생애를 보내면서 믿지 않는
명의사의 왕진 마 8:5-13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
어디에 사세요 ? [눅17: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나는 이십 개국을 여행해 보았습니다 . 또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만나보았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 모든 것을 갖춘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그러나 나는 두 곳, 소망구 행복동과 절망구 불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