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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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기 (6) 지난 주일 윤권사님이 슈랜드라가 네팔사람을 도와 달라고 요청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사연은 외국인들은 가끔 다른 나라 사람끼리 싸움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싸운 후에 다른 나라 사람이 자는데 칼로 그를 찔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것 같아 한국인이 그를 인근병원에 옮겨서 생명은 지장이 없지만 엄청난 병원비를 감당할 수
사람을 세우기 (4) 우리는 계속 가르치려고만 하고 일방적으로 우리 말만 하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그들도 우리 말을 듣지 않는 것을 잘 모릅니다. 경쳥을 통하여 많은 열매를 얻었는데 그중에 있었던 일을 소개합니다. 내가 대학부 부감을 맡기 전에 오랫동안 고등부 교사를 했습니다 . 1 월에 새로 맡은 반은 남자 학생들만 있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
사람을 세우기 (3) [행11: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제자로 키울 때 부모 자식과 같은 관계로 키워진 제자는 한번 만나면 그 관계가 계속 이어집니다 . 그래서 이십 년 전에 만났던 그 대학생들은 지금 장성한 중년이 되었고 우리의 만남은 지금도 뜨거운 사랑의 관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시
사람을 세우기 (2) 잠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한국에 올림픽을 주최한 88 년도였습니다. 그러니까 20 년전입니다. 내가 다니던 대형교회에서는 그 교회에 걸맞지 않게 대학부가 지리 멸절했습니다. 교육담당 목사님은 대학부를 한번 살려보려고 담당자를 찾
사람을 세우기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이 내용은 예수님이 어떻게 사람을 키우느냐는 것의 계속입니다 . 나는 제자훈련이라는 훈련이라는 두 단어보다는 양육이라는 단어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전4:15]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지난 토요일의 이야기 [마18: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엡4:32]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토요일 새벽 6 시에는 쉼터에는 일사 분란하게 신학생들과 몇 분의 동 역자들이 모여 방안에 가득 열기가 찹니다. 우리는 두
명의사의 왕진 (2) 요 13:14-15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우리 어머니가 중풍과 치매로 눕기 시작한 것은 2 월 23 일부터 였습니다. 첫날 쓰러지는 순간 내가 옆에서 지켜 보고 있을 때 갑자기 한눈을 찡그리고 입에
아제이에 대한 추억 셀수 없이 많은 외국인들이 선교회를 통하여 생명을 건졌지만 아제이 만큼 감사를 하는 외국인은 드물었습니다 . 그래서 아제이는 잊을 수 없는 인도사람인데 그만 출입국단속에 걸려서 오늘 인도로 돌아갔습니다. 어느 날 인도형제 초베이가 같은 인도사람이 의정부에 입원해 있다고 도와 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 전화를 받고 의정부에 있는 성모병원
주께서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요 6:5-6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주께서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안다는 말씀은 교회에 좀 다닌 사람들은 모두 들었던 귀절입니다 . 그러나
물댄 동산 사 58:6-12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크리스천의 가정 우리 부부의 결혼 기념일은 4 월 20 일입니다. 꽃피는 아름다운 봄날이지요. 우리는 금년에도 한 가정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물질을 함께 나누는 일을 했습니다. 34 주년이 되었는데 우리는 생일 때 보다 결혼기념일에 이러한 행복을 나누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나의 가장 중요한 하나님 일은 우
나의 아들은 76 년 생이고 딸은 79 년 생입니다. 뱃속에 있던 시간부터 기도했으니 한 사람을 위한 기도가 30 년이 훨씬 넘은것입니다. 나는 우리 12 명의 신학생들을 바라볼때 처음 만났을때 부터 최장 기도한 사람이 7 년이면 아직도 기도의 분량이 모자라고 그들이 부족한 것은 나의 기도가 부족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어간에도 예쁘게 자라고 있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