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우리의 가족인 손집사님이 전이다발성 암으로 병원에서 나와서 댁에 계시다가 공기가 좋은 곳으로 요양하러 가신다고 가평 요양원으로 가셨다. 처음에 씩씩하게 병마에게 굴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하던 집사님이 가족이 없는 요양원에 가신지 일주일. 그런데 그곳에서는 공기가 좋다는것외에는 외로움이라는것이 슬며시 찾아온것 같았다. 늘 집사님의 건강상태에 안테
나눔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원리라는것을 여러번 강조하고 강조해도 모자를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기도 하지요.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나눔을 우리가 넉넉히 있을 때에 요청하지 않습니다
폴 브랜드박사를 통하여 1500 만의 한센환자들은 정형외과 의사로 최초로 재활 수술을 하는데 성공하여 새 소망을 주었다. 그에 관한 책을 세권을 읽으면서 한글 한글을 넘기기가 너무나 아까워서 감사해서 그 책을 써준 작가에게, 출판사에게 감사했다. 가장 감동깊게 배운 점은 한 영혼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곧 전도의 시작이라는것도
여러 교회를 방문하다보면 각 교회마다 신앙의 특유한 칼라가 다른것을 느낀다. 그 색갈은 거의다가 그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님과 동일한것을 본다. 가장 인상에 남는 교회는 전주 안디옥 교회 일명 깡통교회가 일순위다. 그리고 아름답게 남겨지는 교회들중에 한 교회를 소개하고 싶다. 2002 년 늦 가을로 기억한다. 날씨가 제법 추워져 가고 있던 어느날 정신일 강도
최초의 외과의사로써 한센스 환우들에게 수술을 해서 희망을 주고 한센스병이 전염이 되지 않는 사실을 밝혀 준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 그가 전한 복음의 내용이 너무 감동 깊어서 같이 은혜 받고 싶네요. 다음의 내용을 묵상하며 읽어 보세요. "Ten fingers for God" 에서 나온 부분입니다. "저는 손을 수술하는 외과의사입니다" 폴은 연설을
소망구 행복동의 풍경들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일하는 공장을 방문해 보면 각각 나라마다 다른 특징을 보게 된다. 공통점은 대부분 한국에 오면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술 마시는 한국의 나쁜 풍습을 배운다. 외국인들의 숙소 주위에는 소주병이 뒹굴어 다니는 것을 늘 보게 된다. 그들의 방문을 열면 특히 일과 후에는 술판을 벌리면서 그 가운데서 기쁨을 찾으려는 모습을 보
헌신된 모습에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 소망구 행복동 ” 에서는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들로 넘쳐나고 있다. 현대인들은 돈 때문에 울
1979 년에 있던 사건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외출'의 장면중에서 흑백 TV 가 있는 집에 동네 사람이 모여서 시청하는 모습을 얼마전에 보았다. 그때를 더듬어 계산해 보면 한국이 춘궁기라는 단어가 사라진지가 80 년대 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짧은 시간에 우리는 넘치고 누리는 많은 복을 하나님께 받아누린것 같다. 그때 추석을 회상해 보면 친지를
요즈음 연일 보도되는 뉴스중에 세상의 정상의 자리에 있던 분들이 돈이나 여자문제로 화려한 조명대신 비참한 조명을 받으며 어두운 얼굴로 메스콤에 등장하는 모습을 본다. 그들의 학력이나 경력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했던 승승 장부 하던 시간들이 있던 반면 검찰에 조사를 받고 취재진에 둘러 쌓여 있으니 자존심이 강한 그들에게
서울 신학대학교 15 대 총장님의 취임식에 다녀왔다. 축사를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한번 총장 되기도 힘든데 재임이 되었다고 하시며 이러한 아들을 키우신 어머니 홍정희 전도사님이 전에 함께 신학을 하셨다고 어머니를 소개 하셨다. 사랑이 많으시고 인자하시고 성실하시고 기도하시는 전도사님이라고 하시며 그 힘으로 아드님을 키우셨다고 칭찬하셨다. 연세가 팔순이 되
1970 년 대 후반은 아직도 한국은 개발도상국가였다. 지금은 크리스마스 파티가 직장에도 많이 유행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정말 소수의 직장에서 볼수 있는 형태였다. 어느 직장, 직원들을 위한 부부동반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호텔이었다. 모두 최고로 멋을 내고 온 젊은 부부들이 입장하고 있었다. 그곳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다. 지금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