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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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교회에서는 14 곳을 지원한다. 그 외에 특별한 일이 있을때 나눔을 주저하지 않는다. 지난달 초에도 위험한 곳을 늘 기쁨으로 가는 목사님을 지원해 드렸다. 연세가 많이 드셨는데도 항당 20 대 처럼 기쁘게 사역하시여 70 이 넘은 나이를 믿을수가 없다. 그 목사님이 가시는 곳은 보통 사람들은 돈을 주고 다녀 오라고 해도 꺼려하는 곳인데 늘 연인을 만
그날도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공장을 향하여 열심히 운전을 하며 가는 중이었다. 한순옥집사님이 운전대 옆 좌석에 앉아서 같이 가던 중이었다. 순간 휴대폰이 울렸다. "샤샤 조카가 자전거를 타고 초등학교에 가던중에 다쳐서 동국대 병원 응급실에 갔어요. 여러가지 검사하고 치료를 받아서 돈이 많이 나왔는데 도와 주세요" 서투른 한국어로 도움을 청하는 전화 였다.
빌1: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빌1: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빌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빌1: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계속 강조하지만 먼저 나눔이 궁핍하지 않는 비결이다. 우리도 다급한데 도움을 청해 왔을 때 점점 날이 갈수록 더 지출이 많아져서 훨씬 더 많은 비용이 필요했다 . 우리는 날마다 주님을 바라보고 기대하며 기도하고 그분이 관여하는 것을 체험하기에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맛보며 사역을 진행해간다. 만일 하나님께서 정월 초하루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고 선교를 해나가
믿음의 사역에 관하여 내게 자세히 가르쳐 달라는 요청이 많이 옵니다. 그리고 더 시간이 흘러서 내가 글을 쓸수 없기 전에 가르쳐 달라는것입니다. 더불어 하는 말이 사역을 홀리네이션스 처럼 행복하게 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는것입니다. 주님이 회장님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사역이 아니고 고역이 되지요. 그러나 하나님방법대로 따라만 가면 언제나 풍성한 하나님의 인도
김제 금산 ㄱ 자 교회의 선구자 조덕삼장로님의 이야기를 듣고는 생각할때 마다 감동이 밀려온다. 장로님 사랑채에서 교회를 시작하였고 후에 조장로님이 헌금하여 100 년전에 세운교회에 장로님댁에 머슴이 투표에서 장로로 먼저 선출되고 자신은 몇표차이로 떨어졌을때 사람들이 웅성거리자 "이자익장로님은 훌륭한 장로님이 될것이니 나도 적극적으로 협력할터이니 여러분도 협
하나님께 헌금을 드릴때 사람은 액수를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과정과 중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믿음의 사역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로 믿음으로 모든것을 하나님방법으로 나아가는것을 의미한다. 내가 사랑하는 권사님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권사님은 여자로써 외국계은행의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었다. 지금은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드리는것과 부모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늘 공해가 심한 도시에 살다가 공기 좋은곳에 가서 향기를 맛고 오는 기분이다. "권사님, 김안현입니다. 저가 일산동구 보건소로 자리를 옮겼거든요. 전에는 원당 보건소에서 개인적으로 외국인을 도왔는데 이제 보건소 차원에서 하면 더 크게 할수 있을것 같아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일산 동구 보건소는 우리 집에서 걸어가는
장미가 활짝 피었다가 지는 시가가 오면 잊을수 없는 그 시간이 다시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또한 일산병원에 갈일이 있으면 그 병원 로비를 들어갈때 부터 내 마음속에 심장 소리가 커 지는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지금 부터 정확하게 7 년전 2000년 5 월 말에서 6 월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그때도 지금처럼 부지런히 하루 하루를 열심히 선교를 하며 지내고
홀리네이션스 기본정신 첫째가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만 말씀드립니다 .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인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서 하나님께만 말씀드린다는것은 가족이나 동역자들에게도 같이 필요를 알리지 않고 기도만 하는것을 말합니다. 어느 방송국에서 선교 촬영을 하러 가는데 우리에게 300 만원만 보조 해 줄수 있느냐고 부탁을 해왔습니다. 그때
6 월 1 일 우리는 전주 바울교회 철야예배( www.paulchurch.com 은혜의 밤)를 참석하고 6 월 2 일에는 전주 안디옥교회 그리고 김제 금산 ㄱ 자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대형 버스를 빌려 30 명이 대 이동을 하여 정말 즐겁고 유익한 여행을 했습니다. 전주바울교회 이곳에서 저는 가슴전도법을 전하고 박정화 전도사님은 간증을 했습니다. 이준영목사
이란사람 알리레자는 곧 본국으로 돌아가려고 가기전에 상한 이 치료를 수석치과에서 열심히 받았습니다. 이 세개를 새로 하고 임시로 세개를 끼워놓고 한번 더 마지막으로 잘 마무리를 해야할 단계였습니다. 그러나 안스럽게도 출입국 단속에 걸려 수원 옆 화성에 붙잡혀 갔습니다. 알리레자는 이치료가 걱정이 되어 이민희원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어제 선생님이 그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