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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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여행 [ 잠 3:6]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루 잠시 그곳을 방문하면서 어떻게 해야 시골에 계시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전도를 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주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한결과 예수님이 하신 발을 씻겨 주신 것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따뜻한 물과
사람을 세우기 (11) “ 와우 ! 박수, 영진이가 걷는다. ” 이것이 어제 김제 여행에서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소망을 준 기적을 보는 일이었습니다. 영진이는 이제 제법 잘 걷습니다. 열 살 동안 유모차에 실려 다녔던 영진이가 이제 주님의 이름으로 걷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보여 주었고 교회에 도착후 목사님과 사모님 권사님들 앞에서 영진이는 웃으면서 걷는 모
사람을 세우기 (10) 골 3:12-14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사람을 세우려면 입어야 될 옷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교회에서 목사님은
사람을 세우기 (9) [잠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친 자녀를 키우는 일이나 하나님의 사람을 키우는 일이나 아니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의 대인관계 등에서도 말처럼 잘 하기가 힘든 일은 없을 것입니다 . 한 마디의 말로 인생을 변화 시키기도 하고 혀를 잘 못쓰면 한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주기도
사람을 세우기 (8) 나는 교회학교 교사를 40 년이 넘게 하였습니다. 유년부,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장년부등 다양하게 하였고 현재도 하고 있기에 수 많은 교사들을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 내가 교사를 하면서 수 많은 분들을 같이 동역 하였지만 그러나 기억 속에 남는 교사는 단 한 명입니다 이 분은 김복혜권사님이시며 중앙성결교회에 고등부만 30 년이
사람을 세우기 (7) 신 6:6-9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우리가 밖에 나가서 하나님
사람을 세우기 (5) “철은 철로 달군다 (As Iron Sarpens Iron”)” 라는 속담이 원제목의 책을 우리말로는 “멘토링으로 성장하는 법” 이라고 번역되어 나온 책의 저자는 하워드 핸드릭스 입니다. 현대 기독교 교육과 맨토링으로 60 개국을 넘게 다니면서 강연을 한 달라스 신학대학원의 교수인 그는 가정, 결혼생활, 하나님과의 관계 등에서 많은 영
사람을 세우기 (6) 지난 주일 윤권사님이 슈랜드라가 네팔사람을 도와 달라고 요청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사연은 외국인들은 가끔 다른 나라 사람끼리 싸움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싸운 후에 다른 나라 사람이 자는데 칼로 그를 찔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것 같아 한국인이 그를 인근병원에 옮겨서 생명은 지장이 없지만 엄청난 병원비를 감당할 수
사람을 세우기 (4) 우리는 계속 가르치려고만 하고 일방적으로 우리 말만 하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그들도 우리 말을 듣지 않는 것을 잘 모릅니다. 경쳥을 통하여 많은 열매를 얻었는데 그중에 있었던 일을 소개합니다. 내가 대학부 부감을 맡기 전에 오랫동안 고등부 교사를 했습니다 . 1 월에 새로 맡은 반은 남자 학생들만 있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
사람을 세우기 (3) [행11: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제자로 키울 때 부모 자식과 같은 관계로 키워진 제자는 한번 만나면 그 관계가 계속 이어집니다 . 그래서 이십 년 전에 만났던 그 대학생들은 지금 장성한 중년이 되었고 우리의 만남은 지금도 뜨거운 사랑의 관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시
사람을 세우기 (2) 잠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한국에 올림픽을 주최한 88 년도였습니다. 그러니까 20 년전입니다. 내가 다니던 대형교회에서는 그 교회에 걸맞지 않게 대학부가 지리 멸절했습니다. 교육담당 목사님은 대학부를 한번 살려보려고 담당자를 찾
사람을 세우기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이 내용은 예수님이 어떻게 사람을 키우느냐는 것의 계속입니다 . 나는 제자훈련이라는 훈련이라는 두 단어보다는 양육이라는 단어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전4:15]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