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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러브 스토리

마마킴||조회 7,432

특별한 러브 스토리

 

오래전 히트를 쳤던 러브스토리 영화를 보신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평범한 집안의 여인과 재벌집 아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입니다.  그 노래는 지금도 가금 흘러나오는데 그 대목 중에 몇 가지만 기억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그녀는 나의 마음을 특별한 것으로 채웠습니다.

 

특별한 것으로 채운 사랑보다 있을 수 없는 놀라운 사랑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한 고아가 있었습니다.  이 고아는 고아원에서 자라면서 사랑을 느껴보지 못하고 늘 배가 고팠기 때문에 먹을 것을 훔치는 것이 버릇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훔쳐 감추워 놓지 않으면 늘 배가 고프기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애기 때 입양이 되어 양부모를 찾아가는데 이 아이는 상당히 성장할 때 까지 입양이 되지 않아 고아원에서 늘 허기진 배와 사랑에 굶주린 채로 자랐습니다.  이 아이는 아무도 믿을 수도 없고 특히 자신이 사랑 받는다는 것은 그 의미가 무엇인지 조차 몰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나 부유하고 인자한 분이 와서 이 아이를 양자로 삼았습니다.  그 집에는 모든 것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너무나 인자한 그 집에 아들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 아들은 고아의 형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고아원에서 자라나며 훔치는 것이 버릇이 되어 이 집에 양자로 들어와서도 그 버릇은 계속 되었습니다.  음식 뿐만 아니라 집안에 돈도 훔쳤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도 늘 다른 아이들과 싸워서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의 아버지와 형님은 끔직하게 사랑해 주지만 어릴 때부터 사랑을 받아 본적이 없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습니다.  자신은 그 집에 아들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뿐더러 늘 고아원에서 사는 것의 연장으로만 느껴졌습니다.

 

그 아이는 집안에 골치덩어리 인데 아버지는 여전히 그 아이를 사랑해 주었습니다.  또한 끝없이 용서를 해 주었습니다.  그래도 이 아이는 자신이 사랑 받고 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루는 다른 아이와 싸우다가 때린 것이 그만 상대방이 죽어 버렸습니다.  놀라서 집으로 도망 온 고아는 피 뭍은 옷을 입고 들어오자 아버지와 형님은 놀라서 당황하기 보다는 곧 경찰이 따라 올 것을 생각하고 얼른 그 피물은 옷을 벗겨서 형님이 바꿔   입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그 아이가 손을 씻은 순간 현관에 벨이 울렸습니다.  경찰이 온것입니다.  형님은 자신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고 죄를 뒤집어 쓰고 결찰을 따라 갔습니다.  얼마후 살인죄를 쓰고 형님은 사형을 당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런대도 이 아이를 사랑해 주시는 것입니다..” 더 이상 자신은 고아가 아니고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을 처음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그 많은 유산을 물려 주었습니다.  아버지는 엄청난 부자라 이 아이가 일생을 쓰고도 다 쓸수 없을 정도의 유산을 물려주었습니다.

 

아버지는 나의 인생에 특별한 것으로 채워 주었습니다.  이것이 그 고아가 부르는 노래가 되었스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나를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요일3:1]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어제 주일날 네팔을 담당하고 있는 슈랜드라가 방학을 맞이하여 한달 휴가로 가서 내가 맡은 필리핀반과 네팔사람들이 합반을 해서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필리핀은 예수가 누구인지 들어본 사람들이라 네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쉽게 알기 위해 내가 러브스토리를 만들어서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네팔사람들도 재미있게 들었지만 필리핀 미셀은 안경을 빼고 눈물을 닦았습니다.

 

이 사랑의 감격을 우리가 알기 시작할 때 인생은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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