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환난날의 기도 (4) 약대상 29:12-14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
환난날의 기도 (3) [시118:5]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주께서 행하신 일과 동행하셨던 일을 적어가노라니 너무 많아서 다 기록할 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우리 가족은 1995 년부터 3 년 동안 모슬림 나라 말레이시아에서 살았습니다. 그 시간의 경험은 모슬림들을 선교하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
환난날의 기도 (2) [사41:10]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글을 쓰기 전에 성경말씀에 두려워 말라 라는 말이 얼마나 많나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정말 여러 군데 많이 기록된 것을 보면 우리 인생은 늘 두려움
환난날의 기도 (1) [시50:15]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Ps.50:15 and call upon me in the day of trouble; I will deliver you, and you will honor me." [시18:6]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요즈음 기도를 우리 신학생들에게 가르치면서 과연 진실한 기도하 어뗜것인가를 많이 묵상해보는 시간들입니다. 오늘 아침 새벽기도를 하던중 성령이 주신 말씀입니다. [시34:8]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맛좀 보세요. 여호와의 선하심이 얼마나 맛있는지요.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얼굴을 누구든지 구할수 있다고 약속하셨
집사님은 2 월 1 일 부로 일본회사 한국지부장으로 승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축하드립시다. 집사님은 일본에서 유학을 하였고 일본 회사에 입사하여 한국으로 귀국하여 첫날 교회에서 우리부부와 같이 등록을 하였습니다. 양쪽 가족 다 외국에서 살았고 같은 신앙의 뿌리가 있기에 함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이후 7 년동안 집사님의 생
한꺼번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병에 걸렸습니다 . 그 가운데 선교회의 귀중한 동역자인 손광수 집사님은 병원이라면 문병만 가는곳으로 생각하던 분인데 작년 추석이후로 암말기라는 판정을 받고는 4 개월만에 우리보다 먼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가까이 병에 시달리고 있는 분들은 너무나 귀하고 연령에는 상관도 없이 어린나이에서 연로한 나이로
천사같이 생긴 예쁜 진욱이가 아홉살 어린 나이에 몇주전에 하나님곁으로 갔다. 아홉살난 귀여운 소녀의 모습이 영정사진으로 놓여있는 장례식장. 늦둥이로 생긴 진욱이로 인하여 엄마 아빠 언니들은 사랑하는 기쁨으로 아홉해를 진욱이와 같이 지냈다. 무슨 사고로 세상을 떠난것도 아니고 집에서 잠깐사이에 심장이 멎은것이다. 잘례식장으로 달려가서 제대로 소리도 못내고 우
언젠가 로마서 16장을 묵상하면서 깊은 은혜를 가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이 주의 복음을 위해 지나온 사역을 회상하면서 잊을 수 없는 믿음의 동역자를 일일이 이름을 열거하면서 최상의 수식어를 사용하면서까지 소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나의 보호자’, ‘나의 동역자’,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한 사람’, ‘사도들에게 뛰어난 인정을 받은 사람’ 등은
기도 1. 기도는 우리 영으로 무터 모든 것이 시작되고 끝나는 지점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성취되는 지점이다 . 기도에 관하여 10 시간 가르침을 받는 것보다 한 시간 무릎 꿇고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 기도는 결코 의무가 아니라 만왕의 왕이 좌정해 계시는 보좌 앞으로 걸어 나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귀중한 특권이다 . 3. 기도는 어떤 요구목록
"나는 전에는 모슬림이었지만 이곳에서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 첫 인사말에 나는 깜짝 놀라 용감한 사나이를 쳐다보았다. 그가 한국을 떠나기 바로 전날 예배에서 한 인사였다. 보통 모슬림들은 세례를 받고 싶어도 예수를 정말 믿고 싶어도 주위에 친구들의 시선이 두려워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고국으로 돌아갔을때 닥칠 위험도 무섭지만 이곳 한국
“우리에게 우리 날 計數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시90:12) 영국에 계시는 고석만선교사님이 선교편지를 보내시면서 이 말씀을 인용하셨다. 우리 사랑하는 손집사님이 천국으로 가신지 아직 한달이 되지 않는 오늘, 아직도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타나실것 같은 데 오늘 우리 교회에 9 살 먹은 귀여운 소녀가 천국으로 또 갔다. 영정사진으로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