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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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우 영화 십계의 장면을 생각하면 지금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 앞에 홍해를 지팡이로 갈랐을 때 바다가 갈라지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곳을 건널 수가 있었습니다. 찰턴 헤스턴이 유명해진 이유는 성서를 기초로 한 성서의 영웅의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모세의 역할을 하면서 직접 지팡이를 가르는 역할을 해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벤허, 십계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의 대 이동 사 53:1-5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
소록도 여행을 기다리며 나는 여행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 부자 나라 아름다운 나라 가난한 나라 더러운 나라 등등.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름다운 나라는 여행 당시 에는 참으로 아름답다고 감탄하지만 기억에 그리 남지가 않습니다. 내게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는 곳은 인도 같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두 번을 갔습니다. 지금도 그 장면이 눈에 생생합니다. 길에
냄새에서 냄새로 마감한 삶 마 27:26-31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
어떠한 사랑인가 [요일3:1]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오늘 새벽기도에는 손양원목사님을 많이 묵상하면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아들을 양자 삼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 보 인분이 한국 인 목사님으로
천사를 미워한 바보 [마22:39]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이야기는 이길재선생님이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 나는 가을이 되면 가슴 저리게 뉘우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 학생을 미워 헸던 잘못입니다. 성경에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고 했는데 그러지는 못할망정 그들을 미워한 잘못을 저질렀기
진짜 참기 어려운 것 막 7: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어제는 주일이라 더 시간이 바쁜 날이지만 저녁에 집에 들어와서 우리 어머니 목욕을 시켜드렸습니다 .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시켜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욕은 반드시 한 명이 우리 어머니
사랑은 사랑을 낳고 [마5: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하여 교사로 헌신 하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긴 이길재집사님을 며칠전에 소개 해 드렸습니다 . 집사님의 제자가 쓴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분은 열여덟살에 도중 실명자가 되어 어두움의 절망 속에서 해 매일 때 이길재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되어 빛
도구로 쓰임받는 영광 [요5: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1986 년부터 선교의 일에 주님의 심부름꾼이 되면서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이 가장 큰 기쁨중에 하나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만을 위한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하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마13:16]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뭇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
예수님을 만지는 심정으로 빨래를 세탁기에 해도 우리 어머니시중 빨래는 쉬지 않고 해야 합니다 . 세탁기로 해도 어떤 때는 아침을 11 시까지 못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전에 가본 인도의 마더테레사를 추억해 보았습니다. 그곳은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모두 손빨래를 합니다. 그 원칙은 인도에서뿐만 아니라 홍콩 같은 곳에 있는 마더테레사 계통의
우리들의 축제 요 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를 믿는 우리들에게 최고의 축제는 부활절이지요 . 그 중에서도 세례식은 우리에게 감격을 줍니다. 세상에 소망이 없고 어두움에서 헤매던 사람들께서 빛 되신 주님 앞으로 와서 새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