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 동산
사58:6-12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성경에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물댄 동산 같이 살수 있으며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에 여기 있다 하면서 응답을 하는 지가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재정은 정말 물댄 동산과 같은 기적을 상식처럼 보면서 하나님의 풍성함을 체험합니다. 마치 천국재정에서 열쇠를 열개 정도 받고 사는 것 같습니다. 이 열쇠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도 체험하기 위하여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체험을 통하여 느꼈습니다. 우리는 돈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기쁨으로 사용합니다. 우리자신이 쓰는 것보다 주는 기쁨이 비교할 데 없이 큽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주린자에게 양식을 나누어 주고 그들을 집에 들이며 입히기를 원하시며 그렇게 할 때 우리의 빛이 새벽같이 비췰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선교회에서는 처음에는 우리 재정의 10% 이상을 다른 곳과 나누는 것을 하다가 점점 더 늘여서 지금은 20% 를 먼저 나눕니다. 어떤 때는 우리가 특별한 목적으로 쓸려고 돈을 비축 했다가도 하나님께서 더 절실한 곳을 말씀하시면 그것 모두 다 그곳에 먼저 전합니다. 때로는 100% 를 주님이 원하시면 ㄴ눕니다. 그것이 중요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이니까요. 우리가 한달에 필요한 재정은 2000 만원 정도입니다.2 월 8 월은 5000 만원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말 단 한번도 부족함이 없었고 선교회 재정을 공개해서 증명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신기한것은 헌금을 하는 분들은 30 명이 되지 않습니다.
지난달에도 우리는 1500 만원 정도를 나누었습니다. 어느 선교사님은 평양에서 연길까지 다녀와서 지쳐 있을 때 하나님의 공급을 홀리네이션스를 통하여 전달된 것을 보고는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내셨습니다.
어제 저녁늦게 평양에서 연길로 돌아왔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피곤한 가운데 있는데... 오늘 예배후에 권사님의 메일을 받고 갑자기 큰 위로가 임하는군요.
권사님의 위로는 그냥 이유없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라고만 여겨집니다.
언제 뵐 수 있을지...하시는 사역을 통해 상처받고 소외된 영혼들이 천국백성으로 살아나는 축복이 늘 임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소록도에서도 그 사랑이 열매맺을 줄 믿습니다. 다시한번 주신 선물에 감사드리며....
그외에도 요르단에서 북한에서 중국에서 파키스탄에서 우리가 함께 공유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활발하게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재정원칙은 나눌수록 풍성해 진다는 것입니다. 바로 물댄 동산과 같겠다고 하신 말씀대로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그분의 것을 사이 좋게 나누는 사람에게 천국의 재정을 공급합니다. 하나님은 나눔을 기뻐하시면서 시편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요.
시133:1-3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의 신뢰하는 만큼의 비례대로 공급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구걸하거나 그들의 동정을 자아낼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믿기 어렵겠지만 우리가 나누려고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의 공급은 이미 도착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나눌 때 처럼 기쁠때가 없습니다. 아낌없이 조건없이 헤아리지 많고 나누는 기쁨을 알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14 군데 나눔에서 18 군데로 확장했습니다. 북한에 가시는 목사님은 재정이 없다가 우리가 전달해 드리면 그때부터 필요한 모든 것이 채워 진다고 합니다.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드린 소년은 자신이 드린 적은 것이 장정 오쳔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은 것을 보고 성경에는 기록이 없지만 그후 즐거이 드리는 일을 하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 그 놀라운 기적 앞에 얼마나 기쁨이 넘쳤을까요!
천국창고는 우리를 위하여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물땐 동산, 끊어지지 않는 샘의 특권을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