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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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감싸 주는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대상 중에서 가장 어려운 대상은 다른 종교를 믿는 분들이 아닙니다 . 사람들은 다른 종교를 믿는 대상이 가장 어려운 것 같이 생각하는데 내가 경험한 바로는 두 가지 종료의 사람들입니다. 첫 번째는 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 부류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교회에
물댄동산 , 끊이지 않는 샘물 목요일에는 되도록 활동을 적게 하고 기도시간을 더 가지려고 하는데 사만티가 입원하고 있는 일산병원에서 담당 의사가 나를 보자고 한다고 사만티가 전화가 왔습니다 . 그 전날도 갔다 왔는데 다른 병원에서는 그렇게 보호자를 찾지 않는데 이 병원은 왜 그렇게 여러 번 찾는 것일까 생각하고 갔습니다. 우리가 가는 병원들은 우리와 협력을
목요일의 특별 데이트 주님과의 사랑에 빠진 후 주님과 특별한 데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 주님은 분위기 좋은 근사한 레스토랑에는 거의 데려 가신적이 없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부자이던 교육을 잘 받았던 아니면 고통 중에 있던 대부분이 목마른 갈증에 시달리고 있기에 그들에게 생수를 나르는 일이 우리의 데이트에 주로 하는 일이었습니다. 목요일에는 하루를
하나님 사랑의 의미를 배우는 과정 롬 5:6-8 우리가 아직 연약한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죄인 되었을 때에 죽으심으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15: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날마다 우리 자신이 죽지 않고는 결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 주님이 말씀하시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우리가 만나는 대상이 죄악 속에 사는 죄인들이기에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병원 그리고 또 병원 오늘도 두 군데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 정희자 자매를 위한 장례예배를 일산 복음병원에서 그리고 사만티 결석 수술을 위해 일산병원에 입원을 시키러 갔다 왔습니다. 사만티는 금년내내 여러가지 병으로 시달린 자신의 고통을 이야기 하며 결석으로 왼쪽 수술을 했고 오늘은 오른쪽 부분을 수술하기 위해 입원했습니다 . 그리고 금년에 둘째 손가락 끝
피어보지도 못한 꽃봉우리를 천국에 보내면서 [계21: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35 세 밖에 안된 정희자 자매는 오늘 새벽에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 그의 소식을 듣고 교회 가기 전에 장례식장에 갔더니 흐느끼는 언니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탕수육 한그릇 조영철집사님의 모습이 많이 건강해 지신 것을 보면 참으로 기쁩니다 . 신장투석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 다음에도 약의 후유증으로 얼굴이 꽤 부어 있었는데 이제는 붓기도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늘 그분의 얼굴 모습을 살피며 옆에서 지켜 보며 같이 찾아가서 예배를 드리면서 절대로 약해지지 않도록 우리는 곁에 있어 드리려고 합니다. 어제는 15 분
기도로 승리하는 엄마 계 5: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나라가 몽골로 떠나기 전 두 아들에게 한국을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지난 월요일에 잘생긴 두 아들이 한국에 왔습니다 . 금년에 대학입학시험을 치른 아들과 고1이 되는 아들입니다.
사랑의 연습시간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가족들은 하나님께서 사랑의 연습을 많이 시키시는 것을 봅니다 . 우리 선교회에서 봉사하였고 그후 선교사로 헌신한 고석만, 백경아 선교사님 부부는 구리시에서 버려진 애기를 입양하여 간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일년에 한번은 선교 비전 여행을 그곳 청년들을 이끌고 백경아 선교사님은 가곤 하였습니다 . 이 년 동안은 아프리카 캐냐
우리의 기도실 [시126:6]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전주에 있는 안디옥교회 일명깡통교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가 지하에 있는 24 시간 릴레이 기도실 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명절에도 쉬지 않고 24 시간 기도실 을 지키고 있었고 그 힘으로 300 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믿지 않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자의 기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기쁨은 한 사람이 진실로 주님을 믿고 동행하는 새로운 삶을 볼 때입니다 . 고아처럼 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혼자 처리해야 하고 고민하고 더 이상 인생을 힘들어 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힘든 상황에서도 가장 최선으로 인도 하신다는 믿음은 인생을 이길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살게 됩니다. 마리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