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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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17) 자녀들이 어릴 때는 크리스천 부모를 따라 자기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주일에는 교회를 가야되고 예배를 참석하게 되다가 사춘기가 되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 일대 일의 인격적인 주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고 교회에 가지도 않고 강요하지 말라는 태도로 변하는 것을 봅니다. 그럴 때 믿음을 중요시 여기는 부모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16)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자녀 양육에 관하여 제가 경험한 몇가지들을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기록하여 보았습니다. 저 자신이 너무 부족하고 아는것이 없기 때문에 늘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기도보다 더 좋은 자녀의 양육은법은 없는것을 고백합니다. 자녀를 잘 키울 수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15)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은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 갑자기 여태껏 하지 않던 행동을 하는 때도 있고 이유 없는 반항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 시간은 어린 시절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누구나 겪고 자니 가는 시간입니다. 부모가 된 우리도 지난날을 생각해 보면 좀더 잘 자녀를 이해할 수 있고 그 시간을 지혜롭게 보낼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14)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아감을 얻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누리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엡 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그 나아갈 수 있는 특권을 누리며 모든 것을 하나님
하나님이 맡겨주산 자녀 (13) 우리 집 근처 주말농장에서 이 년 동안 농사를 지어보았습니다 . 한집에 다섯 평씩 일년씩 계약을 해서 그 땅을 사용하여 농사를 짓는 것이었습니다. 경험이 있는 분들도 있고 처음 우리처럼 농사를 짓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물어서 같은 시기에 씨를 심고 파종을 했습니다. 일주일씩 그 모습은 달라지는 것을 보았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12) [시55:22]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자녀들의 성장기의 글을 쓰면서 과거를 회상해 볼 때 내가 크리스천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매 순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눈으로 보았고 피부로 느꼈던 삶을 살아온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만입이 다 있으면 그 입다 가지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11) 어른 기준이 아닌 자녀의 입장에서 같이 이해해 주고 슬픔과 기쁨을 같이 느껴 주는 것은 자녀에게 자신감을 주는 일입니다 . 그리고 가족이 주님 안에서 언제자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고 살아간다는 느낌은 모든 사람에게 평안을 느끼게 하고 영육간에 건강한 비결이기도 합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우리 딸은 학생회 총무에 나간다고 열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10) 우리 자녀는 과외공부를 시키지 않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 괴외비는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공부하는 것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잠 1:2-7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를 슬
하나님이 맡겨준 자녀 (9) 전에 읽은 책에서 유태인들의 교육방법 중에 하나가 처음 글씨를 배울 때 엄마가 알파벧을써 놓고 그 위에 꿀을 발라서 아이가 손가락으로 따라 쓰고 입에 넣으면 달콤함 맛이 나게 한다는 것을 읽어보았습니다 . 그 이유는 처음 공부를 배울 때 공부는 달콤한 것이라는 것을 심어주기 위해서 라는 것입니다. 공부라고 하면 지긋지긋한 인상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8) 시 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우리나라의 모든 교육은 입시에 초점을 맞추어서 자녀를 키우기 때문에 사실은 전인교육은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을 봅니다 . 대학입시를 위하여서 라면 자신의 방을 치우지 않아도 되고 대학입시가 아니라도 오직 시험공부만 하도록 부모들은 총력을 다합니다. 어릴 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 (7) 부모 사명문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믿을 수 있어서 내 아이의 생명을 맡게 된 ‘ 부모 ’ 다 . 하나님이 기대하고 인정하시는 ‘ 부모 ’ 다 . 너무 가치가 귀해서 세상의 월급으로는 환산이 불가능한 일을 하는 ‘ 부모 ’ 다 . ‘ 엄마 ’ 는 생명을 유업으로 받을 자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귀한 일을 하는
하나님이 맡겨준 자녀 (6) 어제저녁에는 우리 아들이 집으로 왔습니다 . 아들이 광화문에서 출발한다는 전화를 받고 도착시간쯤 밖에 나가서 길을 걸어가는데 멀리서도 아들의 모습인줄 금방 구별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들도 엄마를 알아보고 달려와서 일주일 만에 만났는데 도 길에서 엄마를 끌어 안고 반가워 했습니다. 같이 저녁을 먹고 한 시간쯤 대화를 나누고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