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은주의 신앙이 그 성품이 너무나 아름다운 글의 내용입니다. 함께 은주를 격려 합시다 권사님 보니까 잊은 글이 있어 담아 보내드립니다..... 석암 보금자리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갔다. 이젠 그 누구든 만나 말 몇 마디 나누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나도 이젠 사람 보는 눈은 확실하다. 세월이 흐르고 사회가 바뀌고 내게도
고난 당한 것이 유익이라 [시119:71]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요즈음 환율은 UNF 수준이라 매일 무섭게 뛰어 오르고 고유가 와 불경기로 인하여 모두 어려워들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마치 요셉이 하나님이 주신 멋있는 꿈을 꾸었는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노예로 팔려가는 상황 같은 일이 믿는 사람들에게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들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출발하는 그 시간부터 주님이 하시는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즐거움은 세상 어떤 즐거움과 비교할 수가 없답니다 . 그래서 우리는 “ 나는 숨의 새와 같이 기쁘다 ” 라고 찬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그런데 주님을 제쳐놓고 인간의 방법이나 수단으로 하는 사람들은 사역이 아닌 고역 그 자체인 것을 늘 보아왔습니다. 조
우리의 시선 행 3:2-8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
같은 하나님을 믿지만 그녀는 하나님을 더 알기를 원하고 주의 종이 되기를 원해서 신학공부를 하고 목사님이 되었을 것입니다 . 미국인이면서 중국까지 선교사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믿는 하나님과 나의 하나님은 전혀 다른 하나님이었습니다. 나는 참으로 그것을 생각하면 안타깝습니다. 아마 그녀는 내가 신학공부를 하지 않아서 잘 몰라서 그렇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
스테반은 처음 한국에 왔을때 칼빈대학원에서 학비는 장학금으로 처리가 되지만 생활비는 전혀 지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토요일부터는 기숙사에서 식사가 제공이 되지 않으면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먹을것도 없었습니다. 다른 파키스탄 친구들을 따라 우리 선교회에 나왔던 그날 그의 사연을 듣고부터는 우리가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년이 지나고 석사학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시62:5]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우리 신학생 들 중 다수는 비자를 받을 때 하나님께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들은 그런 경험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인 것을 알기 위하여 남다른 체험을 하게 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사람들은 정당하게 받아졌을 때
사랑 , 사랑 또 사랑이야기 겔 37:1-5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 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
하나님이 하시는 역설의 일 [사54:1]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며 묵상하면 우리의 상식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입니다 . 홀로 된 여인 즉 과부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식보다 많다? 이것은 도대체 무슨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14:8]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어제 종일 집안 전체를 대 청소를 하였습니다 . 단지 청소를 한 것뿐 아니라 집안 전체의 물건들을 치우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첫째 애기가 우리 집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두 돌이 지난 우리 제민이가 거실에서 마음껏
걸어본적이 없어도 손을 쓰지 못해도 많이 소유하지 못해도 주님 한분 만으로 우리는 기뻐하지 못하는데 천사는 정말 다른 영혼을 가졌네요. 보내온 사연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먼저 보내주신 메일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다시 권사님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가까이 안있어도 맘속에 항상 기억해주셔서 참 많이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참 기쁨은 무엇
지난 금요일에 만난 천사 포천 기도원에는 해마다 여름에 일 년 동안 외출 한번 못한 장애인들을 위한 특별 집회가 열립니다 . 육 년 전 그곳에 갔을 때 수천 명이 모인 가운데 한 자매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은주를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은주가 사는 곳을 찾아서 외국인들과 함께 그곳을 방문하게 되었고 백 명이 넘는 장애인들과 함께 자리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