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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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 동산 사 58:6-12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크리스천의 가정 우리 부부의 결혼 기념일은 4 월 20 일입니다. 꽃피는 아름다운 봄날이지요. 우리는 금년에도 한 가정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물질을 함께 나누는 일을 했습니다. 34 주년이 되었는데 우리는 생일 때 보다 결혼기념일에 이러한 행복을 나누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나의 가장 중요한 하나님 일은 우
마마 저는 12 월달 부터 우리 기도회 시작하고 나서 기도 덕 분에 많이 변하는 것을 느낍니다 . 저희 마음 속에 하나님이 많은 변화를 이루고 계신 것을 저는 확신해요 . 재 마음 속에 큰 자리를 잡고 있었던 질투와 시기에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 주시고 그 마음을 나름대로 많이 내려 놓고 있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늘 은혜를 내리시고 기도 가운데서 성령
저는 그 당시에 아무 생각 안 하고 돌아왔어요 .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는 새벽 기도 가운데 다시 스테판의 죽음이 떠 오르게 되었어요 . 그래서 저는 그 사건을 목상 하게 되었어요 . 바로 자신에게 물어보게 되었어요 . 만약에 복음을 전하다가 스제판처럼 죽게 되면 그처럼 담대할 수 있을 까 ? 자신을 죽이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스테판처럼 기도 할 수 있느냐
나의 아들은 76 년 생이고 딸은 79 년 생입니다. 뱃속에 있던 시간부터 기도했으니 한 사람을 위한 기도가 30 년이 훨씬 넘은것입니다. 나는 우리 12 명의 신학생들을 바라볼때 처음 만났을때 부터 최장 기도한 사람이 7 년이면 아직도 기도의 분량이 모자라고 그들이 부족한 것은 나의 기도가 부족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어간에도 예쁘게 자라고 있는 꿈
주님을 믿고 싶어요 [행16:31]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000나라에서 온 한 형제는 4 년 이상 교회에 나왔고 나와 개인적으로 성경공부를 이년 이상 하였습니다. 그 나라에서 예수를 믿으면 정말 모든 사회 속에서 위협을 느끼는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국 땅에서 어려울 때 유일하게 따뜻한 손실을 피는 교
예수의 충복 요즈음은 많은 분들이 나의 생활을 궁금해 하고 걱정해 주기도 합니다 . 이민희 선생님은 우리 어머니가 변을 하루에 여덟 번도 본다는 이야기를 듣고 병원용 고무 장갑을 아예 한 박스 가져다 주기도 했고 내 동생은 기저기를 박스로 배달 시켜 주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하나님의 유격 훈련은 날이 갈수록 더 강도가 높아지는데 나 또한 열심히 잘 못하지만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 12:1-7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
영화 배우 영화 십계의 장면을 생각하면 지금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 앞에 홍해를 지팡이로 갈랐을 때 바다가 갈라지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곳을 건널 수가 있었습니다. 찰턴 헤스턴이 유명해진 이유는 성서를 기초로 한 성서의 영웅의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모세의 역할을 하면서 직접 지팡이를 가르는 역할을 해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벤허, 십계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의 대 이동 사 53:1-5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
소록도 여행을 기다리며 나는 여행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 부자 나라 아름다운 나라 가난한 나라 더러운 나라 등등.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름다운 나라는 여행 당시 에는 참으로 아름답다고 감탄하지만 기억에 그리 남지가 않습니다. 내게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는 곳은 인도 같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두 번을 갔습니다. 지금도 그 장면이 눈에 생생합니다. 길에
냄새에서 냄새로 마감한 삶 마 27:26-31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