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7편의 칼럼
우리도 맹인인가 ?(2) 보통의 사람들은 육의 눈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을 볼 때 제일 먼저 그의 소유물이눈에 보입니다 . 한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재물의 정도, 교육의 정도, 현재 위치, 그리고 외모 등등. 그러나 진전한 한 영혼은 그 모든 것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그 모습이 한 사람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흘러 들어
겸손과 교만 [잠3:34]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잠29:23]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잠18:12]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어느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 천국에서 높은 단계에 올라가니 후줄근한 옷을 내밀며 입으라고 권하더라는 것입니
자녀 – 부모의 거울 시은이가 늘 궁금하고 보고 싶었습니다 . 치과 선생님 첫째 따님인 시은이는 초등학교 4 학년입니다. 시은이가 태어났을 때 애기가 살아나지 못하고 곧 죽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고비를 넘기자 일년 동안 신체 장애였다는 것입니다. 그 애기가 간절한 엄마의 기도로 아주 예쁜 정상적인 모습으로 자랐다고 해서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예수님 우리의 모델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난후 나는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선교를 시작하여 23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전도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 유명한 선교회에서 하는 전도훈련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통하여 배운 것은전도의 최고의 선생님은 예수님이시고 그 가르침대로 따라가면 수 많은 사람
사랑 최고의 능력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먼저 어떤 말을 할 것인가를 주로 생각하고 말을 시작합니다 . 전도하기 힘든 대상일수록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는 굳게 닫힌 마음의 문과 놋 성벽으로 인하여 전혀 흡수가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기에 말을 주로 하는 훈련을 시킵니다.. 그런데 마음 문이 굳게 닫힌 사람일수록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편히 할 수 있
사랑은 감싸 주는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대상 중에서 가장 어려운 대상은 다른 종교를 믿는 분들이 아닙니다 . 사람들은 다른 종교를 믿는 대상이 가장 어려운 것 같이 생각하는데 내가 경험한 바로는 두 가지 종료의 사람들입니다. 첫 번째는 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 부류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교회에
물댄동산 , 끊이지 않는 샘물 목요일에는 되도록 활동을 적게 하고 기도시간을 더 가지려고 하는데 사만티가 입원하고 있는 일산병원에서 담당 의사가 나를 보자고 한다고 사만티가 전화가 왔습니다 . 그 전날도 갔다 왔는데 다른 병원에서는 그렇게 보호자를 찾지 않는데 이 병원은 왜 그렇게 여러 번 찾는 것일까 생각하고 갔습니다. 우리가 가는 병원들은 우리와 협력을
목요일의 특별 데이트 주님과의 사랑에 빠진 후 주님과 특별한 데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 주님은 분위기 좋은 근사한 레스토랑에는 거의 데려 가신적이 없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부자이던 교육을 잘 받았던 아니면 고통 중에 있던 대부분이 목마른 갈증에 시달리고 있기에 그들에게 생수를 나르는 일이 우리의 데이트에 주로 하는 일이었습니다. 목요일에는 하루를
하나님 사랑의 의미를 배우는 과정 롬 5:6-8 우리가 아직 연약한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죄인 되었을 때에 죽으심으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15: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날마다 우리 자신이 죽지 않고는 결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 주님이 말씀하시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우리가 만나는 대상이 죄악 속에 사는 죄인들이기에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병원 그리고 또 병원 오늘도 두 군데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 정희자 자매를 위한 장례예배를 일산 복음병원에서 그리고 사만티 결석 수술을 위해 일산병원에 입원을 시키러 갔다 왔습니다. 사만티는 금년내내 여러가지 병으로 시달린 자신의 고통을 이야기 하며 결석으로 왼쪽 수술을 했고 오늘은 오른쪽 부분을 수술하기 위해 입원했습니다 . 그리고 금년에 둘째 손가락 끝
피어보지도 못한 꽃봉우리를 천국에 보내면서 [계21: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35 세 밖에 안된 정희자 자매는 오늘 새벽에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 그의 소식을 듣고 교회 가기 전에 장례식장에 갔더니 흐느끼는 언니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