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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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장애자 몸이 불편한 분들에 관한 글을 많이 올렸습니다 . 우리가 생각할 때 몸이 불편한 분들이 안쓰러운 것 같지만 사실은 정신장애자가 더 불쌍합니다. 몸이 불편한 분들이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는 거의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도 어두운 데서 헤매다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길을 택하는 것을 봅니다. 설사
비교되는 두 모성 지난주 전철 안에서 6 살쯤 된 누나와 4 살쯤 되는 동생을 데리고 한 엄마가 올라탔습니다. 그 엄마는 높은 하이힐을 신고 선글라스를 끼고 멋을 낸 멋장이 엄마였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내 옆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잠시 후 두 아이들은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남동생이 누나의 목에 어깨 동무를 하고 깔깔거리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 이 글은 은주와 의정이를 비롯하여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 약 이십 년 전에 읽은 책이 바로 인도에 여의사인 메리 버기스의 책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는 감동깊은 책으로 가슴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메리 버기스 의사는 전도 유망한 의학도들 중 한 명이었는데 어느 날 교통사고로 허리 아래 신경이 마비되고 말엇습니다
주님의 사랑 휠체어에 실고 지난 토요일 , 호수 공원에는 천국잔치가 벌어졌습니다. 베데스다 요양원에 생활인들 23 명을 초청하여 잔치를 벌였는데 우리봉사자까지 모두 55 명 정도가 되었습니다. 명진관광버스는 10 시 도착하기로 하였는데 9 시 좀 지나자 마자 도착하였고 원생들을 차에 태우는데 한 시간 걸린다고 하였지만 이분들이 모두 밖에 나와서 계시기에 그
충전기 같은 사람 발가락 하나로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며 은주는 자신이 충전기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 은주가 충전기 같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데 우리는 바리새인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나를 보며 힘을 얻어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그런 충전기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 하나님 아버지 나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이 제목은 책 제목이랍니다 . 요즈음 멜라민으로 온통 나라가 들썩거리고 특히 엄마들은 아이들의 먹거리 때문에 난리들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한동안 ‘김’을 어떻게 만드는 과정인가 라고 메스콤에 뜨면 모두 한동안만 김을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농약이 얼마큼 추출되었다고 하면 야채도 과일도 모두 안심하고 먹게 되지 않습니다
금년에 배운 교훈 [마18: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마18:10]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마18:14]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
인천 국제공항 어제 나라는 몽골로 떠났습니다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 중에 두 명 올가와 스테반 두명이 공항을 통하여 자국으로 떠났지만 선교회를 통하여 예수를 처음 믿음 노동자였다가 신학공브를 하고 자국으로 떠난 경우는 나라가 제 일호입니다. 올가와 스테반은 처음부터 학생신분으로 한국에 왔었습니다. 원래 제 일호는 김영훈전도사님이지만 아
밝은 눈으로 왔더라 요 9: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일년 작정기도를 시작한지 9 개월이 지나고 이제 곧 10 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금년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묵상하게 되면서 마음 깊이 감사의 짙은 눈물이 흘렀습니다
행복을 위한 특효명약 . 특별히 현대인들에게 유행하는 우울증이라는 병은 병원입구에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 을 볼 때 우울증치료제가 과연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2000 년 5 월에 12 일 동안 병원에 입원해있을 당시 내가 입원해 있는 병실에는 60 대 초반의 할머니가 입원해 있었습니다. 그분은 정말 세상사람 들의 기준에 부러워하는 많은 것
은택이의 변화 다섯 살 난 은택이가 금년초에 이성형 , 김지영선교사님 자녀로 입양된 이야기는 앞에서 읽으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은택이는 두 번이나 입양되었다가 도저히 못 키우겠다고 다시 복지원으로 데려다 주어서 세 번째 선교사님 자녀로 입양이 되었습니다. 은택이가 친부모에게 한번 그리고 입양된 두 군데 집에서 거절 당한 상처는 어린 나이에 많이 컸을
아름다운 두 자매 언니 은주 동생 의정이 둘다 얼마나 아름다운 영혼을 가졌는지 그저 감동 그 자체입니다 . 둘 다 너무나 주님을 사랑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주일날 아침 예배를 드리러 교회를 갈 때 마다 메시지를 보내어 기쁨을 표시합니다. 샬롬 !..권사님 오늘은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주일날입니다 … 깨끗하게 씻고 화장을 예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