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우리 선교회지는 "헐몬의 이슬처럼"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만듭니다. 이스라엘에 갔을때 헐몬산을 보는것은 참 감격이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에 헐몬산에서 쌓였던 눈이 내려와서 먹여주듯이 형제가 동거하여 연합하는것이 바로 그렇다는 뜻이랍니다. 우리가 조금만 우리의 손과 발과 시간과 주님이 주신것을 나눈다면 바로 그런 기쁨이 넘치지 않겠어요? 그래서 홀리네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한 사람 언젠가 읽은 글이 기억이 납니다 . 어느 왕이 있었습니다 . 왕비가 있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서 사가로 보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 동안에 정분으로 떠나기 전에 궁에서 가지고 가고 싶은 것은 골라서 가지고 가도록 선처를 하고 왕은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실컷 잠을 자고 깨어난 왕은 자신이 이상한 장소에서 잠이 깬 것을 발견했습니다
장애인, 사람다운 사람 1. 장애인이 지나가면 자꾸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 왠지 싫어지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이렇게 생각해보십시오. 장애인도 사람이니까 그냥 사람으로서 쳐다볼 수도 있다고요. 그리고 남보다 특별하게 생겨서 미남이어서 사람이 사람을 쳐다보는 거라고 그리 여기면 장애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이 되는 거죠.. 누구라도 장애인이라면....
이 의미를 아십니까 ? 합 3:17-19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
뇌성마비 (cerbral palsy) 뇌성마비 장애인은 지능이 정상인 경우가 대분부이다. 뇌성마비 장애란 태어나기전이나 태어날 때, 또는 젖먹이 때의 뇌 신경 세포 손상으로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 어렸을 때의 뇌가 잘못되어 생긴 모든 운동장애를 가리킨다.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실제 나이 보다 어리게 보이는데 그것은
지혜 대학 , 지식 대학 잠 1:2 -6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 공의롭게 , 정의롭게 ,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하나님의 공주 – 이은주 아빠 엄마 두 분이 너무나 사랑해서 1970년 어느 새벽에 어여쁜 쌍둥이 여자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 1분 1초 이은주 란 여자 아이가 먼저 태어나고 그 다음 이은화 라는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쌍둥이 여자 아이가 너무 예뻐서 동네 이웃 분들께서 쌍둥이 여자 아이를 보시려고 아빠 엄마 집에 자주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어떻게 실질적으로 사랑하는 것인가를 요즈음 많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기와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려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자녀가 더 예쁘냐? 아니면 손자가 더 예쁘냐?" 라고 많이 질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식보다 손자가 더 예쁘다 라고 하는데 저의 경우는 자녀와 손자 똑 같이 너무 많이 사랑스럽습니다.
눈물을 씼기시며 사 25:8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우리 아들이 어릴 때 울면서 “엄마가 눈물 좀 닦아줘” 그러던 목소리가 늘 기억납니다. 아들을 부드럽게 안아주며 눈물을 닦아주면 이들은 엄마가 눈물을 닦아주는 그 자체만으로 안심하면서 눈물을 그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손자는 금방 울다가도 제 팔목에 눈물을 씻고는 눈물을 그칩니다 .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 카메룬에서 온 마크와 콘스탄스는 부부가 둘 다 참으로 잘 생겼습니다 . 몸매도 멋있고 다재 다능하여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머리도 둘 다 비상합니다. 그런 콘스탄스가 하루는 자신의 뺨을 꼬집으면서 까만 피부가 너무 싫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한국에 오니 길을 지나가도 꼬마들이 자신의 피부색을 놀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예수를 믿는다는것이 무엇일까 오늘 아침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혼자 괴롭게 해매다가 아버지의 사랑안으로 돌아온것이라고 정의를 해 보았습니다. 그 하나님을 만난 은주의 메일이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니 도달해 있었습니다. 교회뜰만 밟고 가지말고 그 사랑안에서 모든 무거운짐에서 자유하며 자유인이 드리는 예배의 감격을 갖기를 소원합니다. 할렐루야를 크게 외치면서 말
할렐루야/ 이틀 전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의 글을 읽고 적게 된 시네요 성령님께서 마음의 감동을 주셔서, 이 글을 적으면서 하나님 앞에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었어요 때마다 일마다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심을. 하나님은 나의 2008, 9, 8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네 하나님은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네 나의 교만함도 나의 무지함과 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