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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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기 (8) 나는 교회학교 교사를 40 년이 넘게 하였습니다. 유년부, 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장년부등 다양하게 하였고 현재도 하고 있기에 수 많은 교사들을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 내가 교사를 하면서 수 많은 분들을 같이 동역 하였지만 그러나 기억 속에 남는 교사는 단 한 명입니다 이 분은 김복혜권사님이시며 중앙성결교회에 고등부만 30 년이
사람을 세우기 (7) 신 6:6-9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우리가 밖에 나가서 하나님
사람을 세우기 (5) “철은 철로 달군다 (As Iron Sarpens Iron”)” 라는 속담이 원제목의 책을 우리말로는 “멘토링으로 성장하는 법” 이라고 번역되어 나온 책의 저자는 하워드 핸드릭스 입니다. 현대 기독교 교육과 맨토링으로 60 개국을 넘게 다니면서 강연을 한 달라스 신학대학원의 교수인 그는 가정, 결혼생활, 하나님과의 관계 등에서 많은 영
사람을 세우기 (6) 지난 주일 윤권사님이 슈랜드라가 네팔사람을 도와 달라고 요청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사연은 외국인들은 가끔 다른 나라 사람끼리 싸움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싸운 후에 다른 나라 사람이 자는데 칼로 그를 찔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것 같아 한국인이 그를 인근병원에 옮겨서 생명은 지장이 없지만 엄청난 병원비를 감당할 수
사람을 세우기 (4) 우리는 계속 가르치려고만 하고 일방적으로 우리 말만 하고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그들도 우리 말을 듣지 않는 것을 잘 모릅니다. 경쳥을 통하여 많은 열매를 얻었는데 그중에 있었던 일을 소개합니다. 내가 대학부 부감을 맡기 전에 오랫동안 고등부 교사를 했습니다 . 1 월에 새로 맡은 반은 남자 학생들만 있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
사람을 세우기 (3) [행11: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그리스도께 사로잡힌 제자로 키울 때 부모 자식과 같은 관계로 키워진 제자는 한번 만나면 그 관계가 계속 이어집니다 . 그래서 이십 년 전에 만났던 그 대학생들은 지금 장성한 중년이 되었고 우리의 만남은 지금도 뜨거운 사랑의 관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시
사람을 세우기 (2) 잠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한국에 올림픽을 주최한 88 년도였습니다. 그러니까 20 년전입니다. 내가 다니던 대형교회에서는 그 교회에 걸맞지 않게 대학부가 지리 멸절했습니다. 교육담당 목사님은 대학부를 한번 살려보려고 담당자를 찾
사람을 세우기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이 내용은 예수님이 어떻게 사람을 키우느냐는 것의 계속입니다 . 나는 제자훈련이라는 훈련이라는 두 단어보다는 양육이라는 단어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전4:15]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지난 토요일의 이야기 [마18: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엡4:32]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토요일 새벽 6 시에는 쉼터에는 일사 분란하게 신학생들과 몇 분의 동 역자들이 모여 방안에 가득 열기가 찹니다. 우리는 두
아제이에 대한 추억 셀수 없이 많은 외국인들이 선교회를 통하여 생명을 건졌지만 아제이 만큼 감사를 하는 외국인은 드물었습니다 . 그래서 아제이는 잊을 수 없는 인도사람인데 그만 출입국단속에 걸려서 오늘 인도로 돌아갔습니다. 어느 날 인도형제 초베이가 같은 인도사람이 의정부에 입원해 있다고 도와 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 전화를 받고 의정부에 있는 성모병원
명의사의 왕진 (2) 요 13:14-15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우리 어머니가 중풍과 치매로 눕기 시작한 것은 2 월 23 일부터 였습니다. 첫날 쓰러지는 순간 내가 옆에서 지켜 보고 있을 때 갑자기 한눈을 찡그리고 입에
주께서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요 6:5-6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주께서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안다는 말씀은 교회에 좀 다닌 사람들은 모두 들었던 귀절입니다 .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