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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본적이 없어도 손을 쓰지 못해도 많이 소유하지 못해도 주님 한분 만으로 우리는 기뻐하지 못하는데 천사는 정말 다른 영혼을 가졌네요. 보내온 사연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먼저 보내주신 메일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다시 권사님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가까이 안있어도 맘속에 항상 기억해주셔서 참 많이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참 기쁨은 무엇으로 표현하지 못한 만큼 크고 놀라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오래 오래 맘에 남습니다.
저와 권사님의 만남은 기쁨의 은사입니다.
그죠...사랑하는 권사님....
하나님의 기쁨은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에 누구를 통해 마음속에 채워주십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저의 힘들고 어려운 심령을 깨끗이 치료해줍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맛보라고 내려주시는 그 기쁨 때문에 밝게 지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권사님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의 동역자서의 사명 잘 감당하며 늘 즐겁게 살아요.
권사님 제게 얼마전 하나님의 십가자 고통이 임하여 참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어제 치료가 되었습니다.
권사님의 메일 덕분으로....감사 감사.....요양원에 크고 작은 문제 (불평 붊만)그것에 못마땅하는 이들 때문에 맘이 몹시도 아팠습니다. 어느 곳이든 이런 상황은 있겠지요...감사할줄도 모르고 만족하지 못하다고 불노하면서 문제를 일으켜 사람을 힘들게 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참 기쁨을 몰라서이겠지요...우리는 그저 있는 그대로 감사하며 만족스럽게 살아야지만
하나님의 참 기쁨 맛을 볼 수 있습니다...우리네 인생은 때론 덜 먹을 수도 있고 때론 덜 가질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하니님께서 욕심내지 않는 맘을 보시려고 때론 큰 시련을 주셨다가 치료하시는 것인지도 모르는 사실입니다.
권사님 가끔 이렇게 전도의 글로 소식을 메일 담아 보내드릴게요...
시와 글 확인해보니까 200편이 되어서요..
다시 정리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일 예배 승리와 성공하시길....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림보서 4장 4절 말씀 |
생활인 -이은주- ^!^
연락처 010-2773-3572 *^^*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브리서 13장 8절 말씀
어제나 오늘이나 항상 변함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