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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링. 시링 또 시링이야기

마마킴||조회 7,064

사랑, 사랑 또 사랑이야기

 

37:1-5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 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어주실 때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것 보다 더 놀랍고 기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폴브랜드가 응급실에 급히 실려온 죽은 시체 같은 여인이 백지장같이 하얗고 창백하다가 링거를 꽂아 놓고 몇 시간이 지나자 혈색이 돌아오면서 살아나는 것을 처음 보았을 때 의사가 되기를 결심하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한 영혼 속에 흘러 들어갈 때 마른 뼈 같은 죽어가던 영혼들이 살아나는 모습은 경이로우며 계속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부음 바 되는 것을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속 사람이 살아야 사람은 살아나며 속 사람이 강건하면 환경을 이길 힘이 강하게 역사하는 것을 봅니다.  속 사람이 강건한 정도는 각자가 너무나 다릅니다.  마치 유리그릇의 강도가 천차만별인 것과 같습니다.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깨어지는 유리그릇 정도의 속사람이 약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안주처럼 발가락 하나만 사용하여 생활을 해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히려 남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강도 높은 속 사람이 강한 사람도 있습니다.

 

 영국에 유명한 디너세트 이름은 본 차이나 라는 그릇인데 그 그릇 속에 뼈가 들어가서 잘 깨어지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인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생기가 그 속에서 역사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속 사람의 강건함을 보여줍니다.  오늘 보내준 은주의 시도 그의 속 사람의 강건함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부어넣어주신 그사랑

내 아웃은 참 좋겠다

나의 사랑을 많이 받아서...

내 사랑을 조금만 줘야 하는데

생각하지 않고서 많이 줘 늘 괴롭고 아프다....

이젠 안 줄래...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 안에 부어 넣어주신 그 사랑을 이웃에게 줄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

하나님 사랑해요......아주 많이요..

주님의 가장 소중한 작품

2007년엔 이웃을 향한 감사가 나의 맘속에

가득 채워지길 소망한다

이웃을 더 많이 생각해

챙겨준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바로 내가 ㅋㅋ

곁에 있어도 항상 보고파 하고 찾고 칭찬해 준

주님의 가장 소중한 작품이 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