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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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한그릇 조영철집사님의 모습이 많이 건강해 지신 것을 보면 참으로 기쁩니다 . 신장투석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 다음에도 약의 후유증으로 얼굴이 꽤 부어 있었는데 이제는 붓기도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늘 그분의 얼굴 모습을 살피며 옆에서 지켜 보며 같이 찾아가서 예배를 드리면서 절대로 약해지지 않도록 우리는 곁에 있어 드리려고 합니다. 어제는 15 분
기도로 승리하는 엄마 계 5: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나라가 몽골로 떠나기 전 두 아들에게 한국을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지난 월요일에 잘생긴 두 아들이 한국에 왔습니다 . 금년에 대학입학시험을 치른 아들과 고1이 되는 아들입니다.
사랑의 연습시간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가족들은 하나님께서 사랑의 연습을 많이 시키시는 것을 봅니다 . 우리 선교회에서 봉사하였고 그후 선교사로 헌신한 고석만, 백경아 선교사님 부부는 구리시에서 버려진 애기를 입양하여 간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일년에 한번은 선교 비전 여행을 그곳 청년들을 이끌고 백경아 선교사님은 가곤 하였습니다 . 이 년 동안은 아프리카 캐냐
우리의 기도실 [시126:6]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전주에 있는 안디옥교회 일명깡통교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가 지하에 있는 24 시간 릴레이 기도실 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명절에도 쉬지 않고 24 시간 기도실 을 지키고 있었고 그 힘으로 300 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믿지 않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자의 기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기쁨은 한 사람이 진실로 주님을 믿고 동행하는 새로운 삶을 볼 때입니다 . 고아처럼 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혼자 처리해야 하고 고민하고 더 이상 인생을 힘들어 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힘든 상황에서도 가장 최선으로 인도 하신다는 믿음은 인생을 이길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살게 됩니다. 마리린은
조건 없는 사랑 어제는 일산병원에서 간호사가 전화 룰 했습니다 . 한 외국인이 내 전화번호를 내 미면서 오늘 수술을 해야 하는데 보증인으로 세우려고 하는데 그 외국인을 아느냐는 것입니다. 그의 이름은 내가 모르는 이름이었습니다. 간호사가 전화를 외국인에게 바꾸자 자신이 아무개의 친구라고 이름을 가르쳐 주는데 우리 교회에 잘 출석하는 필리핀 사람의 친구였습니
그 귀한 세월 보내고 자금부터 13 년 전에 한 부부가 저희 집에 일주일 동안 여행을 왔습니다. 우리가 외국에서 사는 동안은 늘 그런 방문객이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 부부는 우리 가족이 사는 것을 보고 자신들과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들도 그러한 삶을 갖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그분들이 50 세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
주님의 재정원리 고후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의 부요 함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가 하나님의 부요 함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시기를 원하십니다 . 우리 선교회에는 일년에 두 번 등록금 내는 달이
어떠한 사랑을 베푸셨나 ? 요일 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도대체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은 어떠한 사랑일까요 ? 내 일생동안 가장 궁금하고 알고 싶은 것이 바로 그 어떠한 사랑이었습니다. 자신의 아들을 죽인
정신 건강 치수 우리는 육체의 건강 검진은 신경 쓰지만 사실 더 중요한 정신 건강은 무심할뿐더러 자신의 정신이 어느 정도 강건한지는 잘 모릅니다 . 정신이 강건한 사람은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보통 사람과 달리 그 어려운 일에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고 그의 바른 생각이 그 어려움을 이겨냅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삼일 동안 강화도에 있는 반석기도원에서 남선교회와
인생이란 무엇이냐 ? 전에 사랑하던 제자가 보낸 메일에 바로 이런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 권사님 , 잊지 않고 기도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가 갈수록 권사님 사역에 기도나 물질로 더 많이 후원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 실지는 이분은 최선을 다해 우리 선교회를 돕고 있습니다 .) 눈을 떠 보니 저의
사랑을위해 멈춘 사람 여수 애양원은 자신의 아들을 죽인 사람을 양자로 삼은 손양원 목사님으로 유명합니다 . 손 목사님은 자신의 두 아들을 잃고 장례식에 그분의 감사기도를 드렸는데 지금도 그 내용을 묵상하면 심금을 울립니다. 첫째 :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할 자식이 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둘째 : 허다한 많은 성도 중에서 어찌 이런 보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