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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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위력 어제 저녁에 몇 년 만에 한 분을 만났습니다 . 놀라운 것은 몇 년 만에 만나면 당연히 주름도 조금 더 생기고 피부도 탄력이 줄어드는데 이분이 시간이 거꾸로 가는지 더 젊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얼굴에 웃음이 없더니 어제는 밝은 웃음이 넘쳐났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면서 어떻게 이렇게 젊어 질 수가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 전에는 주어진 환
오병이어의 기적이란 ? 주님이 함께 하시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오천 명을 먹이고도 12 바구니가 남더라는 이야기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듣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단지 성경 속에 듣기만 한 이야기라면 마치 어린이 동화 속에 나오는 이야기와 무엇이 다를까요? 어제도 우리 학생들 12 명의 등록금 및 기숙사비를 모두 지불했습니다. 뿐
건강하고 싶으세요 ? 어떤 정신과 의사는 그 병원에 오는 환자의 40 퍼센트는 정신적인 면이나 영적인데 원인이 있다고 말하고 다른 많은 의사들은 그러한 원인이 80 퍼센트나 된다고도 말합니다. 사람은 자기보다 더 높은 능력에 자신을 주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다른 표현을 하자면 인간은 무엇인가에 의해서 지배 받게 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
졸업은 또 다른 시작을 향하여 오늘 나라가 서울신학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했습니다 . 한 명씩 강단에서 호명을 할 때 나라의 이름이 불려지고 석사 모를 쓴 나라가 졸업장을 타고 내려왔습니다. 꽃다발을 안고 눈물이 글썽거리는 나라를 포옹하니 같이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학업시간은 모두 삼 년 반이었습니다 . 반년은 숙명여대에서 어학과정을 공부하고
우리 아버지께 드리는 것 우리 아들이 초등학교 4 학년 때 어머니 날에 준 선물을 지금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어버이날로 통일되어 있지만 외국은 어머니 날, 아버지 날이 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어버이날이라고 해마다 선물을 받는데 그때 어린 아들이 준 선물은 좀 특별한 것이라 지금도 그것을 바라보면 미소가 떠오릅니다. 그것은 투명하게 안이 드
한 생명을 살리려면 영 안이 떠지고 상한 영혼이 있는 것을 보고 갸륵한 마음을 가지고 그 영혼에게 다가가면 처음 초보자는 그 상한 영혼이 감동을 받을 것으로 착각합니다 . 상한 심령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기 위해 마치 딱딱한 달팽이 껍질 안으로 숨어있듯이 쉽게 빛으로 나오려고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우리는 치유를 할 수가
우리도 맹인인가 ? 요 9:40 -41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우리도 맹인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우리가 사람의 외모를 볼 때 그 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다른 것을 봅니다 . 심지어 쌍둥이인 경우에도 자세히 보면 다른 점이 있습니다. 키가
우리도 맹인인가 ?(2) 보통의 사람들은 육의 눈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을 볼 때 제일 먼저 그의 소유물이눈에 보입니다 . 한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재물의 정도, 교육의 정도, 현재 위치, 그리고 외모 등등. 그러나 진전한 한 영혼은 그 모든 것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그 모습이 한 사람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흘러 들어
겸손과 교만 [잠3:34]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잠29:23]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잠18:12]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어느 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 천국에서 높은 단계에 올라가니 후줄근한 옷을 내밀며 입으라고 권하더라는 것입니
자녀 – 부모의 거울 시은이가 늘 궁금하고 보고 싶었습니다 . 치과 선생님 첫째 따님인 시은이는 초등학교 4 학년입니다. 시은이가 태어났을 때 애기가 살아나지 못하고 곧 죽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고비를 넘기자 일년 동안 신체 장애였다는 것입니다. 그 애기가 간절한 엄마의 기도로 아주 예쁜 정상적인 모습으로 자랐다고 해서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예수님 우리의 모델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난후 나는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선교를 시작하여 23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전도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 유명한 선교회에서 하는 전도훈련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통하여 배운 것은전도의 최고의 선생님은 예수님이시고 그 가르침대로 따라가면 수 많은 사람
사랑 최고의 능력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먼저 어떤 말을 할 것인가를 주로 생각하고 말을 시작합니다 . 전도하기 힘든 대상일수록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는 굳게 닫힌 마음의 문과 놋 성벽으로 인하여 전혀 흡수가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기에 말을 주로 하는 훈련을 시킵니다.. 그런데 마음 문이 굳게 닫힌 사람일수록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편히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