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이틀 전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의 글을 읽고
적게 된 시네요 성령님께서
마음의 감동을 주셔서,
이 글을 적으면서 하나님 앞에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었어요
때마다 일마다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심을.
하나님은 나의
2008, 9, 8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네
하나님은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네
나의 교만함도
나의 무지함과 어리석음도
나의 연약함도
나의 슬픔도 기쁨도
나의 자랑도 소망도
하나님은 다 아시고 함께 하시네
태초의
아담과 하화가 벌거벗은 것처럼
하나님은
나의 육신과 영혼을
유리알처럼 꿰뚫어보시네
하나님은
나를 눈동자와 같이 살피시네
하나님 앞에 나의 무엇을 숨길 수 있을까
다만 빈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길 원하네
가장 낮은 모습으로
하나님은
나의 눈물을 보시고 위로하시네
하나님은
내가 너를 끝까지 버리지 않겠다고
언약의 말씀 주시네
하나님은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와 같은 너를
나의 생기의 영을 불어넣어 살리노라고
참 소망 주시네
하나님은
내가 너를 복음의 나팔수로 사용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응원의 힘과 용기주시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으시니
나는 이 약속을 의심치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