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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한 특효명약

마마킴||조회 6,124

행복을 위한 특효명약

 

.   특별히 현대인들에게 유행하는 우울증이라는 병은 병원입구에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 을 볼 때 우울증치료제가 과연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2000 년 5 월에 12 일 동안 병원에 입원해있을 당시 내가 입원해 있는 병실에는 60 대 초반의 할머니가 입원해 있었습니다.  그분은 정말 세상사람 들의 기준에 부러워하는 많은 것을 소유한 분이었습니다.  당시 강남에 살고 있었는데 65 평 정도 되는 아파트를 실내를 리 모델링 하여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분에게는 명랑하고 씩씩한 남편과 세 아들이 있었습니다.  이 남편은 당시 60 대가 넘었는데도 활발하게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 할머니의 불만은 남편이 자신과 놀아주지 않고 사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세 아들은 모두 일류 대를 나와서 좋은 곳에 직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할머니는 수시로 병원을 입원하시는 모양 이였습니다  자주 병문안을 멀리까지 와야 하는 그 아들들은 일산까지 병문안 오면서 표정이 짜증난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체중이 30kg 도 안 나가면서 호흡곤난을 느끼는데 검사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분은 가족이 어떤 것을 해주어도 당연하지 라고 말하면서 전혀 감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무엇이 먹고 싶으니 어디 가서 사오라고 식당까지 정해 주면 남편은 웃으면서 사다 주지만 감사하기는커녕 당연한 것이지 무엇이 대단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소유했으나 감사하지 않기에 자신이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고 그것이 병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반대로 정말 남이 가진 신체도 정상이 아닌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 어느것 하나 자유롭지 못한데 감사를 하는 영혼은 속 사람이 얼마나 강건하고 아름다운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보면서 감사를 아무리 설명을 해도 감사라는 것은 속으로부터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아는 사람만이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손발 어느 하나 자유롭지 못한데 나무젓가락으로 감사하는 아름다운 의정이는 자신이 행운아라고도 합니다.

 

지금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모든 것을 한번 감사해 보지않으시겠어요? 정말 행복해지는 것을 볼 수가 있답니다.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무엇을 소유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받은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감사

성령의 도우심으로

주님을 나의 구주로 믿게 됨을

 

언어소통이 불편해 속 후련히 말 할 순 없지만

주님 앞에 기쁘게 찬양케 하심을

 

두 눈 주셔서 주심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음을.

 

주님께 드릴 예물 없지만

내 중심은 언제나 주님을 향하게 하심을

 

두 손 비록 무용지물이지만 그나마 입에 나무젓가락을 물고 주님 사랑함을 문자로 고백케 하심을

 

두 발로 맨 땅을 밟을 순 없지만 대굴 대굴 굴러서라도 내 힘으로 주님 전에 나가 예배케 하심을

 

낙심과 슬픔 중에 주님 위로하심이 내겐 큰 기쁨 됨을

 

천국이 내 마음에 있음을 감사하네

 

{행운아}

 

예수님 당신의 나심은

부유한 자나 건강한 자들보다는

소외되고 병든 자들을

위함이라 하셨지요.

그렇습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곤 고 하며

병들고 내 모습 너무나

초라합니다.

이런 조건이 바로 아기 예수

당신을 편이 누윌 수 있는

작은 여관방이 되었습니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행운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