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8) 시 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우리나라의 모든 교육은 입시에 초점을 맞추어서 자녀를 키우기 때문에 사실은 전인교육은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을 봅니다 . 대학입시를 위하여서 라면 자신의 방을 치우지 않아도 되고 대학입시가 아니라도 오직 시험공부만 하도록 부모들은 총력을 다합니다. 어릴 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 (7) 부모 사명문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믿을 수 있어서 내 아이의 생명을 맡게 된 ‘ 부모 ’ 다 . 하나님이 기대하고 인정하시는 ‘ 부모 ’ 다 . 너무 가치가 귀해서 세상의 월급으로는 환산이 불가능한 일을 하는 ‘ 부모 ’ 다 . ‘ 엄마 ’ 는 생명을 유업으로 받을 자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귀한 일을 하는
하나님이 맡겨준 자녀 (6) 어제저녁에는 우리 아들이 집으로 왔습니다 . 아들이 광화문에서 출발한다는 전화를 받고 도착시간쯤 밖에 나가서 길을 걸어가는데 멀리서도 아들의 모습인줄 금방 구별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들도 엄마를 알아보고 달려와서 일주일 만에 만났는데 도 길에서 엄마를 끌어 안고 반가워 했습니다. 같이 저녁을 먹고 한 시간쯤 대화를 나누고 같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5)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기도로 간절히 구하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자기에게 베푸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주님께서는 이러한 어머니의 눈물기도로 나를 변화시켜 주님께로 인도하셨습니다 . - 어거스틴 - 의 고백 성 어거스틴을 만든 어머니의 기도는 유명합니다 . 그의 삶은 방탕하였으나 어머니 모니카의 눈물 어린 기도는 하나님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4)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우리나라는 유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 효도 ” 에 관한 것은 많이 듣지만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것에는 효도만큼 많은 비중을 두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자녀들의 교육열에는 대단하지만 자녀들의 인격을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3) 삼십년전에 우리나라에 가정생활 세미나 같은 것이 없을 때 이동원 목사님께서 부흥회 낮시간에 가장생활에 관한 설교를 해 주셨는데 귀한 설교는 일생 동안 잊지 않고 가슴에 남게 됩니다 . 그때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 나는 나의 자녀의 신앙교육을 주일학교 선생님께 빼앗기고 싶지 않습니다 . 나의 자녀가 신앙을 부모에게 배웠다는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2) 어릴 때 아이들은 부모들과 대화를 간절히 원합니다 . 그것을 무시하기에 다음에 부모가 대화를 하고 싶어도 자녀들은 이미 상처를 안고 마음 문이 닫혀져 있습니다. 눈을 맞추고 듣는 대화는 아이에게 상당한 행복감과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얼마 전에 신문에서 “ 배려하는 언어와 배설하는 언어 ” 에 대한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 대와는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 [ 잠 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오월을 가정의 달입니다 . 우리의 맡은 일중에 자녀를 잘 돌보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자녀교육의 최고의 교육은 우선 부모가 사이 좋게 사는 모습 속에서 자라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어떤 교육도 좋은 효과를 낼 수가 없습니다.
김제여행 [ 잠 3:6]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루 잠시 그곳을 방문하면서 어떻게 해야 시골에 계시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전도를 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주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한결과 예수님이 하신 발을 씻겨 주신 것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따뜻한 물과
사람을 세우기 (11) “ 와우 ! 박수, 영진이가 걷는다. ” 이것이 어제 김제 여행에서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소망을 준 기적을 보는 일이었습니다. 영진이는 이제 제법 잘 걷습니다. 열 살 동안 유모차에 실려 다녔던 영진이가 이제 주님의 이름으로 걷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보여 주었고 교회에 도착후 목사님과 사모님 권사님들 앞에서 영진이는 웃으면서 걷는 모
사람을 세우기 (10) 골 3:12-14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사람을 세우려면 입어야 될 옷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교회에서 목사님은
사람을 세우기 (9) [잠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은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친 자녀를 키우는 일이나 하나님의 사람을 키우는 일이나 아니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의 대인관계 등에서도 말처럼 잘 하기가 힘든 일은 없을 것입니다 . 한 마디의 말로 인생을 변화 시키기도 하고 혀를 잘 못쓰면 한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