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28편의 칼럼
동계수련회 1986 년부터 제자훈련이라는 대 명제를 받들며 지금까지 한국 대학생을 비롯 청년부 그리고 외국에서 생활할 때 그 나라 민족 그리고 한국에 다국적 외국인을 섬기면서 세월이 갈수록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부족함을 느낍니다. “저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라는 것이 저의 고백입니다. 12 명의 신학생들의 수련회를 방학 때는 일년에 두
오늘 김영덕목사님께서 은주와 의정이의 책을 위한 추천서를 써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분량의 교정도 봐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시인이시고 문인이시기에 오래 걸리는 작업을 해 주셨습니다. 두 사람의 글을 통하여 우리 나라도 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한 복지가 더 좋아지고 주님의 능력이 그런 장애도 뛰러 넘을수 있는 기쁨을 주는 것을 알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 영진이는 내년 2 월 19 일이면 만 열 살이 됩니다. 영진이가 세상에 처음 나올 때부터 옆에서 지켜본 저는 금년에 영진이가 걷기 시작한 것을 보고 우리 모두 “할렐루야” 를 외쳤습니다. 그 영진이가 아직 말을 잘 못하지만 이제 말을 많이 알아듣게 되었기에 내년에는 일반 초등학교를 입학시키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엄마 인 엄집사님
망국병 – 폐병 샤워드 홀이 쓴 조선회상을 읽어보면 당시에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죽는 병이 폐병이어서 폐병퇴치 운동에 전력을 기울였던 그 귀한 수고를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 요즈음은 그런 영화가 없지만 40 년 전만해도 그때 만든 영화나 소설을 보면 주인공이 폐병으로 죽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가장 많이 죽는 병이 첫 번째 순위가 암으로 죽는 것을
바로 그 깡통 홀리네이션스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차인표 신애라씨 부부 봉사 편 동영상이 올려져 있어서 보았습니다 . 전세계 굶주린 어린이들을 결연을 맺어 돕는 컾페선 센터를 통하여 사랑으로 섬기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요즈음 젊은 부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는 숀 부부도 그곳을 통하여 봉사한다고 들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의 모습도 나왔고 처음에는 억지
하나님 한 번도 나를 먼저 권사님의 권유로 이 글을 적게 하신 참으로 좋으신 나의 하늘아빠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빠께서는 1972년 5월 23일 어느 시에 어머니의 태를 통하여 저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들은 이야기로는 어머니께서 저를 낳을 때에 난산을 하셨다고 합니다. 아기가 죽어서 나왔대요. 그런 저를 아빠께서는 의사선생님의 손길을 통해 살려주셨지요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 2:1-3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시 121:1-7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
우리의 너그러우신 아버지 눅 11:9-13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
나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 차인표씨 이야기 사람들이 보기에 선행을 많이 한 것 같은 사람이 정말 주님을 기쁘게 하시는 뜻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걸어가는 사람은 자신을 높이려는 자신의 공로의식이 없습니다 . 그 어떤 것도 자신이 한 것이 없고 오직 쓰임 받는 것이 영광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배우 차인표씨의 대담의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사 35:1-6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
기도한 사람이 교회에 오면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몰라요 그동안 우리가 기도해 왔던 고기 사장님 전성환 사장님이 어제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공부도 하고 가셨답니다 김권사님 전도 대상자 이신데 그분을 위해 기도 한지가 일년이 넘었어요우리의 중보 기도가 하늘 보좌를 움직인다고 생각하니 더 맛있게 기도의 맛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온가족이 다 믿음의 반석위에 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