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대굴 대굴 대굴 대굴 굴러가는 길 의정이가 매일 주님을 지극히 사모하여 채플로 가는 길은 대굴대굴 굴러가는 길입니다 . 휠체어를 타지 않고 가는 이유는 그 시간에 대굴 대굴 굴러가면서 운동하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손과 발을 전혀 쓰지 못하면서 굴러가는 그 체험을 오늘 우리 모두 다 해 보기로 하고 갔습니다. 원생 모두 교회에 가서 우리를 기다리는데 혼자
의정이가 컴퓨터와 사랑을 한다고 하며 시를 썼습니다. 상상만 하다가 막상 의정이가 나무젓가락을 물고 럼퓨터를 하는 장면을 보았을때 의정이의 고통을 보았습니다. 의정이는 앉을수 없고 팔도 힘이 없으니까 그런 상태로 나무젓가락을 물고 자판을 두두린다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가를..... 그 컴퓨터와 사랑을 토하는 의정이의 시를 소개합니다. 컴퓨터 매일 저녁 만나는
모든분들이 저의 부족함을 알고 기도해주신 덕으로 다음과 같은 사진과 메일을 받았습니다. 우리 늘 함께 중보기도를 주님다시 뵈올때 까지 합시다. 발신: "cooper" <cooper@beauhuman.com> 수신: sook0214@yahoo.com 제목: 깊이 감사드립니다. 날짜: Mon, 10 Nov 2008 16:19:13 +0800 사랑하고
가는 길을 잘 아는 사람은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 운전을 하고 다니면서 종종 길을 몰라서 해 매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 그곳은 모든 안내표시가 영어로는 전혀 없고 말레이시아어로 되어 있는데 한번은 두 길로 갈라 져서 망설이다가 한 길을 잘못 들었더니 곧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때의 당황스러움은 두려움으로 핸들을 잡고 계속 차를 돌릴 수 없어서 잘
최고의 세미나 그 이후 이 땅이 대단한 믿을 수 있는 장소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이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십 개국을 보게 하셨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 그리고 그 나라들은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교육의 상관없이 물론 소유의 상관없이 소망구 행복동과 절망구 불행동 두 곳만 있다는 것이 결론이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 후 어떤 관광도 어떤 물건도 나의 관심을
모든 사람이 가는 그 길 전 12:1-8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
최고의 세미나 – 바로 그 장소 지난 월요일에 팔 개월 동안 뇌졸증으로 앓으시던 저희 어머니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 이제는 더 이상 고통도 괴로움도 없는 아버지의 품에서 그렇게 그리워하던 먼저 세상을 떠난 하나밖에 없던 외아들, 그리고 우리 아버지, 막내 여동생, 남동생들을 만나고 편히 쉬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1981 년 삼십 대 초반이었던 저는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스리랑카 루완이 적십자병원에 입원하여 오늘 그곳을 찾았습니다 . 그 병원도 참으로 수 많은 셀 수 없는 외국인들이 생명을 건지고 치료를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병실로 올라가기 위하여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그 병원의 정책은 우리가 8 년동안 의료 봉사를 하는 동안 열두 번도 더 바뀌어서 어떤
성령님은 2008, 10, 20 성령님은 나를 아시고 만지시네 성령님은 나를 치료하시고 고치시네 성령님은 나의 못된 근성까지도 선하게 바꾸어 사용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보혜사 나의 안약 밝히 보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를 도우시고 아버지께로 흘러가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생각 물리치시고 주님의 마음 주사 그의 길로 행하게 하시네 성령님은 나의 범사를 하늘 아버지
사랑을 배우는 영성훈현 우리 애기하고 함께 했던 시간이 이제 두달이 되어 내일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 작은 천사하고 같이 지냈던 재미있던 시간의 달콤한 맛이 집 전체를 향기롭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애기하고 나와 같은 취미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싫어하고 책 읽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것입니다.. 우리 애기의 일과는 새벽 6 시나 6 시 30 분에 일어
사랑의 틀니 드디어 우리 조집사님의 사랑의 틀니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 조집사님의 밝고 기쁜 목소리로 틀니를 하고 오셨다고 전화를 주셨을 때 얼마나 감사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 이 모든 과정을 담당해 주신 수석치과 이민희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 선생님 , 치과 이름처럼 주님의 수석심복이 되세요 ! 금년 초부터 신장투석을 하느라고 병원에 입원 하셨던 조
혼인잔치 주님의 혼인잔치를 고대하는 우리의 미래의 혼인잔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일주일 후에는 우리 최화의 이 땅에서의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신랑신부 모두 중국에 있는 최화의 결혼식과 성탄절에 한쌍 더 네팔에서 온 슈랜드라 , 메뉴카의 결혼식을 교회에서 할 예정입니다 . 두 쌍 다 부모님이 고국에 있기에 우리는 양가부모님의 입장에서 모든 준비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