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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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할수 없는 러브 스토리 사람은 자기 자신이 느끼고 경험한 것 외에 다른 어떤 것은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 고아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사랑을 계속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버지의 친자식은 죽음을 당하고 대신 자녀로 삼아 주신 것을 깨달으면서 나 자신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 그런데 아버지는 나만 양자를 삼은 것이 아니고
특별한 러브 스토리 오래전 히트를 쳤던 러브스토리 영화를 보신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 평범한 집안의 여인과 재벌집 아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입니다. 그 노래는 지금도 가금 흘러나오는데 그 대목 중에 몇 가지만 기억합니다. “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그녀는 나의 마음을 특별한 것으로 채웠습니다. ’ 특별한 것으로 채운 사랑보다 있을 수 없는 놀라운
통장정리 우리 아버지께서 주신 통장은 좀 색다릅니다 . 우리 각자에게 다섯, 둘, 하나 이렇게 다르게 주셨습니다. 언뜻 보면 불공평한 것 같은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다섯을 받은 사람은 많이 받은 대로 둘은 둘대로, 하나는 하나대로 받음만큼 투자하여 남겨야 하니까 공평한 원리입니다. 요즈음 내가 받은 통장을 많이 드려다 보았습니다 .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그
주님의 신부가 되려면 신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가장 아름다움 모습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합니다 . 아름다운 드레스와 최고의 예쁜 얼굴을 보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씁니다. 우리는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하여 무엇을 준비 해야 하나요? 그것은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과 같이 천국의 생활을 하려면 사랑하는 법을 모르고서는 절대로 살수가 없는 것입
주님과 함께 하지 않은 여행 1971 년 2 월 대학 졸업식을 앞둔 한달 전에 어느 강당에 모여서 구직 시험을 본적이 있습니다. 열명도 안 되는 소수를 뽑는데 그 강당에 하나 가뜩 사람이 모인 것만으로도 놀라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자리는 미국 하와이에서 당시에 평화봉사단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을 구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때 우리나라는 너무나 가난했고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 소망구 행복동에 있으면 아름다운 손들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손길들을 통해 하나님 일을 진행해 나가십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물질로 언제나 풍성함으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체험하곤 합니다. 우리는 많지 않는 분들이 헌금을 하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
왜 예수입니까 ? 우리는 예수를 통해서만 우리 아버지 집에서 사는 특권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 계속 말씀 드렸지만 우리를 죄에서 자유게 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기심은 모든 죄를 짓게 하지만 일단 주님이 우리 속에서 대신 새 성품을 주실 때 우리는 이기심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것은 참 신
혼자 가십니까 ?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 지를 계속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 저희 친구 수잔이 화요일에 미국에서 왔습니다 . 다음주 월요일까지 우리 집에서 묵을 예정입니다. 70 세가 다 된 수잔과 제키는 홍콩에서 만난 미국인 친구입니다. 이십 년이라는 세 월 동안 우리는 친한 친구이자 친 자매처럼 지냈습니다. 육 년 전에 미국에서 만나도 한국에서 다시 만
종합건강검진 왜 예수님만이 해답인가를 모르는 분을 위하여 이 글을 썼습니다 . 많은 환자들이 선교회를 찾아 옵니다 . 대부분의 경우 그들의 나라에서 검진을 받아보지 않고 한국에 와서 심하게 아파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됐을 경우 친구를 통하여 그들은 우리 선교회의 소식을 듣고 전국에서 찾아옵니다. 그 중에 이십 대의 금발의 건장한 청년 루스란의 경우는 지금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집 (Dying House) 봉사하려 오시는 의사선생님들 모두 병원 운영이 점점 어려워 진다고 말씀하십니다 . 환자는 그 숫자이고 오히려 불경기라 줄어드는데 인권 비와 운영비는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자주 가는 병원 모두 그런 가운데 있는데 어제 봉사오신 선생님 병원은 직원이 25 명인데 역시 어려워 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아버지집 양자로 입양된 우리는 처음에는 너무 어리벙벙했던 것 같았습니다 . 우리 아버지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시랍니다. 우리는 양자가 된 이후로 항상 한가지 교육만 받았습니다. “ 서로 사랑하라 ” 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늘 싸우고 미워하고 경쟁하는 것만 알고 있거든요. 우리는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랑하는 법을
무엇이 해결인가 ? – 지성주의 [전1:18]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 전도서에 있는 위의 말씀은 한국어 속담에도 “ 식자우환 :이라는 말씀과 비슷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지성주의가 바로 여기에 해당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학구열이 대단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사교육비를 많이 쓰는 나라는 세계에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