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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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운동의 기도편 사람들은 주로 다니엘의 하루 세번 기도 하면 한번 두번 세번 이렇게 세어가면서 하는것이나 시간을 얼마큼 하느냐는 등 주로 방법을 많이 생각합니다 . 안타까운 것은 성경에는 기도의 응답에 관한 많은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약속의 광대하고 풍성함을 맛보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다른 분보다 예수님께서 직접 여러 번 언급하신 약속입니다. 마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시119:127]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성경을 어떻게 읽는지를 계속 말씀 드리겠습니다 . 기도를 해도 참 응답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과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 우리가 바른 기도를 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알려면 먼저 말씀을
현 경제상황은 어려운데 하나님의 사람들은 현실의 어려움을 보는것이 아니고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기에 더 관심이 있는것을 볼때 참으로 기쁩니다. 한분의 글을 소개합니다. 권사님.. 독일 출장갔다 어찌 어찌하다보니 이제야 권사님 메일에 회신을 하게되었읍니다. 자주 �O아 뵙지도 못하고 늘 마음뿐임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은주의 글 할렐루야! 아멘 라고 대답해드립니다. 믿음대로 될찌어다. 오늘 하나님께서 고린도후서 4장 16절 말씀을 주셨는데 구절을 살펴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날로 새롭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속사람을 영적인 사람이라 한다면 걸사람은 자연적인 사람이라고 할수가 있겠지요.. 자연적 사람은 세상의 빛 안
사랑만이 기적을 낳는다 이 제목은 마헤시 채부다의 책 이름입니다 . 지금 새벽기도를 마치고 이 글을 사랑하는 은주와 의정이에게 주고 싶어서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은주야 , 의정아, 은주의 글 중에서 한번은 제목이 “장애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라는 글이 있었어. 그 내용을 읽어내려 가기 전에는 장애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는 다는 내용인가 생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욥23:12]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우리가 육신을 위하여 먹는 일정한 음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귀히 여겼다는 고백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고백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멀리 미국에 계시는 원미라집사님이 함께 성경읽기와 기도를 동창 하시겠다고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엡 3:15-19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사11: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호6: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어린 아이의 기도 여섯 살 난 건웅이가 의정이가 대굴대굴 굴러서 교회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 의정이 누나가 걸어서 교회 갈수 있도록 해 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아래 이야기는 은주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화장실을 갈수 있는 이야기를 쓴 내용입니다. 재미있게 표현을 해서 웃으면서 읽었지만 한편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도 어린 아이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저는 금년에는 거의 하루도 쉬어 보지 못했습니다 . 정말 하로도 푹
이렇게 좋은 날 영화 러브 스토리에 나오는 주제곡에서 처음 대목이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Where do I begin?” 그 음악의 가사처럼 오늘의 이야기는 약 오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희 집안 이야기라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하나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 지금으로부터 약 오십 년 전에 저희
사랑하는 권사님, 정말 감사해요. 이렇듯 한결 같이 마음 써주시고 사랑해주셔서요. [주님의 심정으로] 저도 늘 생각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메일 자주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지만 기도로 교통하고 있음을 확신하며 하늘 아빠께 감사, 또 감사해요. 권사님, 복 된 주일 보내시고 예수님께서 채워주시는 새 힘으로 달려나가요 천성문을 향해^^ 내일은 무슨 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