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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것은 무조건이랍니다

마마킴||조회 6,353
어떻게 실질적으로 사랑하는 것인가를 요즈음 많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기와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려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자녀가 더 예쁘냐? 아니면 손자가 더 예쁘냐?"  라고 많이 질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식보다 손자가 더 예쁘다 라고 하는데 저의 경우는 자녀와 손자 똑 같이 너무 많이 사랑스럽습니다.  그럴 수 있는 특별한 이유중에 하나가 보통 사람들이 결혼하면 그냥 아들도 딸도 낳게 되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고 누구든지 갖는 것을 가졌을 뿐이라 라는 생각으로 이이를 봅니다.  저는 임신이 잘 되지 않을뿐더러 임신을 해도 첫 아들을 낳기 전에 삼개월이 되면 자연 유산이 두번이나 되었기 때문에 세 번째 우리 아들을 가졌을 때는 늘 새벽기도를 다니면서 아기를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낳은 첫아기이기 때문에 제게는 너무 소중했습니다.  그 다음에 딸을 낳았을 때도 마찬가지로 귀중한 보석을 하나님게 받은 기쁨으로 아기를 키웠습니다.
 
우리 딸이 어릴때 이런 대화를 자주했습니다.
"엄마는 우리 딸을 얼마큼 예뻐라하요?"  라고 물으면 언제나 웃으면서 눈믈 가르쳤습니다.  그 뜻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한다고 이야기를 해준 것을 아기라서 그렇게 표현 한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손자를 보면서 사랑스러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집안의 모든 물건도 아기를 위하여 치워 벼렸고 저의 시간도 모두 아기를 위하여 멈추어 섰습니다.  같이 재이밌는 놀이터를 여기 저기 같이 가고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고 많은 대화를 나누워서 아기는  우리집에 있는 동안 어휘가 아주 많아 늘었습니다.
 
밥을 먹는 모습을 보아도 귀엽고 샤워를 시킬때는 조그만 아기가 서 있는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심지어 똥을 싸도 잘 소화를 시켰는지 드려다 보고 냄새로도 구분을 합니다.  밤에 자는 모습을 드려다 보아도 작은 천사를 보는 것 같이 사랑스럽습니다.  잠시 잠을 자고 있는 사이에도 아기가 보고 싶어집니다.  아기가 실수를 해도 어질러도 그 어떤것도 사랑흘 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기가 우리에게 무엇을 해 주는 대가일까요?
 
아기를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냥 일방적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요일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이 말씀을 잠잠히 묵상해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사랑 받는 자녀라는 것은 우리가 세상을 이길 힘을 줍니다.  사랑은 모든 두려움을 쫓습니다.
 
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저는 아기가 다칠가봐 잠시도 눈을 띠지 않습니다.  아기가 키가 닿는 곳에 위험한 것이 없도록 세심하게 주의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눈동자 같이 지키신답니다.
 
시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우리 아기가 우리 품 안에서 안전함을 느끼는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것을 생각하며 평안을 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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