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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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엄청난 유산 “ 하나님 , 내가 그럴 줄 알았어요 ” 어느 목사님 사모님이 제게 들러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생각지도 않게 평신도였다가 주의 종의 길로 들어섰는데 신학교를 다니면서 등록금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오자 처음에 그렇게 하나님께 투덜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어떤 분이 장학금을 그 학기 분을 주셨다는 이야기를 했습
기도 – 성경을 읽지 않고는 매일 읽는 성경말씀이 아침에 새로 읽으려면 기대가 됩니다 .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실 것인가 라는 기대로 성경을 펼치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수록 성경 속에는 우리가 자녀로써 받을 특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저가 생각만해도 아버지는 주신다는 말을 자주 해서 우리 선교회에 많이 쓰이는 말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사실은 생각하지
평생기도 [시116:2]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하나님께서 그 귀를 내게 기울이신다는 이 놀라운 영광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을 봅니다 . 그냥 기도하지만 하나님께서 과연 귀를 기울이시는가? 또한 믿음이 좋다고 하는 사람도 한편 마귀에게 살짝 속이는 고상한 것 같은 기도가 마치 우리 믿음인양 자주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명절에 더 외로운 사람들 명절이 되면 거리마다 과일 선물 박스가 쌓이고 슈퍼에 가면 각양 선물 세트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 집집 마다 음식 준비를 나름대로 하느라고 냄새가 풍겨 나옵니다. TV 뉴스에는 오가는 차량 귀성객들의 음 직임 등을 보도합니다. 그러나 언젠 가부터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갈수록 우리 마음속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 가족이나 외로운 위치에 있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라고 마틴 루터 킹이 부르짖을때 오늘과 같이 흑인 대통령이 미국을 다스릴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는것을 아무도 믿거나 상상해 보지 않았을것입니다. 손과 발을 전혀 쓰지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의정이의 꿈은 피아노를 배워 예배때 마다 반주를 하는것이랍니다. 의정이는 찬양을 아주 기뻐 하는것을 봅니다. 그래서 성가대에서 주님을 열심히 찬양
사랑하는 우리 마마 안녕히 계시지요? 내일으면 설날이군요. 세월이참 빠르네요. 저는 설날 때 마다 몽골에 있어 가지고 마마 한테 설날 인사를 직접 드리는 적이 없었네요. 몽골은 설날이 2월 25일이라서 아직 설날 의식이 없어요. 마마 저는 지난 주일 소식을 못 전했어요. 인터넷이 문제가 있어서 갑자기 인터넷을 못 하게 되는 바람이요. 저는 너무나 많이 감사
포기하지 않는 기도 1
주를 신뢰하라 (3) 잠언 18:10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고 헌신하지 못하는 이유는 과연 모든 것을 믿고 따를 수 있느냐는 첫 관문에서 일생동안 왔다 갔다 하다가 주님이 마련하신 풍성한 삶의 의미를 무엇인지 모르고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 아버지께서 주시는 기업은 우리가 땅을 밞는 만
주를 신뢰하라 (2 ) 모든 사람들은 기도를 합니다 . 자신들의 신앞에 기도하는데 마음속에 무엇인가에 비는 마음으로 기도하지만 사실은 깊은 마음속에는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이것이 크리스천에게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은주와 의정이는 십년동안 시를 쓰면서 그것이 한권의 책으로 나오기를 고대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지로
주를 신뢰하라 29
주여 오직 2009, 1, 17 주여 내게 임하소서 임하소서 오직 성령으로 내게 임해주소서 주여 나를 씻기소서 씻기소서 오직 보혈의 피로 나를 씻겨주소서 주여 내게 가르치소서 가르치소서 오직 교훈과 훈계로 내게 가루치주소서 주여 네게 입히소서 입히소서 오직 권능의 옷으로 내게 입혀주소서 주여 내를 치료하소서 치료하소서 오직 주님의 손으로 나를 치료해주소서
김영훈 전도사님이 이제 곧 석사학위를 거쳐 Th.M. 학위를 마치고 중국으로 귀국을 하게 됩니다. 김영훈전도사님은 우리가 정식으로 초청한 첫번째 학생입니다. 나라는 두 번째 학생인데 석사 학위만 마치고 작년에 귀국하여 순서가 바뀐 것 뿐입니다. 그전에 공부하고 졸업한 러시아에 올가나 파카스탄에 스테반은 우리가 초청하여 온 학생이 아니고 이곳에 온 다음에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