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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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주님 안에 있는 생명,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 이 말씀을 듣기만 해도 감격이 몰려와서 가슴이 뜁니다. 이 생명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세상 적으로 모든 것을 소유해도 그 눈빛에 어두움이 있는 것을 봅니다. 이 빛을 소유하고 있을 때 사람들의 눈에는 그 빛이 반짝거리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전
복음을 한 생명이 진지하게 들으면 그 한집안이 살게 되고 그 생명을 가진 사람이 가는곳마다 또 다른 생명이 살게 되는 놀라운 힘이 있는 것을 봅니다. 행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저가 어제 복음을 전파한 집에 가장은 여러 번 집안의 행사 때마다 마주 치게 된 분입니다. 저는 그분이 복음에 전혀 관심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사는 즐거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을 죄 악 된 세상 애급에서 불러냈을 때 광야에서 헤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 렙만이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있었던 사실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우리도 이 세상의 삶속에서 불러낸 것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걱정하고 두렵고 불안하고 비실거리는 무기력한 삶을 주
살아나는 마른 뼈다귀 37:3 -10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기도 –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2) 사례 3 홍콩에서는 필리핀 가정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는 외국인 불법체류자가 많지만 홍콩에서 불법체류 필리핀 여성들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집주인과 계약을 하여 홍콩에서 일을 하면서 그 집주인이 계약을 끝내고 연장을 하지 않으면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가 있을 당시에 두주안에 떠나게 되어 있었습니다.
기도 –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3) 사례 6 저가 해 온 선교는 늘 돈이 많이 필요한 사역이었습니다 . 세상 표현으로 하면 한강에 돌 던지기 식으로 끝도 한도 없이 돈이 들어가는 대상들이었습니다. 현재 까지도 그렇게 필요합니다. 지금은 믿음의 급수가 많이 올라가서 물질 이 필요하거나 사람이 필요하거나 어떤 문제가 있어도 잠을 못 자거나 걱정하는 일이
기도 –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 구체적으로 현실 속에서 언제나 응답하신 분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실 때 실제 역사하시면서 저희에게 미리 말씀해 주십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꿈으로 보여주시기도 하고 직접 말씀도 하시고 성경말씀을 통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성경본문을 매일 차례대로 읽는데 정말 신기한
하루 하루 구원받을 믿음이 자라나는 의정이를 보며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권사님도 주님 품 인에서 편히 쉬세요 권사님 말씀대로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봄의 발자국이 우리를 향해 뚜벅뚜뻑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이젠 기지게를 펴고 일어라고 아빠께서는 매일매일 말씀의 확신을 주십니다. 내가 너를 꼭 일으켜주겠노라고 내가 살아역사함을, 치유
나라 엄마는 전에 의사였습니다. 아주 지적인 분인데 그분이 이제 성경일독을 두달만에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리의 어린이 들을 찾아가셨다고 합니다. 나라가 가기전에 몽골에 와서 무얼먹고 살려고 교회를 할려고 하느냐고 나라에게 물어서 나라가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니 그런 교만한 말은 하지 말라고 하셨던 분입니다. 이제 열방으로 펴져 나가는 이 복음의 확산은 우
기도 – 주님안에 , 주님의 말씀안에 거하면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두 달 전부터 삼삼운동을 하자고 권하면서 읽기 시작한 성경이 오늘 아침 일독을 마쳤습니다 . 그리고 나라 어머니도 일독을 마치고 다시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 기뻤습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 거
기도 -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엄청남 유산2) 눅 14:12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
사랑하는 두사람과 같이 오늘 아침에는 호수 공원을 걸었지. 이번주에는 호수 공원을 오늘 한번밖에 못걸었어. 믿음이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라는것은 책속에 이야기가 아니고 정말 현실속에 실상이니까 나는 그림을 그리며 같이 대화를 나눈다. "우리 같이 찬양하며 걸을까?" "오늘은 얼음이 많이 얼었다. 아, 글쎄 날이 많이 풀렸는데 이쪽은 녹은쪽도 있는데 다른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