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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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 출발 어제는 새해 첫날이지요 . 새벽에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돌아왔습니다. 마침 목요일이라 우리 모두는 하루 금식기도를 첫날부터 드렸습니다. 낮에 치과를 경영해야 하는 가운데서도 이민희선생님도 같이 금식기도를 시작하여 학생들까지 합치면 모두 10 명이 넘는 일주일에 하루를 금식하는 기도가 늘어났습니다. 이민희 선생님은 치과는 부업이고 선교가 본
2009 년 새해의 기도 우리의 눈이 주님의 눈으로 바뀌게 하소서 . 바로 그 눈으로 고통 중에 신음하는 영혼들을 볼 수 있게 하소서 . 우리의 귀가 주님의 귀로 듣게 하소서 사랑에 굶주린 영혼들의 외침을 들을 수 있게 하소서 . 우리의 심장이 주님의 심장이 되게 하소서 지극히 작은지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주님의 마음을 갖게 하소서 우리의 손은 주님의
2008 년을 보내면서 시 139:17-18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인생에서 주님을 알고 주님과 동행하는 이 행복한 삶을 왜 사람들은 간절히 찾지 않는 지가 늘 안타까울 뿐입니다 . 언제나 우리에게 기도하게
주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사오며 욥 42:2-6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아휴 깜짝이야 우리가 전도하려고 할 때 “ 사람에게 주님을 먼저 소개 하지 말고 주님께 먼저 그 사람을 소개하라 ” 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렇게 실천을 할 때 우리는 성령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대상을 마치 여리고 성이 무너져 내리듯이 내려 앉는 것을 보면서 너무 놀래서 “ 아유 깜짝이야 ” 하고 놀래버립니다. “ 아휴 깜짝이야 ” 라는 말은 우리 애기가
치유하시는 하나님 러시아 국제 결혼 가족을 초청한 후 어제 제게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눈 한국인 아빠와 가족이 오늘 교회에 왔습니다 . 그 댁의 자녀를 위하여 신영희사모님, 이민희 선생님과 시은이가 땨로 한국어도 가르쳐 주고 유치 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러시아 엄마는 너무 심하게 몸이 아픕니다 .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을 정도로 아파서 여러 병원에 치료를 받았
러시아 국제결혼 가족 파티 한국은 더 이상 단일민족을 강조하고 자랑하고 그것을 고수할 시간이 아닙니다 . 세계는 이제 빠르게 왕래하고 있으며 성경의 예언의 말씀대로 되어 가고 있는 것을 봅니다. [단12:4]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한국인이 디아스포라 처럼 세계로 흩어져서 살고 있
우리의 성탄절 오전에는 우리 교회에 모여서 모두 기쁘게 주님을 예배 드렸습니다 . 삼십 년 전만 해도 새벽 송을 돌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아파트가 별로 생기지 않았던 시절이어서 우리는 교인들 집집 마다 청년들이 크리스마스 날은 새벽 송을 부르며 마치 기쁜 소식을 전해주듯이 가면 준비했던 다과와 선물을 주시면 모두 받아서 청년들은 밤을 새며 성탄을 즐
성탄 전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수록 우리는 너무나 그 사랑을 이해하기가 힘든 존재인 것을 고백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것을 짊어지시기 위하여 이세상에 오신 주님. 가장 낮은 곳에서 천한 곳에서 태어나신 주님 . 우리는 얼마나 높은 곳을 좋아하는지요. 또한 우리는 얼마나 고상한 곳을 이름있는 곳을 선호하는데 우리
예수님께 배우는 중보기도 오늘은 동계수렴회 이틀째를 진행하였습니다 . 특별한 것은 우리 선교회가 삼위교회로 이사오자 마자 교회를 나오기 시작한 모슬림 나라에서 온 형제가 같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 형제는 7 년이 넘게 우리 선교회 예배에 참석을 한 셈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학생들보다 더 오래 교회에 나온 셈이었습니다. 그 형제는 우리 선교회가 좋다고 다
동계수련회 1986 년부터 제자훈련이라는 대 명제를 받들며 지금까지 한국 대학생을 비롯 청년부 그리고 외국에서 생활할 때 그 나라 민족 그리고 한국에 다국적 외국인을 섬기면서 세월이 갈수록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부족함을 느낍니다. “저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라는 것이 저의 고백입니다. 12 명의 신학생들의 수련회를 방학 때는 일년에 두
오늘 김영덕목사님께서 은주와 의정이의 책을 위한 추천서를 써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분량의 교정도 봐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시인이시고 문인이시기에 오래 걸리는 작업을 해 주셨습니다. 두 사람의 글을 통하여 우리 나라도 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한 복지가 더 좋아지고 주님의 능력이 그런 장애도 뛰러 넘을수 있는 기쁨을 주는 것을 알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