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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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너그러우신 아버지 눅 11:9-13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
나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 차인표씨 이야기 사람들이 보기에 선행을 많이 한 것 같은 사람이 정말 주님을 기쁘게 하시는 뜻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걸어가는 사람은 자신을 높이려는 자신의 공로의식이 없습니다 . 그 어떤 것도 자신이 한 것이 없고 오직 쓰임 받는 것이 영광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배우 차인표씨의 대담의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사 35:1-6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
기도한 사람이 교회에 오면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몰라요 그동안 우리가 기도해 왔던 고기 사장님 전성환 사장님이 어제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성경공부도 하고 가셨답니다 김권사님 전도 대상자 이신데 그분을 위해 기도 한지가 일년이 넘었어요우리의 중보 기도가 하늘 보좌를 움직인다고 생각하니 더 맛있게 기도의 맛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온가족이 다 믿음의 반석위에 서기
서로 감싸 주면서 손잡고 가는 길 사복음서를 읽어 가노라면 주님은 모든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만져주시고 고쳐주시기를 원하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 그런데 한가지 주목할 것은 병든 자가 낫고자 하는 의지와 하나님은 고쳐주실 수 있다는 믿음이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난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병자를 고쳐주셨을 때 마다 “구원 받을 믿음이 있는 것을 보시
새로운 사람 , 새로운 생각, 새로운 인생 영어에 한이 맺힌 민족인지 언젠가부터 영어를 잘 배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가족관계도 뒤로한 채 기러기 아빠 라는 신종 가족의 형태가 생긴지도 한참 되었습니다 .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방언을 하려면 영어하는 방언을 주세요 그리고 그 영어를 통변하는 은사를 주세요” 라고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함께 그 이
삼삼 운동의 기도편 사람들은 주로 다니엘의 하루 세번 기도 하면 한번 두번 세번 이렇게 세어가면서 하는것이나 시간을 얼마큼 하느냐는 등 주로 방법을 많이 생각합니다 . 안타까운 것은 성경에는 기도의 응답에 관한 많은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약속의 광대하고 풍성함을 맛보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다른 분보다 예수님께서 직접 여러 번 언급하신 약속입니다. 마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시119:127]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성경을 어떻게 읽는지를 계속 말씀 드리겠습니다 . 기도를 해도 참 응답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과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 우리가 바른 기도를 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알려면 먼저 말씀을
현 경제상황은 어려운데 하나님의 사람들은 현실의 어려움을 보는것이 아니고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기에 더 관심이 있는것을 볼때 참으로 기쁩니다. 한분의 글을 소개합니다. 권사님.. 독일 출장갔다 어찌 어찌하다보니 이제야 권사님 메일에 회신을 하게되었읍니다. 자주 �O아 뵙지도 못하고 늘 마음뿐임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은주의 글 할렐루야! 아멘 라고 대답해드립니다. 믿음대로 될찌어다. 오늘 하나님께서 고린도후서 4장 16절 말씀을 주셨는데 구절을 살펴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날로 새롭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속사람을 영적인 사람이라 한다면 걸사람은 자연적인 사람이라고 할수가 있겠지요.. 자연적 사람은 세상의 빛 안
사랑만이 기적을 낳는다 이 제목은 마헤시 채부다의 책 이름입니다 . 지금 새벽기도를 마치고 이 글을 사랑하는 은주와 의정이에게 주고 싶어서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은주야 , 의정아, 은주의 글 중에서 한번은 제목이 “장애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라는 글이 있었어. 그 내용을 읽어내려 가기 전에는 장애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는 다는 내용인가 생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욥23:12]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우리가 육신을 위하여 먹는 일정한 음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귀히 여겼다는 고백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고백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멀리 미국에 계시는 원미라집사님이 함께 성경읽기와 기도를 동창 하시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