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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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호 (2) 어제 신문의 일면에는 미국의 최대은행들이 문을 닫은 사태를 “ 9.11 사태 이후 최대 충격 ” 이라는 제목으로 대서 특필했습니다 . .911 사태는 잊을 수 없는 날이었습니다. 그날은 우리 딸의 생일이었고 당시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전화를 걸어서 “ 생일 축하합니다 ” 노래를 불러주고 같이 웃으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타이타닉 호 [잠18:10]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영화 중에서 강하게 기억에 남는 영화 중에 하나가 타이타닉입니다 . 그 화려함과 장엄함을 자랑하며 출항하던 배가 갈아 앉아서 모둔 사람이 죽었던 그 영화는 많은 교훈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요즈음 타이나틱호가 갈아 앉는 실황을 많이 보는 기분입니다 . 미국에
예수님은 명절에 무엇을 하셨나 ? 요 5:1-5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안드레이의 새로운 소식 안드레이가 러시아에서 하나님의 종이 되기 위하여 신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놀라움과 감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선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지만 안드레이 만큼 세례를 진지하게 받은 사람이 도 있을까 생각할 정도로 자신이 정결해야 한다고 하며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도 그는 삼일 금식기도를 하고 단정하게 양복을
추석을 앞두고 명절이 되면 우리 집 식탁에는 항상 저희 가족 외에 저희 부모님 , 고모, 고모부, 외삼춘 이렇게 빙 둘러 앉아서 식사를 하곤 하였습니다. 그 식탁에 앉았던 분들이 이년 전부터 변동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몇 달 후 외삼촌이 돌아가시니 두 분이 하늘나라로 먼저 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누워서 계시니 세
그리스도의 마음 빌 2:1-4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빌2: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
구체적인 사랑의 연습 대학생들에게 중점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는 곳에서는 대학생들은 나중에 사회의 지도자 층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모잠비크의 하이디 베이커선교사가 사역을 하는 곳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변화되어 자신을 버린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용서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끊임없는 사랑의 연습 올림픽에서 우리에게 금메달 소식은 모두에게 기쁨과 시원함을 줍니다 . 늘 그분들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까 생각해 보곤 했습니다. 우리는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는 그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을 하기 위하여 창조된 사람들입니다. 사랑은 하루 아침에 잘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연습을 해 나가야 하는 우리에게 말씀하신 과제입
은주의 신앙이 그 성품이 너무나 아름다운 글의 내용입니다. 함께 은주를 격려 합시다 권사님 보니까 잊은 글이 있어 담아 보내드립니다..... 석암 보금자리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갔다. 이젠 그 누구든 만나 말 몇 마디 나누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나도 이젠 사람 보는 눈은 확실하다. 세월이 흐르고 사회가 바뀌고 내게도
고난 당한 것이 유익이라 [시119:71]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요즈음 환율은 UNF 수준이라 매일 무섭게 뛰어 오르고 고유가 와 불경기로 인하여 모두 어려워들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마치 요셉이 하나님이 주신 멋있는 꿈을 꾸었는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노예로 팔려가는 상황 같은 일이 믿는 사람들에게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들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출발하는 그 시간부터 주님이 하시는 모든 것들을 바라보는 즐거움은 세상 어떤 즐거움과 비교할 수가 없답니다 . 그래서 우리는 “ 나는 숨의 새와 같이 기쁘다 ” 라고 찬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그런데 주님을 제쳐놓고 인간의 방법이나 수단으로 하는 사람들은 사역이 아닌 고역 그 자체인 것을 늘 보아왔습니다. 조
우리의 시선 행 3:2-8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