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시121:1-7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어제 불신자를 만나서 복음을 전하는데 그분이 성경에는 참 좋은 말이 많더라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가 대답했습니다. 좋은 말만 있는 마음의 수양 책이 아니고 하나님은 실지로 살아계셔서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의 출입을 영원히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졸리거나 잠을 자야 되지만 하나님은 졸거나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우리를 지키시니 얼마가 든든한지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오늘 일년 총회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회의를 십분 이상 하지 않습니다. “회의는 짧게, 기도는 길게”가 우리 선교회의 특징입니다. 회의를 길게 할 것이 없습니다. 그저 감사 감사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풍성하게 놀랍게 하신 일을 그저 경이로운 눈으로 보며 귀로 듣고 찬양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금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불경기여서 모두 어렵다고 아우성들입니다. 우리는 선교회원이 더 늘은것도 아닙니다. 여전히 적은 숫자로 이 살림을 하고 있는데 늘 산을 향하여 눈을 들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실족하지 않게 하시는 것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눈을 들어 사람을 보면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년에 선교회 충 수입은 324,330,018 원 이었고 금년에는 377,546,771 원입니다 작년에는 19% 나눔을 하였고 금년에는 20% 이상을 나눔을 하리라 생각하였는데 90,516,540 을 하여서 24% 가 되었습니다. “내 아버지 집은 풍족한 것이 많도다” 우리는 여전히 환자들을 모두 치료하였고 12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불할 수 있었으며 쉼터에는 언제나 무로로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예산을 세우지 않습니다. 결산 만 하는 곳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10 분내에 끝내면 뭐 그렇게 하나 궁금해 하는데 우리의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무릎만 꿇으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가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힘들다는 단어는 우리 선교회에서는 없습니다. 하는 것이 없으니 힘들 일도 없습니다. 무륲을 꿇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며 특권일 뿐입니다. 얼마든지 기쁨으로 무릎을 꿇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영광 우리 하늘아빠(이 표현은 의정이의 표현입니다)께 돌려드립니다. 아빠 감사해요!
언제나 약속을 잘 지켜 주시는 우리 아빠! 오직 아빠의 음성만 듣고 따라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