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48편의 칼럼
주를 신뢰하라 (2 ) 모든 사람들은 기도를 합니다 . 자신들의 신앞에 기도하는데 마음속에 무엇인가에 비는 마음으로 기도하지만 사실은 깊은 마음속에는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이것이 크리스천에게도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은주와 의정이는 십년동안 시를 쓰면서 그것이 한권의 책으로 나오기를 고대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지로
주를 신뢰하라 29
주여 오직 2009, 1, 17 주여 내게 임하소서 임하소서 오직 성령으로 내게 임해주소서 주여 나를 씻기소서 씻기소서 오직 보혈의 피로 나를 씻겨주소서 주여 내게 가르치소서 가르치소서 오직 교훈과 훈계로 내게 가루치주소서 주여 네게 입히소서 입히소서 오직 권능의 옷으로 내게 입혀주소서 주여 내를 치료하소서 치료하소서 오직 주님의 손으로 나를 치료해주소서
김영훈 전도사님이 이제 곧 석사학위를 거쳐 Th.M. 학위를 마치고 중국으로 귀국을 하게 됩니다. 김영훈전도사님은 우리가 정식으로 초청한 첫번째 학생입니다. 나라는 두 번째 학생인데 석사 학위만 마치고 작년에 귀국하여 순서가 바뀐 것 뿐입니다. 그전에 공부하고 졸업한 러시아에 올가나 파카스탄에 스테반은 우리가 초청하여 온 학생이 아니고 이곳에 온 다음에 우
함께 의정이의 소원을 읽어봅시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권사님. 복된 하루 보내신 줄 믿으며 하늘아빠께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삶속에서 아빠의 사랑이 더욱 깊이 느껴지는 시간들입니다. 이 사랑을 어떻게 하면 억만분의 일이나마 갚을 수 있을지요 저의 좁은 소견으론, 지혜로는 다 담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으로 기도의 무릎을 꿇게 됩니다.
예수를 섬기는 여인들 [눅8:3]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 예수님 당시에도 여자들이 예수님을 자기들의 소유로 섬겼던 기록을 볼 수가 있습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을 때도 모든 제자들은 도망갔지만 여자들은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요 19: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새벽 기도를 마치고 하나님 말씀을 읽은후 그리고 의정이의 시가 마치 맛있는 후식으로 상위에 올라온것 같이 메일에서 저를 기다렸습니다. 함게 맛있는 후식을 먹겠습니다. 내 영혼아 2009, 1, 14 내 영혼아 일어나라 주 앞에서 네 침상을 들고 일어나라 의심의 침상 낙담의 침상 실망의 침상 불가능의 침상을 벗어버리고 주님 앞에 당당히 서라 능력의 말씀을 의
그물 던지기 카자스탄에서 온 이걸이는 재정보증을 서 주는 한국사람을 찾지 못해서 연대 영문과를 입학허가서를 받고도 여러 사람에게 부탁을 하였지만 서주는 사람이 없어서 실망을 하던 중 박윤태집사님이 선뜻 서 주셨습니다 . 너무 감사한데 자신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고 싶다고 어제 저녁에 저를 집으로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재정보증을 서 주어도 자신들이
기도의 즐거움 (2)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이루어 지면 생각만 해도 하나님께서는 응답을 하십니다 . 그때 마다 얼마나 즐겁고 기쁜지 모릅니다. 기도하는 모든 분들이 이 즐거움을 알면 세상 어떤 것보다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에 최우선을 둘 것입니다. 결혼하여 홍콩에 가서 살고 있는 우리 딸이 처음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기 시작할 때 선교회 예배에 참석
기도의 즐거움 “내 기도 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으면서 시를 쓴 사람은 기도의 참 의미를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단 한번도 기도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각자가 자기들이 믿는 신에게 기도 할 것입니다. 한가지 다른 것은 정말 살아계시고 전능 자이신 참 신만
복음의 나팔수 곧 선을 보이게 될 은주와 의정이의 책은 진정 복음의 위대함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 송명희 시인이 고백한 것 같이 가진 개불, 가진 지식, 남이 가진 건강 있지 않으니 오직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쁘고 행복할 수 있다면 그 기쁨을 보여주는 자체가 복음의 나팔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영하 12 도를 가르치는 날 아침, 그 차
전도대상자 -어느 계층이 가장 중요한가? 전에 대학 부를 맡고 있던 교회에서는 장년부만 주로 관심을 가지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대학생들은 별로 그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 그것은 상당히 짧은 생각인 것이 그 대학생들은 어느새 중년이 넘어 가고 있는 나이로 변했습니다. 대학생 전문 선교단체에서는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사회에 리더가 된다고 하여 리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