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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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cerbral palsy) 뇌성마비 장애인은 지능이 정상인 경우가 대분부이다. 뇌성마비 장애란 태어나기전이나 태어날 때, 또는 젖먹이 때의 뇌 신경 세포 손상으로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 어렸을 때의 뇌가 잘못되어 생긴 모든 운동장애를 가리킨다.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실제 나이 보다 어리게 보이는데 그것은
지혜 대학 , 지식 대학 잠 1:2 -6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 공의롭게 , 정의롭게 ,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하나님의 공주 – 이은주 아빠 엄마 두 분이 너무나 사랑해서 1970년 어느 새벽에 어여쁜 쌍둥이 여자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 1분 1초 이은주 란 여자 아이가 먼저 태어나고 그 다음 이은화 라는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쌍둥이 여자 아이가 너무 예뻐서 동네 이웃 분들께서 쌍둥이 여자 아이를 보시려고 아빠 엄마 집에 자주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어떻게 실질적으로 사랑하는 것인가를 요즈음 많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기와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사랑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려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자녀가 더 예쁘냐? 아니면 손자가 더 예쁘냐?" 라고 많이 질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식보다 손자가 더 예쁘다 라고 하는데 저의 경우는 자녀와 손자 똑 같이 너무 많이 사랑스럽습니다.
눈물을 씼기시며 사 25:8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우리 아들이 어릴 때 울면서 “엄마가 눈물 좀 닦아줘” 그러던 목소리가 늘 기억납니다. 아들을 부드럽게 안아주며 눈물을 닦아주면 이들은 엄마가 눈물을 닦아주는 그 자체만으로 안심하면서 눈물을 그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손자는 금방 울다가도 제 팔목에 눈물을 씻고는 눈물을 그칩니다 .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 카메룬에서 온 마크와 콘스탄스는 부부가 둘 다 참으로 잘 생겼습니다 . 몸매도 멋있고 다재 다능하여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머리도 둘 다 비상합니다. 그런 콘스탄스가 하루는 자신의 뺨을 꼬집으면서 까만 피부가 너무 싫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한국에 오니 길을 지나가도 꼬마들이 자신의 피부색을 놀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예수를 믿는다는것이 무엇일까 오늘 아침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혼자 괴롭게 해매다가 아버지의 사랑안으로 돌아온것이라고 정의를 해 보았습니다. 그 하나님을 만난 은주의 메일이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니 도달해 있었습니다. 교회뜰만 밟고 가지말고 그 사랑안에서 모든 무거운짐에서 자유하며 자유인이 드리는 예배의 감격을 갖기를 소원합니다. 할렐루야를 크게 외치면서 말
할렐루야/ 이틀 전 권사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의 글을 읽고 적게 된 시네요 성령님께서 마음의 감동을 주셔서, 이 글을 적으면서 하나님 앞에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었어요 때마다 일마다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심을. 하나님은 나의 2008, 9, 8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네 하나님은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네 나의 교만함도 나의 무지함과 어리
정신 장애자 몸이 불편한 분들에 관한 글을 많이 올렸습니다 . 우리가 생각할 때 몸이 불편한 분들이 안쓰러운 것 같지만 사실은 정신장애자가 더 불쌍합니다. 몸이 불편한 분들이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는 거의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도 어두운 데서 헤매다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길을 택하는 것을 봅니다. 설사
비교되는 두 모성 지난주 전철 안에서 6 살쯤 된 누나와 4 살쯤 되는 동생을 데리고 한 엄마가 올라탔습니다. 그 엄마는 높은 하이힐을 신고 선글라스를 끼고 멋을 낸 멋장이 엄마였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내 옆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잠시 후 두 아이들은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남동생이 누나의 목에 어깨 동무를 하고 깔깔거리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 이 글은 은주와 의정이를 비롯하여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 약 이십 년 전에 읽은 책이 바로 인도에 여의사인 메리 버기스의 책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는 감동깊은 책으로 가슴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메리 버기스 의사는 전도 유망한 의학도들 중 한 명이었는데 어느 날 교통사고로 허리 아래 신경이 마비되고 말엇습니다
주님의 사랑 휠체어에 실고 지난 토요일 , 호수 공원에는 천국잔치가 벌어졌습니다. 베데스다 요양원에 생활인들 23 명을 초청하여 잔치를 벌였는데 우리봉사자까지 모두 55 명 정도가 되었습니다. 명진관광버스는 10 시 도착하기로 하였는데 9 시 좀 지나자 마자 도착하였고 원생들을 차에 태우는데 한 시간 걸린다고 하였지만 이분들이 모두 밖에 나와서 계시기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