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228편의 칼럼
불신을 제거하려면 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우리 선교회에서 일어나는 날마다의 이야기를 다른 집회에 가서 저가 전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라고 교회 중진들이 이야
불신을 제거하려면(2) 시119:130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말씀을 그치지 않고 늘 계속해서 읽고 뿌리가 박히기 시작하고 터가 굳어지면 불신은 없어집니다. 저가 주위에서 보는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성경을 그냥 읽다가 어느 날인가 부터는 성경 그 말씀보다는 성경에 관한 책을 가지고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평신도이던 중진
사랑하는 권사님께: 안녕하세요 권사님 한국을 떠난지 어제 같은데 어느덧 한달 훨씬 지났군요 그 동안 권사님과 그리고 모든 홀리네이션스 식구들 너무나 보고 싶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고향을 떠난 기분입니다. 그 동안 권사님께 메일도 드리고 싶었고 전화도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몸도 여러 가지 이상한 증상들이 나타나고 집에 여러 가지 생각
너 미쳤지? 아니 참말이야 행12: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구원을 위한 기도 갈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항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우리가 기도할 때 그 영혼을 위한 진실한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의 기도는 단번에 들어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가 전도하고자 하는 한 분은 팔십이 넘으신 분으로 오랫동안 옆에서 본중에서 참으로 주위 모든 분들 중 아무
불신이라는 거대한 장애물 (2) [요16: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 말씀을 깊히 묵상하면 참 재미있습니다. 주시는 쪽에서 어떻게 우리가 아무것도 구하지 않느냐고 오히려 구하라고 말씀하시며 그러하면 받게 될것이며 우리 기쁨이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점잚고 예
불신이라는 거대한 장애물 어제 한 장로님이 기쁘게 웃으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건축은 이제 더 이상 돈 가지고 걱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졌다는 말씀입니다. 처음 26 억인가 라는 예산이 나왔고 삼년동안 내내 온 교우들이 모은 돈에서 남은 돈은 8 억 (정확한 액수를 몰라서 조금의 오차는 있을수 있습니다)이며 은행에 10 억 이상을
감사와 사랑의 편지 이틀 전에 정말 놀라운 편지가 선교회에 도락을 했습니다. 그 편지 봉투속에는 69 만원의 현금과 수표가 섞여 있는 내용물과 함께 주소도 삼위교회라는 이름도 없이 주소도 틀리게 쓰고 제 이름을 썼으며 발신자의 이름이 없었습니다. 저는 지금 그분에게 답장을 이 공간을 통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분이 이 칼럼을 늘 읽고 있는 분이라는것
우리집 건너편에 박윤태집사님 아파트는 오늘 벗꽃축제 장이 열려서 아름다운 벗꽃이 활짝 핀 아름다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님이 너도 나도 나와서 죽은것 같았던 나무에서 꽃이 핀것을 쳐다보녀 기뻐합니다. 요즈음 여기 저기 분홍색 노란색 보라색 색색깔의 꽃이 피듯이 진짜 복음이 전파될때 죽었던 생명이 살아납니다. 의정이는 복음의 나팔수의 꿈을 시로 써 보
머리로 믿는것과 가슴으로 믿는것의 차이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직장이 없어서 한숨 쉬던 외국인은 제가 직업을 구했다고 이야기 해 주었을 때 기뻐하고 더 이상 직업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제 말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날 토요일에 처음 제가 직장이 되었다고 했을때 실지로 직업을 가졌고 그 회사
모든 인생들의 애환 전에 우리나라 남편들이 사우디에 직업을 찾아서 갔던 생각이 납니다. 우리 집 앞집에 남편도 우리 옆집에 남편도 사우디에 집장만 하나 해 보겠다고 그 더운 지역에 가족을 떠나 희생을 하러 간 것입니다. 우리 앞집에 부인은 남편의 뜻을 따라 열심히 자신도 알뜰살뜰 아껴서 저축을 하여 남편이 돌아와서 서로 행복한 재회를 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감춰진 울음 소리 주님 들으시네 [계21: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 아들이 어릴 때 눈물을 흘리면 꼭 엄마한테 와서 “엄마가 눈물 좀 닦아 줘.” 하더니 그 아들의 아들 네 살 난 우리 아기는 눈물을 흘리고는 꼭 제 팔에 눈물을 닦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