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0편의 칼럼
하나님이 계신 것 히 11:6 믿음 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성경 곳곳에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계신 것을 나타내기 위한 수 많은 기적들을 보이셨습니다 . 그러나 사람들의 비극은 초 자연적인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도
주께서 응답하시고 시 138:3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기도하면서 우리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얼마나 응답하시는지 거의 확신이 없어 합니다. 그러나 기도는 엄청난 힘으로 불도저 같이 문제를 밀어 버립니다. “와기” 그는 이집트에서 온 귀한 신학앵입니다. 귀한 학생이라기 보다 귀한 아들입니다.
크리스천에게는 헤어짐이란 없다 오늘 드디어 김영훈 전도사님은 중국으로 향하여 떠났습니다. 공한은 참으로 묘한곳입니다. 만나러 나갈 때는 기쁜 곳이고 떠나 보낼 때는 마음이 허전합니다. 사랑하는 올가도 그렇게 러시아로 떠나간 지 벌써 4 년이 지났습니다. 곧 만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한번도 못 만났습니다. 스테반은 지난 여름 재 충전의 시간을 이곳에서 가져
크리스천의 부의 개념 눅 12:13-21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살전2:7-8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면 우리에게 놀
사랑하는 까닭에 창 29:20 야곱 이 라헬 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 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저의 미국인 친구 목사님은 오늘 메일을 보내어 제게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 “ 너가 즐거워 하는 사역 ” 이라고 말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볼 때 저가 선교를 하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하니 저도 기쁩니다. 그리고
성령이 하시는 사역 우리는 오늘 열 한명이 모여서 성환이와 지호의 변화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우리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저 놀라서 모두 경청을 하며 주님을 찬미했습니다. 우선 성환이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교회도 안나 온지 몇 년이 되었던 성환이가 주일날 나오기 시작하더니 수요예배도 온다고 한 것이 화요일인데 착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화요일에
감격스러운 선물 오늘 택배가 배달이 되어 그 상자를 열어보니 너무나 귀중한 감격스러운 선물이 들어 있었습니다 . 그 안에는 예수님이 양을 치시면서 어린양을 안고 있는 그림을 수를 놓은 작품이들어 있었습니다. 그 수를 놓은 사람은 북한에서 몰래 예수를 믿고 그렇게 색 갈을 맞춘 실을 구하기도 힘이 드는데 한달 동안 신앙고백으로 숨어서 작업을 한 것이라는 내용
주님의 증인 주님의 증인이 된다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를 묵상해 봅니다 . 열심히 전도를 하면서 일생을 살아온다고 걸어온 시간들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희 시부모님도 저의 전도를 통하여 예수님을 믿고 살아 오신지 26 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 믿기 전에 저희 시어머님이 제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시 이모님이 병이 걸리셔서 돌아가시려
현주의 열 네번째 생일 예수님은 어린 아이들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모릅니다. 제자들은 어른만 신경 쓰기도 바쁜데 무슨 아이들까지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어린 아이들을 주님 곁에 오는 것을 용납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 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 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
은주와 의정이의 책이 출판되어 우리가 함께 축하할때 두 사람에게 두손으로 꽃다발을 받고 특송을 하고 걸어나오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물으시는 질문이 생각납니다. "이것을 할수 있다고 믿느냐?" "네 주님은 어떤것도 하실수 있습니다. 주님은 처음 만드실때 보기에 좋았더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될것을 믿습니다." 의정이는 믿음의 의지를 보이는 글을 보내왔습
전에 백경아선교사님과 함께 우리 선교회에서 전도와 양육을 도우신 분이 난소암말기라고 합니다. 아래 메일을 읽고 기도 부탁드려요. 권사님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저희도 교회 건립과 선교관을 위해 이곳에서 간절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마음에는 벌써 부터 감사 기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건물을 주실줄 믿습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보게 되기를 기대하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