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도를 마치고 하나님 말씀을 읽은후 그리고 의정이의 시가 마치 맛있는 후식으로 상위에 올라온것 같이 메일에서 저를 기다렸습니다. 함게 맛있는 후식을 먹겠습니다.
|
내 영혼아 2009, 1, 14 내 영혼아 일어나라 주 앞에서 네 침상을 들고 일어나라 의심의 침상 낙담의 침상 실망의 침상 불가능의 침상을 벗어버리고 주님 앞에 당당히 서라 능력의 말씀을 의지해 일어나 걸어가라 일을 행하시는 주 여호와 그것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 너의 뼈를 견고케 하겠고 마른 땅에 물댄 동산 같게 하시리니 주의 능하신 손을 붙잡고 일어나 걸으라 너로 주의 놀라우신 역사를 이루게 하라 만방에게 선포하라 만민이 바라보게 하라 네가 네 입술의 열매를 먹으리니 네 입술로 고백하라 네가 배부르고 흡족하리라 하나님의 참 빛을 따르는 자 어두움이 다시 삼키지 못하리니 하나님의 빛을 발하라 영원한 참 빛을 저들에게 전하라 주 빛 안에 거하면 모든 영혼과 육신 새롭게, 새롭게 되리라 새벽별과 같이 영롱한 빛을 발하리라
|